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책마을] 기후 변화가 종말론적 '불의 시대' 불렀다 2025-04-04 18:35:19
주장한다. 이런 인류를 ‘호모 플라그란스’, 즉 ‘불태우는 사람’으로 명명했다. 저자는 “우리가 능숙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하는 건 불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라고 경고한다. 그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 에너지와 창의력을 연소와 소비가 아닌 재생과 쇄신에 쏟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물도 경사도 거뜬...기아 '타스만', 픽업 불모지서 불티 [호모모투스] 2025-04-04 17:38:41
승차감도 편하다는 후기에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호모모투스 배창학 기자가 직접 타봤습니다. <기자> 호모모투스 배창학입니다. 오늘 소개할 차량은 기아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트럭 더 기아 타스만입니다. 출시된 지 한 달도 안 돼 지난해 국내 픽업 시장 전체 판매량의 30% 넘게 팔릴 정도로 인기몰이 중입니...
앱클론, 헨리우스에 이전한 AC101 日서 임상 3상 첫 환자투약 완료 2025-03-27 15:37:50
트라스투주맙과는 다른 부위(HER2 세포외 도메인 IV)에 결합해 HER2 호모다이머 및 HER2·EGFR 이형다이머를 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다. 이를 통해 HER2 수용체의 내부화 및 다이머 분해가 진행돼 항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2상에서는 HLX22를 HLX02(트라스투주맙 바이오시밀러) 및 XELOX와 병용해 HER2 양성 ...
미소와 다정함이 당신을 빛나게 한다 [더 머니이스트-이윤학의 일의 기술] 2025-03-24 10:16:59
대해 "호모사피엔스가 생존에 성공한 정도가 아니라, 그 어떤 종보다 번영할 수 있게 해준 힘은 친화력이다"라고 말했지요. 인간이 인간으로서 갖는 가장 매력 중의 하나는 다정함, 자상함, 친화력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매력을 넘어서서 생존의 중요하고도 필수적인 무기가 되었습니다. 빡빡하게 돌아가는 조직 생활에서,...
[책마을] 유현준이 풀어낸 공간과 인류의 역사 2025-03-21 18:35:00
수십억 명을 잇고 있다. 저자는 사피엔스가 지구상의 다른 종들과 달리 빠른 속도로 진화한 배경도 “공간을 잘 이용해서”라고 주장한다. ‘공간을 잘 이용해서 발전하고 진화한 인간’의 의미로 ‘호모 스파티움’이라는 별칭을 제안했다. 공간을 뜻하는 라틴어 ‘스파티움(spatium)’에서 따온 말이다. 이 책의 제목...
모닥불, 피라미드, 스마트폰까지…유현준이 풀어주는 공간 인류사 2025-03-21 09:13:23
그는 사피엔스가 지구상의 여타 종들과 달리 빠른 속도로 진화한 배경도 "공간을 잘 이용해서"라고 주장한다. '공간을 잘 이용해서 발전하고 진화한 인간'의 의미로 '호모 스파티움'이란 별칭도 제안했다. 공간을 뜻하는 라틴어 '스파티움(spatium)'에서 따온 말이다. 이 책의 제목 '공간...
유발 하라리 "인간도 못 믿는데 외계인 같은 AI를 믿겠다고요?" 2025-03-20 16:49:28
<호모데우스>등 인문 분야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쓴 역사가 유발 하라리가 20일 신작 <넥서스> 출간 기념으로 내한해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서울 원서동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는 진화학자이자 과학철학자인 장대익 가천대 석좌교수가 모더레이트를 맡아 ‘AI와의 공존은 가능한가? AI의 의미와 본질,...
[사이테크+] "현생인류, 150만년 전 분리→30만년 전 재결합한 두 집단 후손" 2025-03-19 05:00:02
=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는 하나의 조상에서 진화한 게 아니라 150만년 전 갈라졌다가 30만년 전 다시 합쳐진 두 집단의 후손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리처드 더빈 교수팀은 19일 과학 저널 네이처 유전학(Nature Genetics)에서 인간 전체 게놈(유전체) 서열을 기반으로 한 분석에서 현생인류는...
[사이테크+] "조상 인류가 만든 가장 오래된 뼈 도구 발견…150만년 전 제작" 2025-03-06 05:00:01
호모 사피엔스가 등장하기 전 아프리카에 살던 고대 조상 인류가 150만년 전 이미 코끼리 같은 대형 동물의 뼈를 이용해 체계적으로 도구를 제작했음을 보여주는 유물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스페인 국립연구위원회(CSIC) 역사연구소 이그나시오 드 라 토레 박사가 이끄는 국제 연구팀은 6일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에서...
[사이테크+] "15만년 전 호모 사피엔스, 아프리카 열대우림 거주 확인" 2025-02-27 05:00:02
[사이테크+] "15만년 전 호모 사피엔스, 아프리카 열대우림 거주 확인" 獨 연구팀 "코트디부아르 열대우림서 초기 현생인류 거주 유적 발견"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인류 진화 역사에서 비교적 근래까지 인류가 살지 않았던 것으로 여겨지던 아프리카 열대우림에서 15만년 전 호모 사피엔스가 살았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