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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더 춥다…연말연시 '최강 한파' 2025-12-30 12:19:53
파도가 높게 일어 해상 활동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라서해안과 제주, 울릉도, 독도는 추위가 심화하면서 해기차에 의해 눈구름대가 더 강하게 발달, 1월 2일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질 정도로 많은 눈이 쏟아질 수도 있겠다. 반면 동해안과 경남 일부 지역 등 건조특보가 내려진 곳에서는 산불 등 화재 위험이 커지는...
고령자·만성질환자 한랭주의보…외출시 보온, 흉통땐 즉시 병원가야 2025-12-29 15:58:08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특히 한파 특보 발령 시 외출 등 야외활동 자제가 필요하며, 보호자들도 고령의 어르신이 한파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살펴봐 달라”고 강조했다. 기온이 떨어지면 심근경색 위험도 커진다. 찬 공기에 노출되면 교감신경이 자극돼 혈관이 갑자기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하는 등 심장이 평소보다...
과기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AI 전력원으로 '핵융합 개발' 힘 실을 듯 2025-12-28 18:02:13
정책특보에 위촉한 것은 집권 2년 차 국정과제 추진에 힘을 싣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이 수석은 “국정 운영 방향을 설계한 전문가”라며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방향성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물”이라고 했다. 국토교통부 2차관은 경기도 공무원 출신인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으로 교체됐다. 강희업 2차관이 임명된 지...
기획예산처 장관, 국힘 이혜훈 지명 2025-12-28 17:47:33
핵융합연구장치(KSTAR) 개발을 주도한 핵융합에너지 분야 석학이다. 이 대통령은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김종구 전 식량정책실장, 국토교통부 2차관에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을 임명했다.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에는 6선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정책특보에는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을 위촉했다. 한재영...
"누구도 예상 못했다"...이재명 대통령, 국힘 출신 '파격 인사' 2025-12-28 15:13:04
전 의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 인애이블퓨전 의장을 각각 임명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김종구 전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홍지선 경기 남양주시 부시장이 각각 발탁됐다. 대통령 정무특보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정책특보에는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원...
李대통령,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에 '보수진영' 이혜훈 파격 발탁 2025-12-28 14:47:50
의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에 이경수 인애이블퓨전 의장을 각각 임명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에 김종구 전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홍지선 경기 남양주시 부시장이 각각 발탁됐다. 대통령 정무특보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이, 정책특보에는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원 이사장이...
[속보] 李대통령, 정무특보에 조정식·정책특보에 이한주 낙점 2025-12-28 14:36:50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아침 영하 15도 '맹추위'...낮부터 중부 눈·비 2025-12-27 07:53:34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며,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권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겠다.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는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6.7도, 인천 -6.3도, 수원 -6.3도, 춘천 -11.1도, 강릉 -4.0도, 청주...
개그맨 이혁재가 또? "빌려 간 3억원 안 갚아"…사기 혐의 피소 2025-12-26 18:49:49
10월부터 1년간 무보수 명예직인 인천시 비상근 특보를 지냈지만, "직함을 이용해 돈을 빌린 것이 아니다"라면서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씨를 불러 조사한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을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한편, 이씨는 앞서 2017년에도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2억4000여만원을 갚지 않았다가 사...
"3억 빌리고 안 갚아"…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2025-12-26 18:45:23
10월부터 1년간 무보수 명예직인 인천시 비상근 특보로 활동했다. 그는 특보 직함을 이용해 돈을 빌린 것은 아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2017년 전 소속사에서 빌린 2억4,000여만 원을 갚지 않아 민사 소송에서 패소했으며, 2015년에는 지인의 2억 원을 갚지 않아 피소됐다가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