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상장사 97.5% '적정' 감사 의견… '계속기업 불확실성' 표기 기업은 경고등 2025-06-18 12:00:00
23개사가 이듬해 상장폐지되거나 '비적정' 감사의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불확실성이 기재되지 않은 기업의 동일 사례 발생률(2.2%)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금감원은 이 정보가 향후 기업의 생존 여부에 대한 중요한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재무제표 감사에서 '비적정' 의견을 받은...
홈플러스 청산가치 더 높아…회생계획 인가전 새 주인 찾는다(종합2보) 2025-06-12 18:23:57
3개사에서 1조2천억원을 빌릴때 신탁에 맡겨 자체 결정으로 폐점이 불가하다. 또 보고서에는 임차점포 68개 가운데 36개 폐점을 계획한다고 적었지만 현재 41개점은 임대료 인하에 합의했고 7개점과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보고서는 연간 임차료 조정 결과 11개 점포가 614억원에서 455억원으로 인하하는 등...
"홈플러스 청산가치 더 높아…회생계획 인가전 인수합병 추진"(종합) 2025-06-12 16:44:46
홈플러스는 68개 임대점포 가운데 41개점의 건물주와 임대료 인하에 합의한 데 이어 7개점과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으나 나머지 20개점의 협상 전망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홈플러스는 "회생계획안 인가 전 M&A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인수자금 형태로 유입되는 신규자금을 통해 채권단은 조기에 채권을 회수할 수...
홈플러스 회생계획에 M&A 추진 담는다…내달 10일까지 제출(종합) 2025-06-11 15:25:28
3개사에서 빌린 1조2천억원을 포함해 2조원대여서 계속기업가치가 커 기업회생에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왔다. 회생계획안에는 구체적으로 현금흐름 개선과 채무 상환 방안이 담긴다. 홈플러스는 회생 개시 후 정상영업에 집중하면서 '회생계획 인가 전 M&A'를 추진하지 않았으나 회생계획안에는 M&A를...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에 M&A 추진 담는다…내달 10일까지 제출 2025-06-11 11:55:35
개사에서 빌린 1조2천억원을 포함해 2조원대이고, 자가 보유 점포의 가치를 더한 부동산 자산은 4조7천억원 규모이다. 홈플러스는 그동안 청산가치보다 계속기업가치가 커 기업회생에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왔다. 회생계획안에는 구체적으로 현금흐름 개선과 채무 상환 방안이 담긴다. 홈플러스는 특히 회생 개시...
서울 집합건물 10건중 4건 생애 첫 구입자 매수…1년 만에 최대 2025-06-03 08:20:18
등기 기준 생애최초 매입 41%…작년 5월 이후 가장 높아 행정수도 대선 공약 세종시는 생초자 등기 비중 68%로 급증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지난달 등기 완료된 서울의 집합건물 10건중 4건을 생애 첫 주택 구입자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공개된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거액차입금 기업그룹 41곳, 10년만에 최다…유진·부영 추가 2025-05-29 12:00:20
신용공여 선정기준에 미달해 제외됐다. 올해 4월말 현재 41개 주채무계열 소속 기업체수는 6천928개사로 전년보다 507곳(7.9%) 증가했다. 계열별 소속기업체수는 한화(940개사), SK(846개사), 삼성(634개사), 현대차(505개사), CJ(399개사), LG(341개사), 롯데(295개사) 순으로 많았다. 주채무계열 41곳의 지난해 말 기준...
SW 개발사 노타 등 2개사 코스닥 상장 예심 신청 2025-05-26 16:38:33
노타 등 2개사 코스닥 상장 예심 신청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노타 등 2개사가 제출한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노타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공급하는 기업으로 '넷츠프레소(NetsPresso)' 플랫폼 등이 주력 제품이다. 지난해 84억3천700만원의 매출과...
주총 분산 프로그램 참여율 3년 내 최저…전자투표 도입은 확산 2025-05-22 12:51:03
안건’을 결의한 기업도 124개사로 급증했다. 이는 전년(19개사) 대비 약 6.5배 증가한 수치로, 감액배당이 비과세 혜택이 있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올해 주주제안을 상정한 기업은 41개사(유가 16개사, 코스닥 25개사)로 전년과 동일했으나, 상정된 안건 수는 총 82건으로 전년(154건)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
국내 상장사 66% 정기주총 3월 말 집중…'주총 쏠림' 여전 2025-05-22 11:34:19
개사로 전체 상장사의 39.3%에 그쳤다. 이는 작년(42.9%) 대비 3.6%포인트(p) 하락한 수준이다. 한편 올해 주주제안이 상정된 회사는 41개사로 작년과 동일했으나, 주주제안 안건 수는 82건으로 작년(154건) 대비 47% 감소했다. 상장된 주주제안 안건이 1건이라도 가결된 회사는 10개사로 작년(15개사) 대비 5개사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