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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이상으로 역대급"…빌라 옥상 점령한 '식물 빌런' 2025-08-18 09:56:40
법률' 제16조에 따르면 피난시설, 방화구획, 방화시설 주변에 물건을 쌓아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는 금지된다. 이를 위반하면 1차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정 명령을 이행하지 않거나 비상구 폐쇄 등 중대한 위반의 경우에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할...
하마스 공세 고삐 이스라엘, 가자 주민 대거 남부로 이동 준비 2025-08-17 10:12:01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피난 물품이 가자 북부 주민들을 위한 것인지, 주민들이 이주할 지역이 라파인지를 묻는 말에도 답변을 거부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대규모 이주 계획이 발표되자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억류된 이스라엘 인질의 가족들은 이번 공격으로 생존 인질들을 더욱 위험에 빠뜨릴 가능...
트럼프-푸틴 담판 앞둔 우크라엔 '영토강탈·전쟁지속' 공포 2025-08-15 08:28:57
고향을 러시아에 뺏기고 피난한 발렌티나는 "이 땅은 우리 땅이고, 우리 국민이 이 땅을 위해 죽어가고 있다"며 "어떻게 포기할 수 있겠냐"고 울분을 토했다. 그러나 오랜 전쟁으로 가용할 자원이 줄어든 상황에서 휴전을 위해 영토를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는 부정적 시각도 상당하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평화를 위해...
[기고] 실물터널 기반의 체험형 방재교육 필요하다 2025-08-10 17:39:24
부상자를 초래했다. 반밀폐된 터널의 제한된 피난 경로와 열악한 초기 대응 여건은 터널 내부의 수많은 생명을 위협하는 요인이 됐다. 2022년 12월 경기 과천 인근의 방음터널 화재도 비슷한 문제를 드러냈다. 터널이 대형 재난의 현장으로 돌변한 순간이었다. 국토의 70%가량이 산악지형인 우리나라에서 터널은 효율적인...
인도네시아 "가자지구 부상자 2천명 데려와 치료할 것" 2025-08-08 11:44:18
베트남 전쟁에서 피난 온 난민 25만 명을 수용한 대규모 유엔 난민 캠프로 쓰였으며, 2020년에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환자 치료시설로 바뀌었다. 나스비 대변인은 이번 결정이 단순한 대피 조치가 아니라, 임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도적 지원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는 주민들을 (인도네시아로)...
갈 곳 잃은 아이티 주민들…국내엔 갱단 준동·외국에선 '추방' 2025-08-06 07:10:27
아이티 국내에서 피난 생활을 하는 실향민은 120만명에 육박한다. 국내 실향민은 분쟁이나 자연재해 등으로 통상적 거주지나 집을 떠날 수밖에 없었으나, 국경을 벗어나지는 못한 이들을 뜻한다. 수도인 포르토프랭스의 80%가량을 장악한 것으로 알려진 갱단의 준동 속에 무장 폭력 범죄로 삶을 마감한 이들의 숫자는 올해...
[한경에세이] 생존의 디자인 2025-08-03 17:59:12
기준을 강화하고, 피난 동선은 단순화했다. 안전디자인이 생활에 스며든 것이다. “디자인이 생명을 지키지 못한다면 그것은 장식에 불과하다.” 빅토어 파파네크의 말이 떠오른다. 필자 역시 우리나라에서 안전디자인의 필요성을 절감한 순간이 있다. 경북 구미에서 불산 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다. ‘디자인이 방관해도...
日, 캄차카 강진 영향 쓰나미주의보 모두 해제…"계속 주의"(종합) 2025-07-31 17:02:47
부상…한때 200만여명 대상 피난 지시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박상현 특파원 =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일어난 강진 여파로 일본 태평양 연안 등지에 발령됐던 쓰나미 주의보가 31일 오후 4시 30분을 기해 모두 해제됐다고 NHK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등이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은 전날 캄차카반도에서 규모 8.8...
일본 쓰나미 주의보 아직 절반 유지…"해안가 접근 자제" 2025-07-31 13:10:38
사고로 숨진 것을 비롯해 중상자 1명, 경상자 6명 등도 대피 과정에서 넘어지는 등 크고 작은 사고로 다쳤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일본은 전날 쓰나미 경보와 주의보에 따라 해안가 주민을 중심으로 200만명 이상을 상대로 피난 지시를 내린 바 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日, 캄차카강진에 높이 1.3m 쓰나미…대피령 속 사망자는 없어(종합3보) 2025-07-30 16:58:27
반복해 호소했다. NHK는 화면에 "쓰나미! 피난! 쓰나미! 도망쳐!"라는 문구도 내보냈다. 이에 따라 해안가 주민들은 앞다퉈 높은 빌딩 옥상이나 고지대 등으로 대피했다. 지금까지 일본에서 사망자와 중상자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는 홋카이도에서 60대 여성이 피난 도중 넘어져 다쳤다고 밝혔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