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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2030 청년층 '쉬었음' 인구 추이 2026-01-14 20:12:07
기자 = 1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해 30대 '쉬었음' 인구는 30만9천명으로 통계 작성 이래 가장 규모가 컸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 이란 개입 임박했나…"카타르 미군기지 일부 철수 권고" 2026-01-14 20:11:25
마지드 무사비 항공우주군 사령관은 이날 "우리는 어떤 공격에도 대응이 가능한 최고 수준의 전투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이란 국영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dk@yna.co.kr [https://youtu.be/kDWUp8dlC-k]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밀고 밀리는 러·우크라 전선…후방으로 번지는 포성 2026-01-14 20:02:20
공격으로 벨고로드주에서 1명이 숨지는 등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dpa 통신은 "우크라이나도 러시아를 상대로 방어전을 벌이고 있지만 러시아가 입은 피해는 우크라이나의 것과 비교하면 훨씬 작은 편"이라고 분석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사위·특사, 종전협상 교착 속 모스크바 방문 추진" 2026-01-14 20:00:24
아직 구체적인 협상 진전 소식은 없다. 또 새해 들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공격 수위를 높이는 데다가, 미국 내에서도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과 이란 시위 등 굵직한 이슈가 연이어 터지면서 종전안에 힘이 빠지는 분위기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부T&D · 일진전기 [파이널 픽] 2026-01-14 20:00:00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제2공장 가동 시작으로 CAPA 증설 효과가 나타나며 주가가 신고가에 근접했고, 분할 접근 전략을 추천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캄보디아 당국, '범죄단지 배후' 프린스그룹 부동산 분양 차단 2026-01-14 19:57:57
"따라서 그를 중국으로 송환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사기 등 국제 범죄 수사와 관련해 중국 정부와 몇 달 전부터 전폭적으로 협력해왔으며, 미국·중국·한국·베트남·태국 등과도 매우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U, 푸틴 직통채널 만드나…드라기·스투브 특사 거론 2026-01-14 19:56:57
폴리티코에 밝혔다. 골프 선수에서 외교관으로 전향한 이색적인 경력의 소유자인 스투브 대통령은 골프를 함께 치며 트럼프 대통령과 친밀한 관계를 쌓은 데다 핀란드가 러시아와 국경을 맞댄 국가라는 점에서 적임자로 꼽힌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일회담 마친 다카이치, '조기 총선' 결정…"내달 8일 유력"(종합) 2026-01-14 19:54:24
오사카시 시장은 각각 사직한 뒤 조기 총선에 맞춰 오사카부 지사, 오사카시 시장 선거를 다시 치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오사카부를 도쿄도와 같은 도(都)로 격상시키는 구상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머스크의 엑스, 이란 국기 옛왕정 깃발로 교체 2026-01-14 19:44:09
있다는 평가다. 이란 당국이 유혈진압을 은폐하고 시위 조직을 막고자 지난 8일부터 인터넷과 통신을 전면 차단했는데 현지에서 스타링크에 가입한 소수의 이란인이 외부와 소통하며 시위 참상이 담긴 사진과 영상 등을 알리고 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中진출 韓기업 32% "향후 5년동안 사업 철수·이전·축소 전망" 2026-01-14 19:29:55
등 동부 연안) 119곳(26%), 산둥성 82곳(18%) 등이다. 업종별로는 기타 서비스(18%), 자동차·부품(13%), 도소매·유통(11%), 기타 제조(10%), 금속 기계(8%), 전기·전자(8%) 등이 많았고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업종은 각각 3%였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