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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박원순 서울시장 -6억3천만원…고위공직자 중 최소 2018-03-29 09:00:12
재산이 80억8천6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종로구 홍지동에 소유한 건물(66억5천500만원)이 재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39억9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조 구청장은 배우자 명의 건물을 매각하면서 재산이 1년 새 13억7천800만원 늘었다. 재산이 공개된 공직자 1천711명 중 증가액이 네 번째로 많다....
학처럼 우아한 자태 2018-01-23 18:23:25
상명대 무용예술학과에 지원한 수험생들이 23일 홍지동 서울캠퍼스 월해관에서 열린 실기고사를 앞두고 진지한 표정으로 연습하고 있다. 정시 나군 전형은 모든 대학에서 오는 27일 마무리된다.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우리나라 최초 미술잡지 '서화협회회보' 아시나요 2018-01-14 14:16:52
이 서책은 현재 서울 종로구 홍지동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 있다. 1984년 국립현대미술관 근무 시절 이 자료를 접한 김 관장이 2010년 코베이 경매에서 낙찰받았다. 책에는 안중식, 조석진, 정대유, 김돈희 등 당시 서화협회 회장을 지냈던 인물들의 초상 사진을 비롯해 김윤식과 이완용, 서화가 김용진 등 명사들의 축하...
다문화청소년합창축제 30일 열려 2017-12-26 20:51:13
주관하는 허들링청소년합창축제가 오는 30일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중국, 북한, 필리핀, 몽골 등 17개국 관련 다문화 청소년 134명과 일반학생 등 400명이 참가한다.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1코노미 시대, 나홀로족 심리와 욕구 반영한 제품·서비스 내놓아야" 2017-11-03 13:38:52
있다. 올해는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 논문상’도 받았다.서울 종로구 홍지동 상명대 교수연구실에서 만난 그는 “1980년만 해도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가구의 4.8%에 불과했다”며 “이 비율이 2015년 27.2%로 늘었고, 2020년에는 3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그는...
"집에서 모든 걸 해결하는 사회 대비해야" 2017-10-30 20:02:50
신조어다. 서울 홍지동 상명대 교수연구실에서 만난 그는 “1980년까지만 해도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가구의 4.8%에 불과했지만 2015년 27.2%로 늘었고, 2020년엔 30%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기에 가족과 함께 살더라도 나홀로족의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도 1코노미 범주에 넣을 수...
`구기동 전문가` 박혁권, 독신 고집한 이유는? 2017-08-10 14:23:24
이날 방송에서 박혁권은 구기동과 인접한 홍지동에 거주하는 주민답게 동네 정보를 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우연히 한 끼를 얻어먹게 된 집주인 부부가 인연이 있었던 사이였음을 알게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바로 박혁권의 연극 후배인 배우 양서빈이었던 것. 그의 남편 또한 KBS `화랑` 등에 출연한 배우임이...
"전문가 24명이 꼽은 대표 한국화가는 이응노·박생광" 2017-07-07 15:29:54
서울시 종로구 홍지동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이 '20세기 한국사의 역사' 전시를 준비하면서 윤범모 동국대 미술사학과 석좌교수, 김백균 중앙대 한국화학과 교수, 오광수 뮤지엄산 관장 등 전문가 20명에게 설문 조사한 내용이다. 이 조사에서 이응노는 기법의 독창성과 한국미술의 세계화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신간] 동네에서 제일 싼 프랑스·우리 집 문제 2017-06-07 18:01:22
했다. 이광수의 홍지동 산장은 지식인의 변절과 문학인의 재능이 교차하는 장소다. 이상의 '날개'에서 주인공이 "한 번만 더 날자꾸나"라고 외친 장소는 현재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옥상이다. 시인 김수영이 말년까지 살았던 구수동 41번지 터는 2차선 도로로 변했다. 저자는 "우리들의 서울을, 우리들의 문학을, 이...
김달진 "모으는 재미로 시작…미술 아카이브 가치 일깨워 기뻐" 2017-01-26 09:17:41
종로구 홍지동의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김달진 관장이 흑백 사진 슬라이드를 띄우자 사람들의 몸이 자연스럽게 앞쪽으로 기울었다. 이 사진은 1956년 제5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 심사위원이었던 작가들의 식사 회동을 담고 있다. 이곳에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작가가 걸어온 길-화가와 아카이브전(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