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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피격 주방위군 2명중 1명 사망…'괴물'이 극악무도행위"(종합) 2025-11-28 10:34:10
행정부 출범 이후인 올해 4월 망명 허가를 받았는데 왜 바이든 정부를 비난하느냐는 취재진의 질의엔 "당신 멍청한 사람인가"라고 발끈하며 "여기 오면 안됐을 수천명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비행기로 들어왔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법이 통과돼서 그들이 한번 들어오면 나가게 할 수 없게 됐다. 그들은 (미국에)...
트럼프, 총격사건후 反이민 고삐…"19개 우려국 영주권 재조사"(종합) 2025-11-28 06:36:05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올해 1월20일) 이후인 올해 4월 망명 승인을 받았다고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미 당국자는 CNN에 해당 총격범이 아프간에서 미국과 협력하기 전이나 미국 입국 전 모든 신원 검증을 통과했다고 전했다. min2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주방위군 총격범, CIA가 키운 아프간 對테러부대 활동 전력 2025-11-28 06:15:08
범, CIA가 키운 아프간 對테러부대 활동 전력 인권침해 논란속 탈레반 상대한 제로부대 활동하다 4년전 미군과 함께 철수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주방위군 군인들을 공격한 아프가니스탄 국적 남성의 신원이 공개되면서 그가 과거 미군과 협력해 탈레반과 싸운 아프간 군인 출신이라는...
백악관 앞 총격범 아프간 군인 출신…미군 협력자로 4년전 입국 2025-11-27 16:10:20
총격범 아프간 군인 출신…미군 협력자로 4년전 입국 탈레반 정권 탈환 후 미군 협력자로 분류돼 미국 입국 허용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근무 중이었던 주방위군 소속 병사 2명에게 총격을 가해 중태에 빠뜨린 용의자는 아프가니스탄 군인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 폭스뉴스는 26일(현지시간)...
정치 연줄보다 ‘사돈 네트워크’…달라진 재벌가 혼맥 지도 2025-11-27 06:21:00
4세대는 ‘정치권’에서 ‘재계 내부’로, 나아가 ‘일반인·연예인’으로 중심축이 이동하고 있다. 최근 오너 자녀의 결혼은 권력 기반 연줄보다 기업 생태계 내부 네트워크와 개인 선택에 의해 결정되는 경향이 뚜렷하다. LS·LG·GS 등 주요 그룹은 여전히 재계 혼맥의...
정청래, 조국 만나 "조국혁신당 의원 '부정적 인터뷰' 유감" 2025-11-26 14:54:54
조국혁신당을 비롯한 4개 진보 계열 정당과 민주당이 합의한 '정치개혁' 추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당시 채택한 '원탁선언문'이 답보상태라며 "지난 대선 때 범민주 후보와 범반민주 후보 간 득표율 격차가 아주 미미했다"며 "이를 막으려면 정치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개혁이 되면...
'원주구청' 엉터리 신분증 통했다…120억 털어간 중국인 총책 2025-11-26 14:07:25
차량 1대를 이동식 범행 거점으로 사용해왔으며 차량 안에서 위조 신분증 제작, 공기계 개통, 유심칩 장착 등의 범행 준비를 하고 있었다. 당시 차량에서는 노트북, 휴대폰 15대, 유심칩, 위조 신분증, 현금 4500만원 등이 함께 발견됐다. 피해자는 대부분 디지털 취약계층인 50대 이상 중·장년층이었다. 개인 단위 최대...
'역대급' 주가조작 7000억원만큼이라는데…법원은 '추산 불가' 2025-11-25 20:08:25
종목의 주가 최고점인 2023년 4월21일을 기준으로 산정했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시세조종으로 인한 이익을 산정하려면 주가폭락 사태가 발생한 2023년 4월24일 종가를 기준으로 보는 게 타당하다"며 "피고인들이 주가 폭락으로 시세조종 이익을 현실화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했다. 한 형법 전문 변호사는...
금융당국 "불공정거래 ‘조사-수사’ 유기적 연계…인력·인프라 보강 필요" 2025-11-25 15:31:15
범 직후 1호·2호 사건을 연달아 적발했다. 1호 사건은 전문가·재력가 집단이 벌인 1000억원대 시세조종 범죄였다. 혐의 포착 직후 지급정지와 압수수색을 동시에 실행해 ‘진행 중’인 조작을 멈춰 추가 피해를 막았다. 2호 사건은 금융회사 고위 임원이 미공개 정보(공개매수)를 이용해 거래한 혐의를 포착해 압수수색...
[취재수첩] 인명피해 통계조차 없는 스토킹 범죄 2025-11-23 18:00:26
현실은 범죄 방치”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기초 통계가 없어 연간 1만 건이 넘는 스토킹 범죄가 어떤 방식으로 강력범죄로 이어졌는지 파악하기 어렵다. 스토킹 통계 사각지대가 제대로 메워지지 않으면 스토킹을 경미한 갈등으로 취급하는 인식 또한 쉽게 바뀌기 어렵다. 교통사고,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은 인명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