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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지에 화성 사곶리·안성 현매리 2025-12-24 10:56:28
㎿(메가와트) 규모 발전시설을 설치한다. 마을협동조합 구성, 발전사업 인허가, 공사를 거쳐 내년에 발전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시범단지는 지난 16일 국무회의에서 보고한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 방안'이 현장에서 실현되는 첫 번째 사례라고 농식품부는 전했다. ykim@yna.co.kr (끝)...
"많이 파셨냐"…李대통령, 부산 부전시장 깜짝 방문 2025-12-24 06:55:00
부전시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민생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민생 회복 의지를 강조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부산 동구 해양수산부 임시청사에서 현장 국무회의를 주재한 뒤 부전역 인근 부전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번 시장 방문은 사전 공지 없이 이뤄졌으며 이...
李 '공개 질타' 인천공항 사장 "보안 검색 본질은 유해 물품 적발" 2025-12-23 23:19:29
회의를 열고 현장도 다시 점검했다"고 말했다. 그는 "점검 결과, 우리 보안 검색 요원들은 흔들림 없이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성과 집중력으로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물론 외화밀반출 검색도 예전처럼 세계 최고 수준으로 시행하고 있다.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산업통상부, 출범 후 최대 폭 조직개편…산업자원안보실 신설 2025-12-23 16:38:43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고, 오는 30일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2013년 전신인 산업통상자원부 출범 이래 최대 폭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의 속도감 있는 이행을 위한 조직 기능 강화와 에너지기능 분리 이후 자원산업 재배치, 지역 성장과 기업 활력 제고 등...
산업부, '역대급' 조직개편…'안보실' 신설하고 21년 만에 'FTA' 뗐다 2025-12-23 16:04:07
회의에서 조직개편안이 의결돼 오는 30일 시행 예정이다. 산업부는 2013년 전신인 산업통상자원부 출범 이래 최대 폭의 조직 개편이라고 설명했다. 산업부 내에 분산돼 있던 경제·산업 안보 기능을 산업자원안보실을 신설해 일원화한 게 최대 특징이다. 실(室)은 국(局) 단위 조직이 최소 3개 이상 필요하다. 차관 직속의...
AI·수중로봇 등 첨단기술로 해양안전 대응체계 고도화 2025-12-23 16:00:04
현장을 연결하는 인력과 인프라 조성 등도 핵심추진전략으로 수행한다. 임요업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은 "급변하는 해양환경 속에서 국민 안전을 과학 기술로 지켜내기 위한 향후 5년의 중요한 청사진"이라며 "AI 등 첨단기술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이를 통해 해양경찰이 국민의 든든한 안전지킴이로...
1기 신도시 전 구역에 패스트트랙 확대…사업기간 단축 지원 2025-12-23 14:00:01
분기·월별로 회의를 여는 방안이 논의됐다. 교육환경 개선과 관련한 정비사업지 주민들의 재정 부담도 완화한다. 정비사업 현장 주민들은 노후계획도시정비법상 학교 등 기반시설 설치를 위한 공공기여금을 부담하면서 학교용지법에 따라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한 학교용지부담금도 내야 했다. 이번 협의체에서는 교육환경...
근로감독관 700명 증원…내년에도 1000명 더 늘린다 2025-12-23 13:55:00
수사과와 근로감독 전담과도 대거 늘린다. 현장 감독 범위를 OECD 주요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고용노동부는 2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고용노동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에 따라 근로감독관 700명을 추가 증원하고 지방관서 행정조직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산업안전감독관 300명을 긴급 증원한 데...
"압박 느껴지면 벗어나세요"…인파관리 '초비상' 2025-12-23 13:40:51
기동대와 현장 경찰관 등 1천400여명을 투입할 방침이다. 서울 명동, 이태원, 강남, 홍대, 성수동 일대 및 부산 서면 등이 대상이다. 경찰은 인파 밀집 지역 차량 통제와 보행 동선 확보, 군중 간 마찰 방지에 주력하며, 야간에는 형광 조끼와 경광봉을 활용해 가시성을 높일 예정이다. 인파 사고 신고가 접수되면 긴급...
지반침하 예방체계 강화…지하안전법 시행령 개정 2025-12-23 13:20:26
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 시행령은 이달 30일 시행된다. 국토부의 현장조사 지역 선정과 지반탐사 업무를 전문인력·장비를 보유한 국토안전관리원에 위탁해 조사 품질과 신속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내년부터는 지반침하 이력, 굴착공사 정보, 지질정보 등 그간 축적된 지하 안전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