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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대장' 황유민, 4개홀 연속 버디쇼로 LPGA '직행' 2025-10-05 11:58:52
'돌격대장' 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우승으로 세계 무대에 새로운 스타 탄생을 알렸다. 내년부터 2027년까지 LPGA투어 시드를 확보하며 한국 여자골프 부흥의 신호탄을 쏘았다. 황유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의 호아칼레이CC(파72)에서 열린 대회...
[속보] 황유민, 美 LPGA 롯데 챔피언십 우승 2025-10-05 10:50:12
황유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우승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포토] 황유민, '간결한 스윙'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2 20:53:2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라운드 경기가 22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황유민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포천=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황유민, '작은 체구지만 다부진 티샷'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1 15:06:10
경기가 21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황유민이 10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은 지난해 14억원에서 1억원이 증액된 15억원으로 총상금을 확정하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그리고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함께 올 시즌 최고 상금 대...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1R 10시 현재, 이다연-오경은 '공동 선두' 2025-08-21 10:05:37
올라섰다. 2023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민지는 김수지, 황유민 등과 함께 3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권을 지키고 있다. 한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은 지난해 14억원에서 1억원이 증액된 15억원으로 총상금을 확정하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그리고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과...
[포토]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1일 개막…'포천퀸' 누가 될까 2025-08-20 17:58:17
15억원이 걸린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21일부터 나흘간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린다. 개막을 하루 앞둔 20일 출전 선수들이 우승컵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지난해 우승자 박현경, 이예원, 박지영, 배소현, 황유민, 방신실, 2022년·2023년 우승자 박민지 선수. 포천=김범준...
우승 빼고 다 해본 강자들, 포천서 시즌 첫승 '정조준' 2025-08-19 17:56:36
플레이가 살아난 결과다. KLPGA투어 간판스타 황유민 역시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올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에 꾸준히 도전해 올 시즌 국내 대회 출전은 12번에 그쳤다. 그래도 준우승 1번, 3위 1번 등 4번 톱10에 들며 시즌 첫 승을 위한 예열을 마쳤다. 폭발적인 장타, 특유의 도전적인 코스...
윤이나, 9개월 만에 韓대회 출전…첫날 5위로 출발 2025-08-07 18:03:16
거뒀다. 그는 230m가 넘는 장타로 경쟁자인 방신실과 황유민을 압도했다. 특히 내리막 2번홀에선 티샷을 방신실(252m), 황유민(243m)보다 20~30m 더 멀리 보내 갤러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 윤이나는 “우승 경쟁을 통해 자신감을 찾겠다”고 말했다. 서귀포=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올해 첫 국내 대회 출전…윤이나 “좋은 기운 받아 경기력 끌어올리겠다” 2025-08-06 17:02:51
집착하기보다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강조했다. 윤이나가 국내 팬 앞에 서는 건 지난해 11월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 이후 9개월 만이다. 대회 첫날(7일) 방신실, 황유민과 샷대결을 펼치는 윤이나는 “오랫동안 저를 기다려주신 국내 팬들에게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인...
시즌 4승 중 메이저 우승만 두 번…LPGA 휩쓴 日風 2025-08-04 18:45:33
그나마 위안은 올해부터 방신실과 황유민 등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들도 적극적으로 메이저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점이다. 이번 대회에서 김아림이 공동 4위에 올랐고 김효주와 임진희 등도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내고 있다. 일본 여자골프의 기세는 당분간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 올해 LPGA투어에 데뷔한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