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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딥페이크 가해자 합의 요청 거절…엄벌 받길" 2025-11-17 15:22:32
걸그룹 뉴진스의 5인 완전체 복귀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어도어가 아티스트 권익 침해와 관련해 대대적인 법적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17일 "당사는 뉴진스 데뷔 이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 음원 사이트 및 SNS 전반을 상시 모니터링하며 아티스트 권익을 침해하는 게시물에 대해 신속한...
고배당 분리과세 시대…김앤장·율촌 '조세 명가' 수임 대전 2025-11-16 19:18:20
심판·소송, 형사 대응, 관세·통상 자문 등 분야를 막론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법 연구관 출신 최다…회계사도 다수올 한 해 동안에만 2500건이 넘는 조세 사건을 수행한 광장 조세그룹도 탄탄한 인력 구성을 자랑한다. 대법원 조세조장 연구관 출신인 김성환 변호사, 공인회계사 자격을 갖춘 기업·금융 조세...
한국 최고의 변호사는 누구?…‘대한민국 베스트 로이어’ 2025-11-15 18:45:57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최근에는 세계 최대 다국적 보험기업 처브그룹의 라이나생명 인수 관련 세무 자문과 국내 SK그룹 산하 에너지 기업의 법인세부과처분 취소 사건을 수행해냈다. 이상우 김앤장 변호사는 비범한 이력을 갖고 있다. ‘행시(35회)’와 ‘사시’를 모두 합격한 인물로도 잘 알려졌다....
르세라핌 이어 아일릿도…"악성 게시물 급증, 선처 없다" 2025-11-14 18:28:06
그룹 아일릿이 악플러들에 칼을 빼들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4일 "최근 아일릿 및 아티스트 개인을 향한 도를 넘는 수준의 악성 게시글이 급증한 것을 파악했다. 특히 일부 멤버의 경우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익명 커뮤니티를 통한 악의적 비난, 비방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김빠진' 남아공 G20…미·중·러 정상 불참하는 첫 회의(종합) 2025-11-13 22:06:08
형사재판소(ICC)가 발부한 체포영장의 집행 가능성 때문에 지난 7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2023년 8월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에도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대신 참석했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G20 정상회의 불참 방침을 밝히며 앞서...
'김빠진' 남아공 G20…미·중·러 정상 불참하는 첫 회의 2025-11-13 21:37:30
국제형사재판소(ICC)가 발부한 체포영장의 집행 가능성 때문에 지난 7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2023년 8월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브릭스 정상회의에도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대신 참석했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G20 정상회의 불참 방침을...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자금세탁에 대만 은행 10곳 활용 가능성" 2025-11-13 12:38:01
지적했다. 앞서 미국 재무부는 지난달 14일 프린스그룹을 '초국가적 범죄조직'으로 규정, 146건의 제재를 시행하고 소유주 천즈 회장을 온라인 금융사기와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대만 타이베이 지방검찰도 국가안보 관련 범죄 등을 수사하는 법무부 산하 조사국, 내정부 형사경찰국 등과 함께 프린스그룹...
“장원영 때문에 데뷔 무산”…'가짜 영상' 만든 유튜버 2심서도 징역형 집유 2025-11-11 14:28:47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등 유명인들을 악의적으로 비방한 가짜영상을 인터넷에 올린 30대 유튜버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항소1-3부(장민석 부장판사)는 11일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기소된...
대만, '캄보디아 범죄' 프린스그룹 中간부와 野의원 유착 조사 2025-11-10 13:33:57
지난달 14일 프린스그룹을 '초국가적 범죄조직'으로 규정, 146건의 제재를 시행하고 천즈를 온라인 금융사기와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영국 정부도 프린스그룹과 천즈, 관련 기업들을 제재하고 런던의 1천200만 파운드(약 230억원)짜리 저택과 1억 파운드(약 1천900억원)짜리 사무용 건물, 아파트 17채 등...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女비서, 단돈 700만원 내고 풀려나 2025-11-06 16:37:29
범죄 등을 수사하는 법무부 산하 조사국, 내정부 형사경찰국 등과 함께 프린스그룹과 천즈 회장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프린스그룹이 대만에 세운 페이퍼컴퍼니를 이용해 구입한 호화주택 11채 등 부동산과 대만 랜드마크빌딩 타이베이101의 15층과 49층에 사무실이 있는 회사인 톈쉬 등 관련 기업 12개사에 대한 강제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