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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제일 덕목 '용기와 추진력으로 실현하는 것이 중요'…이재명 경기지역 5대 공약 2021-10-03 14:31:46
등이다. 먼저 경기북부는 통일(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지원으로 남북 경제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며 접경지역을 첨단산업 단지로 조성하기로 했다. 또 판문점을 DMZ 관광의 거점으로 활성화하고 경기~강원에 걸친 DMZ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행정협의체 설립도 공약했다. 이 밖에 전경지역의 간선 교통망 혹...
[이응준의 시선] '완전한 이별'과의 대화 2021-08-18 17:33:55
법이다. 통일에 대한 ‘과학적이기에 비극적인 상상력’은 요긴하다. 그러나 이 나라에는 통일 이후 벌어질 모든 상황들에 관한 정확한 시뮬레이션이 없으니, 당연히 대책도 비전도 없다. 있어봤자 착해빠진 황당한 희망사항들을 늘어놓거나 DMZ를 가지고 테마파크 놀이를 하는 수준이다. 이는 좌우를 가리지 않는다. 어느...
'목함지뢰 도발 6주년'…野 "文, 북한 농간에 놀아나" 맹공 2021-08-04 10:39:40
제1야당 국민의힘 의원들이 경기도 파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6주년인 오늘(4일), 문재인 정부가 한미연합훈련에 대한 북한의 반발에 "김정은 남매 비위 맞추기나 하고 있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합동참모본부 차장 출신인 신원식 의원은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 6년의 소회' 제하 입장문을...
5월 13일 출근 전 체크할 주요 일정 / LG·SK이노베이션·한화생명 실적 2021-05-13 07:04:27
한편 헤인스 미국 국가정보국 국장이 오늘 DMZ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공동경비구역 등을 시찰할 것으로 알려졌고, 이어서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한 뒤 서훈 국가안보실장과 면담하는 일정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전동 킥보드법이 포함된 `개정 도로교통법`이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오늘부터...
"바이든 정부 대북정책은 우리와 긴밀히 협의한 결과" 2021-05-10 17:38:41
일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엄정한 법 집행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강조한다”고 말했다. 공교롭게도 이날 대통령 발언이 나온 지 두 시간 만에 서울경찰청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박 대표는 지난달 말 두 차례에 걸쳐 비무장지대(DMZ) 인근에서 북한으로 전단을 살포했다고...
文대통령 "바이든 대북 정책, 우리와 긴밀한 협의 결과" 2021-05-10 15:32:34
일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엄정한 법 집행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걸 강조한다”고 말했다. 서울경찰청은 이 발언이 나온지 두 시간 만에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를 소환했다.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비무장지대(DMZ) 인근에서 북한으로 전단을 살포했다고 밝힌 박 대표는 이날 “자유민주주의와 세계인권선...
김여정, 또 경고 "대북전단 매우 불결…두고 볼 수만 없다" [종합] 2021-05-02 08:01:23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지난달 25~29일 사이 비무장지대(DMZ)와 인접한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대북전단 50만 장과 소책자 500권, 1달러 지폐 5000장을 대형풍선 10개에 나눠 실어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고 주장했다. 대북전단을 금지하는 개정 남북관계발전법(대북전단금지법) 시행 이후 북한으로 전단을 ...
탈북민단체, 대북전단 50만장 살포 강행 2021-04-30 17:18:42
대표는 30일 “지난 25~29일 사이 비무장지대(DMZ)와 인접한 경기·강원 일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대북전단 50만 장과 소책자 500권, 1달러 지폐 5000장을 대형 애드벌룬을 이용해 북한으로 날려 보냈다”고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전단 살포 관련 사진과 영상을 함께 공개하며 “(정부가) DMZ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진실 전하는 게 범죄냐"…금지법 시행 후 첫 대북전단 살포 2021-04-30 15:35:23
공개하며 “(정부가) DMZ 주민들의 생명·안전을 핑계로 잔인한 가해자 김정은의 편에 서서 현대판 노예로 전락한 북한 동포들의 눈과 귀를 막으려 한다”고 비판했다. 박 대표는 “어둠 속에서 진리를 갈망하는 2000만 북한의 부모·형제들에게 사실과 진실, 자유의 희망을 전하는 편지를 보내는 것”이라고 전단 살포...
"대북전단 50만장 뿌렸다"…금지법 첫 위반 사례 나오나 [종합] 2021-04-30 14:08:24
개정 남북관계발전법(대북전단금지법)이 시행된 가운데, 탈북단체가 대북전단을 북한으로 살포했다고 주장해 경찰이 확인하고 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사전에 자신들이 예고한 대로 지난 25∼29일 사이 비무장지대(DMZ)와 인접한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에서 두 차례에 걸쳐 대북전단 50만 장과 소책자 500권, 1달러 지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