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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에도 유통·식품 등 재계 3세 고속승진…"30대에 부사장" 2025-11-26 15:17:30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신동빈 회장의 장남 신유열 부사장은 26일 롯데그룹 정기 임원 인사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를 맡게 됐다. 올해 39세인 신 부사장은 일본 롯데에 입사해 2022년 롯데케미칼 일본지사 상무, 2023년 롯데파이낸셜 대표이사, 지난해 롯데지주 부사장으로 잇따라 승진했다. 지난주에는 라면...
서초 '고속버스터미널' 60층 재개발…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잇따라 2025-11-26 11:16:18
7층~지상 39층 규모의 한강 변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2023년 문을 닫은 중랑구 옛 상봉터미널 부지는 전시장과 콘퍼런스홀 등을 갖춘 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공동주택 999가구(더샵 퍼스트월드)도 들어선다. 서울의 또 다른 대형 터미널인 서초구 서울남부터미널도 재개발 가능성이 꾸준히 언급되지만, 아직...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고용보고서 소화하며 상승 출발 2025-11-21 00:08:07
배스앤바디웍스의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5센트로 시장 예상치 39센트를 하회했다. 매출도 15억9천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16억3천만달러를 밑돌았다. 유럽증시도 강세를 보였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장 대비 1.40% 오른 5,619.60에 거래 중이다. 영국 FTSE100 지수는 0.61% 올랐고 프랑스 CAC40 지수와 독일 DAX...
안다르 창업자 남편, 국보법 위반 구속…"11년 전 일인데" 2025-11-17 07:22:48
판단이었다. 해당 해커 조직은 조선노동당 39호실 산하 불법 소프트웨어 제작·유통 조직으로, 디도스 공격 등 사이버 테러 기능을 갖춘 곳이다. 재판부는 "오씨가 북한 체제에 동조했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북한 해커 조직과 반복 접촉하고 금품을 제공한 행위는 국가 안보에 중대한 위협"이라고 봤다....
"'국보법 위반 이슈' 창업자 부부와 관련 없다"…안다르 '선긋기' 2025-11-16 10:46:13
이사(39)와는 어떤 관련도 없다며 공식 입장을 냈다. 안다르는 16일 공성아 대표이사 명의로 발표한 입장문에서 “(창업자이자 전 대표)신애련와 그의 남편 오대현씨는 현재 안다르의 지분을 전혀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일부에서 제기하는 안다르 지분 보유 관련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오 씨는 북한...
[부동산캘린더] 내주 3천490가구 청약…광명 '비규제 막차'에 이목 2025-11-15 06:00:00
동, 전용면적 39∼84㎡ 총 4천291가구 규모이며 이 가운데 65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 초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광명전통시장, 광명시청, 광명시민운동장 등의 생활 인프라를 갖췄으며 도덕산, 안양천 등의 자연환경도 인접해 있다. 또 단지 주변에 광명남초, 광명서초, 광명초 등이 있고 철산동...
안다르 창업자 남편, 北해커에 수천만원 건네…'국보법 위반' 구속 2025-11-14 16:05:13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 전 대표(사진)의 남편 오대현 씨(39)가 북한 소속 해커와 장기간 접촉하며 금전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오 씨는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오 씨는 북한 해커에게 2000만원 이상의 돈을 송금했는데 이 돈이 김정은 정권의 통치자금로...
삼성화재·생명 "삼전 지분 매도 이익 배당으로" 2025-11-13 17:10:20
<기자> 삼성화재는 지난해 39% 수준이었던 주주환원율을 2028년까지 50%로 높이겠다는 계획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에 따라 추가로 삼성화재가 지분을 매도하는 것에 대해서도 주주환원 이익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식 매도 부분은...
역세권-중소형-대단지 갖춘 ‘남성역 해머튼’ 공급 주목 2025-11-13 09:00:00
17일 21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평형 신고가를 새로 썼다. 10.15대책 발표 직후로 시장이 혼란스러운 상황속에서도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역세권에 위치한 총 2529세대 대단지에 자리한 중소형 평형의 강점이 집값 상승에 비결로 꼽힌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동작구에서 역세권·중소형·대단지를 모두 갖춘 새...
내년부터 모든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된다 2025-11-11 17:59:57
신고해 1만원 안팎의 수수료를 내고 스티커를 붙여야 했지만 내년부터는 재활용공제조합이 설치한 폐가전 수거함에 버리면 무상 수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의류관리기와 보조 배터리, 블루투스 이어폰, 전기자전거 등이 대표적이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이번 제도 개정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