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통 샌들 도용" 논란에…아디다스가 내놓은 제안 2025-08-11 18:43:13
브랜드 아디다스가 새롭게 내놓은 신발이 멕시코 전통 샌들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사과하고 나섰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면 아디다스가 최근 출시한 '오악사카 슬립온'이 멕시코 남부 오악사카주의 전통 샌들 '우아라체'를 표절했다는 비난이 일었다. 멕시코의 우아라체 샌...
[사설] 공기업 임원 국민 추천법까지…너무 나간 與 '국민 마케팅' 2025-08-11 17:51:39
논문 표절 의혹 등으로 중도 낙마한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추천 명단에 포함돼 있었고, 유재석 아이유 등이 거론되며 연예인 인기 투표로 색이 바랬다. 대다수 국민이 공공기관 업무를 잘 알지 못하는데, 이들로부터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공공기관 임원을 추천받겠다는 것은 합리적인 인사 시스템이라고 볼 수...
"아디다스, 우리 전통 샌들 디자인 도용"…멕시코 반발 2025-08-11 17:35:47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아디다스와 디자이너가 사과하고 나섰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면 아디다스가 최근 출시한 '오악사카 슬립온'은 멕시코 남부 오악사카주의 전통 샌들 '우아라체'를 표절했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멕시코의 우아라체 샌들은 오악사카주 원주민 사포텍족...
中, 짝퉁 '흑백요리사'도 모자라서…"김치를 파오차이로" 2025-07-28 09:41:15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표절한 듯한 중국 예능프로그램이 등장해 논란인 가운데, 해당 방송에서 김치가 파오차이로 소개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8일 "중국 IT 기업 텐센트가 운영하는 OTT 플랫폼 텐센트비디오가 공개한 예능 프로그램 '이판펑션'에서 김치를 담그는 장면이...
뉴진스 "가정폭력 아빠가 엄마 쫓아내" 현 어도어 복귀 불가 호소 2025-07-24 20:36:40
통보의 배후에 있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했다. 아일릿 표절 의혹 제기, '무시해' 사건 등은 모두 민희진의 억지 명분 만들기에 불과하다는 취지다. 또한 "어도어는 매니지먼트에 관한 중요 의무를 이행했다"며, 신뢰 관계가 파탄되지 않았음을 거듭 강조했다. 여전히 어도어의 직원들은 뉴진스의 복귀를 기다리며 새 ...
"누가 봐도 '흑백요리사' 아냐?"…도넘은 한류 베끼기 2025-07-24 15:25:02
표절 의혹도 불거졌다. 24일 방송업계에 따르면 중국 IT 기업 텐센트가 운영하는 OTT 플랫폼 텐센트비디오는 지난 17일 새 예능 프로그램 '이판펑션'을 첫 공개했다. '한 끼로 신이 된다'는 뜻의 이 프로그램에서는 100명의 셰프들이 대결을 펼친다. 16명의 업계 대표 셰프들이 84명의 스트리트 요리...
판권 판 적 없다는데…中서 등장한 짝퉁 '흑백요리사' 2025-07-24 10:06:04
제작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표절 의혹이 불거졌다. 중국 IT 기업 텐센트가 운영하는 OTT 플랫폼 텐센트비디오는 지난 17일 새 예능 프로그램 '이판펑션'을 첫 공개했다. '한 끼로 신이 된다'는 뜻의 이 프로그램에서는 100명의 셰프들이 대결을 펼친다. 중국의 포털사이트 바이두에 따르면 16명의 업계...
중국, 이번엔 '흑백요리사' 짝퉁 만들어…넷플릭스 "판권 판 적 없다" 2025-07-24 10:05:06
없다"며 "해당 프로그램 표절 사안을 확인했고, 내부에서 대응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팡펀선'은 요리사 100명이 불과 칼, 솥을 들고 대결을 펼치는 콘셉트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흑백요리사'에서 흑수저와 백수저로 요리사 계급을 나눈 것처럼, '이팡펀선'은 유명 요리사 16명과...
李대통령 지지율 첫 하락…민노총 "강선우 지명 철회하라" 2025-07-21 19:03:52
훼손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참여연대는 제자 논문 표절 등 논란을 겪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에 대해 "'국민 눈높이'를 고려한 당연한 결정"이라며 "반대 여론이 더 큰 강 후보자 임명은 납득하기 어렵고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강 후보자는 보좌진에게 직접 쓰레기를 버리라고 지시한...
김건희 박사학위 '무효' 결정…석·박사 모두 취소 2025-07-21 17:01:09
김 여사의 논문 표절을 이유로 교육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소한 바 있다. 국민대는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박사 학위 취소 안건을 상정하고 대학원위원회에서 이를 심의·의결한 끝에 김 여사의 박사과정 입학과 이에 근거한 박사 학위 수여를 무효 처리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