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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일자리 진입자 역대 최소…이직자까지 이례적 동반 감소 2025-06-04 12:00:06
근로자를 뜻한다. 이들 가운데 같은 기업체서 계속 일하는 근로자는 늘었지만, 신규 진입자와 이직자는 줄었다. 동일 기업체 유지자는 전년보다 52만1천명(2.9%) 증가한 1천854만8천명으로 집계됐다. 반면 2022년 미등록에서 2023년에는 등록된 근로자를 뜻하는 '진입자'는 364만6천명으로 전년보다 26만5천명(6.8%...
CJ대한통운, 내수 부진 여파에 맥 못추는 주가…전망은 [종목+] 2025-06-04 09:03:45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854억원으로 21.9%나 감소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증권사 평균 추정치(905억원)를 밑돌았다. 특히 택배 사업의 타격이 컸다. 1분기 택배 부문의 영업이익은 35.9% 급감한 343억원을 기록했다. 택배 평균판매단가(ASP)가 박스당 2325원으로 0...
1∼4월 주택 인허가·준공·착공 일제히 감소…신규 분양 40%↓ 2025-05-30 06:00:03
4월 1만2천17가구로 3월(1만2천854가구)보다 6.5% 줄었으나 1월(5천307건)과 비교하면 여전히 2배 이상 많았다. 4월 주택 거래 중 아파트 거래는 8천29건으로, 전월보다 14.1% 감소했다. 올해 1월 3천건대, 2월 4천건대에 머무르던 서울의 아파트 거래량은 2월 정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여파로 3월에 9천349건으로...
서울 연립다세대 임대차 10건중 6건이 월세…쏠림 심화 2025-05-29 09:19:11
전년 동기 대비로는 25개 구 모두 거래량이 줄었다. 월세 역시 송파구(2천854건)와 강서구(1천342건)가 1위와 2위를 각각 차지하며 강세를 보인 가운데 12개 자치구가 전 분기 대비 거래량이 늘었다. 다만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종로구(4.2%), 중구(2.7%), 강서구(2.1%), 영등포구(1.1%)만 거래량이 증가했다. 전세를 월세...
DSR 규제 지방·외곽만 위축…강남은 끄떡없었다 2025-05-22 14:05:38
경기는 4만9천854건에서 7만1천999건으로 44.4%, 인천은 1만2천56건에서 1만7천335건으로 43.8% 각각 증가하며 수도권 전체적으로 눈에 띄는 상승 폭을 보였다. 반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은 12만4천734건에서 13만7천824건으로 증가율이 10.5%에 그쳐 대조적 양상을 나타냈다. 서울 내부에서도 지역별로 거래량이 크게...
"스트레스 DSR 1단계 적용 후 아파트 거래 양극화 심화" 2025-05-22 11:36:24
거래량 증가를 견인했다. 경기는 4만9천854건에서 7만1천999건으로 44.4%, 인천은 1만2천56건에서 1만7천335건으로 43.8% 각각 증가하며 수도권 전체적으로 눈에 띄는 상승 폭을 보였다. 반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은 12만4천734건에서 13만7천824건으로 증가율이 10.5%에 그쳐 대조적 양상을 나타냈다. 서울 내부에서도...
NH투자 "CJ대한통운, 어닝쇼크지만 하반기 기회 많아" 2025-05-20 08:12:05
"1분기 어닝쇼크(실적 충격)를 기록했지만, 올해 하반기에 반등 기회가 많다"고 20일 관측했다. CJ대한통운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면서 목표가는 13만원에서 12만원으로 내렸다. CJ대한통운의 전날 종가는 7만9천200원이었다. 정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1분기 영업이익 8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CJ대한통운, 내수 부진에 '주7일 배송' 효과 안 나타나…목표가↓"-NH 2025-05-20 07:58:29
다만 향후 회복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분기 매출 2조9926억원, 영업이익 85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1.9% 줄었다. 영업이익은 실적 발표 직전 집계된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밑돌았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서울 아파트 가격 부담스럽네"…30대, 인천 서구·경기 화성 몰려 2025-05-14 17:17:42
가장 크게 늘어난 곳은 미추홀구로 174건에서 854건으로 증가했다. 서울 아파트 가격 부담과 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30대가 인천과 경기 내 주택을 선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중위 매매가가 10억원을 돌파했다. 경기도는 4억8000만원, 인천은 3억5833만원으로 서울의 절반에도 못...
"서울·경기보다 인천"…지난달 30대 인천 집합건물 취득 94%↑ 2025-05-14 12:00:30
높은 지역은 미추홀구(174건→854건)로, 391% 증가했다. 경기도에선 거래량이 전반적으로 줄어든 가운데 '직주근접'이 가능한 지역에는 수요가 몰렸다. 화성시의 취득 건수가 1천6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안양시 동안구(703건), 용인시 처인구(534건) 순으로 뒤이었다. 화성시는 GTX-A 수서~동탄 구간 개통도 거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