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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와인 ‘돈 막시미아노’ 명품 대열 합류[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1-01 10:45:23
에라주리즈는 안데스산맥 최고봉 아콩카구아 밸리에 최초로 포도밭을 조성했다”고 설명하고 “우리 포도 나무는 빙하수 녹은 물과 태평양, 북극의 청정 기후 영향을 받고 자라 자연스럽게 유기농 와인으로 탄생한다”고 말했다. 이날 테이스팅 행사에서 선보인 와인은 모두 다섯 종류. 그중 3가지를 소개한...
12월…샹파뉴의 별을 마시다 2024-12-19 19:15:28
포도 작황이 좋은 해에 최고 등급 포도밭인 ‘그랑 크뤼’와 ‘프리미에르 크뤼’에서 생산된 포도만을 엄선해 빈티지를 붙여 고객에게 내놓는, 말 그대로 ‘귀하디귀한’ 샴페인이다. 아름다운 샴페인 병을 감싼 금빛 티아라가 그 시그니처다. 여왕의 DNA를 가진 최고 럭셔리 샴페인 독일 베스트팔렌 출신인 플로렌스 루이...
[단독] '와인의 황제' 제임스 서클링 와인, 롯데百서 전세계 최초 공개 2024-11-26 09:47:44
와인 제작에 나섰기 때문이다. 그는 뉴질랜드 북섬 마틴버러의 포도밭을 인수하고, 피노누아 품종의 와인을 론칭했다. 첫 와인 브랜드 이름은 한국어인 '미래'(Future)로 정했다. 한국인인 그의 부인 마리 김 서클링이 이름을 짓는 데 한몫했다. 라벨 디자인엔 영화 '미생'의 타이틀을 제작한 것으로 유...
[여행소식]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털 2015' 샴페인 독점 제공 2024-11-21 16:22:18
3개월 단위로 다른 스위트 및 퍼스트 클래스 노선에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황제의 샴페인'으로 유명한 크리스털 샴페인의 2015년 빈티지로, 루이 로드레의 7개 그랑 크뤼 지역에 속한 45개 포도밭에서 선별된 샤르도네 40%와 피노 누아 60%를 조합했다. polpo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美대표 와인 캔달잭슨, 카카오톡 선물하면 와인 클래스 초대 2024-11-01 17:26:03
곳의 포도를 전혀 섞지 않고 잭슨 패밀리의 포도밭에서 재배된 포도로만 만든 와인이다. 파인애플, 망고와 파파야의 향이 크리미하고 풍부하게 입안을 채우며 시나몬, 라임과 크렘 브륄레의 느낌이 긴 여운을 준다.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8개월 숙성을 진행했으며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에게서 92p를 받은 바 있...
'오바마 와인' 캔달잭슨, 카카오톡 선물하면 와인 클래스 초대 2024-11-01 09:28:50
포도를 전혀 섞지 않고 100% 잭슨 패밀리의 포도밭에서 재배된 포도로 만든 보증된 와인이다. 파인애플, 망고와 파파야의 향이 크리미하고 풍부하게 입안을 채우며 시나몬, 라임과 크렘 브륄레의 느낌이 긴 여운을 준다.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8개월 숙성을 진행했으며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에게서 92p를 받은 ...
갤러리아백화점 VIP 고객 선호 와인 공개 2024-10-23 09:57:43
포도밭이 가장 많은 와인 생산지로 '신의 물방울'이라 불리는 수천만원대의 '로마네 꽁띠'도 이곳에서 나온다. 또 재배하기 까다롭고 섬세한 맛을 지닌 피노누아 품종의 주 생산지로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장인들이 직접 재배한 포도로 생산한 개성 있는 샴페인도 인기다. 단일 밭에서...
백화점 VIP가 찾는 와인이라는데…"입이 쩍" 2024-10-23 09:46:48
포도밭이 가장 많은 와인 생산지다. ‘신의 물방울’이라 불리는 수천만 원대의 ‘로마네 꽁띠’도 부르고뉴에서 생산된 최고급 와인이다. 특히 재배하기 까다롭고 섬세한 맛을 지닌 ‘피노누아’ 와인의 주 생산지로 와인 애호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더 비노494 대표적 인기 상품은 ▲아르망 후소...
갤러리아 VIP 고객이 선호하는 와인은…"부르고뉴·샴페인" 2024-10-23 09:41:29
포도밭이 가장 많은 와인 생산지로 '신의 물방울'이라 불리는 수천만원대의 '로마네 꽁띠'도 이곳에서 나온다. 또 재배하기 까다롭고 섬세한 맛을 지닌 피노누아 품종의 주 생산지로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장인들이 직접 재배한 포도로 생산한 개성 있는 샴페인도 인기다. 특히 단일...
‘황제의 샴페인’ 크리스탈로 해방감 만끽을…[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4-10-21 13:59:06
밭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전제하고 “다행히 물려받은 포도밭 규모가 총 240헥타르로 이 지역 샴페인 하우스 중 가장 넓다”고 말했다. 실제 상파뉴 지역 포도밭 전체 면적은 3만3500헥타르 정도로 1만5000여 개 샴페인 하우스들이 몰려 있어 평균 소유 면적은 2헥타르에 불과하다고. 그는 이어 “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