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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청년 창업 공모전 시상…입주 가점·상금 지원 2026-02-24 15:10:47
이 밖에 최우수상 2개 팀, 우수상 3개 팀, 장려상 4개 팀이 수상했으며, 선정된 30개 팀에는 총 14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팀에는 올해 하반기 입주 예정인 'GH 창업특화주택' 입주 시 가점도 부여된다. 해당 주택은 수원 권선동에 조성 중이며, 임대주택 210가구와 공유 오피스 4개 호실을 갖춘 복합...
[AI픽] LG유플러스, MWC서 'ONE LG' AI 데이터센터 전략 공개 2026-02-24 09:00:26
GPU 칩에 전용 금속판을 부착하고 냉각수 분배장치(CDU)를 통해 액체를 순환시켜 열을 직접 제거하는 '다이렉트투칩'(D2C) 방식의 액체 냉각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 기술은 기존 공랭 대비 약 24%의 에너지 효율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는 LG에너지솔루션[373220]의 기술이 적용된...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성장트랙 참가 기관 모집…내달 30일까지 2026-02-24 08:57:26
2명 이상을 갖추고 연간 수입총액 2천만 원 이상 5억 원 이하여야 한다. 선발팀에게는 5월부터 10월까지 ▲프로젝트 지원금 5천만 원, ▲성장 파트너 자문, ▲임팩트 측정 관리 지원, ▲단기 사무 공간인 ‘마루시드존’ 입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성장트랙 참가 기관은 6개월간의...
첫 삽도 못뜬 LH 공공주택, 20만채 넘었다 2026-02-23 18:02:45
사업 승인 후에 3년이 지나도록 착공하지 못한 물량은 2만790가구, 5년 이상 미착공 상태인 ‘악성 미착공’ 물량은 1만636가구에 이르렀다. 공공 주택 공급 지연의 가장 큰 원인은 토지 보상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LH에 따르면 같은 기간 사업이 승인됐음에도 착공되지 않은 공공 주택의 약 76.5%(15만5018가구)가 토지...
[단독] 中企란 이유만으로 세액감면…효과 없는 '좀비지출' 손본다 2026-02-23 17:46:54
도입된 뒤 여덟 차례 일몰이 연장된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이 대표적이다. 신규 투자 및 성과와 무관하게 중소기업 요건만 충족하면 소득세·법인세의 5~30%를 최대 1억원 한도에서 감면해준다. 올해 감면 규모는 2조4127억원으로 예상된다. 연구개발(R&D)·금융 지원 등 여타 중소기업 지원 대책과 중복되는 데다 세 부담...
"저평가 유럽증시, 美보다 매력적"…매주 100억달러 몰려 2026-02-23 17:18:53
4.80% 상승했고 프랑스 CAC40(3.91%)과 독일 DAX(2.94%)도 미국의 S&P500(0.74%), 나스닥(-1.50%)을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 덕분에 유로스톡스50, CAC40, DAX 모두 올해 들어 사상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미국보다 나은 성적의 배경에는 글로벌 자금 이동이 있다. 글로벌 펀드매니저들은 지난해 크게 오른 미...
팡싱젠 총괄사장 "AI데이터센터 관건은 전력 최적화…한국엔 프리팹이 효율적" 2026-02-23 15:33:37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액침 등 액체 냉각, 고밀도 전력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반 제어를 설립 초기 단계부터 장착해야 한다”며 “초기부터 이런 설계 방식을 도입하면 구축 기간을 최대 30%까지 줄일 수 있고, 시설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속도 경쟁이 치열한 한국의 AI 생태계에서 초기 설계를...
비트코인 6만4천달러선 출렁…하루 새 6600억 투매 2026-02-23 15:11:24
차지했고, 숏(하락 베팅) 청산은 2,935만달러에 그쳤다. 특히 급락 구간에서 매수 포지션이 연쇄 정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청산액이 전체의 절반인 2억1,056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이 중 롱 포지션이 2억617만달러에 달했다. 이더리움(ETH) 역시 1억635만달러 규모의 롱 포지션이 정리됐다. 선물시장 포지션 흐름...
현대해상, 작년 당기순이익 5천611억원…전년 대비 45.6% 감소 2026-02-23 14:25:11
손실부담계약 관련 비용 환입(2천744억원) 등 일회성 이익을 제외할 경우 감소 폭은 32.3% 수준이라고 현대해상은 설명했다. 보험 부문별로 보면 장기보험 손익은 3천381억원으로 60.9% 감소했다. 독감 등 호흡기 질환 유행에 따른 보험금 예실차 악화가 실적에 부담을 줬다. 자동차보험은 누적 보험료 인하와 폭우·한파...
영원, 공시집단 지정 3년 회피하다 적발…성기학 회장 고발 2026-02-23 12:00:13
2조원 누락·적발 최대액"…차녀 경영승계 과정 공시 안 돼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아웃도어 브랜드 사업 등을 전개하는 성기학(79) 영원무역그룹 회장이 본인과 딸 등이 소유한 계열사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대로 신고하지 않고 공시대상기업집단(공시집단) 지정을 장기간 피하다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