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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후의 재계인사이드] 성장 멈춘 한국 가전에 대한 고민 2026-02-10 17:31:57
압도한다. 소비자를 직접 상대하는 비즈니스로 시작한 LG전자가 요즘 기업 간 거래(B2B)로 방향을 튼 이유가 여기에 있다. LG전자는 냉난방공조(HVAC), 상업용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자장비(전장), 스마트팩토리, 모듈주택, 신소재 등으로 사업의 중심축을 옮기고 있다. LG전자와 달리 반도체, 스마트폰 등 ‘캐시카우’를...
삼성전자서비스센터·GS칼텍스 등 '가장 존경받는 기업' 1위 2026-02-10 08:41:43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지속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바탕으로 존경받는 100년 기업을 향해 도약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도 ▲SK하이닉스(반도체) ▲삼성전자 DA사업부(생활가전) ▲LG화학(석유화학) ▲LG에너지솔루션(2차전지) ▲에쓰오일(정유) 등이 각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jakmj@yna.co.kr...
'갤럭시=아재폰' Z세대 인식 달라졌다 2026-02-09 14:19:57
2위를 차지했다. 다만 불친절한(68%) 이미지도 있었다. LG는 실용적인 이미지가 같은 기간 52%에서 27%로 하락했다. 올드(76%)하고 정체된(65%) 이미지도 컸다. 이같은 인식 변화는 스마트폰 선택에서도 감지됐다. 현재 Z세대 대학생의 스마트폰 보유 현황은 아이폰이 61.6%, 갤럭시가 38.4%로 여전히 애플이 우위인 것으로...
설 연휴 통신 먹통 없게…이통3사 24시간 대응 2026-02-09 09:34:10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서울 마곡 사옥에 종합상황실을 열고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에 돌입한다. 14∼18일 알뜰폰 가입자를 포함한 고객들이 가족·지인에게 안부를 전할 수 있도록 무료 영상통화 혜택도 제공한다. 단 선불폰 이용자나 카카오톡·페이스톡 등 모바일 데이터를 이용한 영상...
Z세대가 꼽은 가장 혁신적인 기업…삼성, 애플 앞섰다 2026-02-09 09:32:09
2위를 차지했지만 불친절한(68%) 이미지도 적지 않았다. LG는 실용적인 이미지가 같은 기간 52%에서 27%로 하락했고, 올드(76%)하고 정체된(65%) 이미지가 높게 인식됐다. 현재 Z세대 스마트폰 보유 현황은 애플 아이폰이 61.6%, 삼성 갤럭시가 38.4%로 애플이 우위를 점하고 있다. 하지만 향후 구입 의향은 아이폰 57.4%,...
LG디스플레이 '가성비 OLED'로 中 LCD와 맞짱 2026-02-08 17:32:40
패널은 LG디스플레이 매출의 17%를 차지한다. TV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 LG디스플레이의 턴어라운드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용 OLED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 5170억원을 내며 4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 업계에선 올해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LG디스플레이, 보급형 OLED 출시...中저가공세 '맞불' 2026-02-08 15:08:05
오를 경우 LG디스플레이의 턴어라운도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LG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용 OLED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5170억원 영업이익을 내며 4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 업계에선 올해 LG디스플레이의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LGU+, 작년 영업익 8천921억원…모바일·AIDC 업고 성장(종합2보) 2026-02-05 11:25:33
3.5%를 기록했다. 순이익 증가는 재작년 자회사 LG헬로비전[037560]에서 발생한 자산손상차손에 따른 기저효과가 영향을 미쳤다고 회사는 밝혔다. 연간 기준 모바일 부문 매출은 가입 회선 증가와 고객 만족도 개선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3.7% 늘어난 6조6천671억원으로 집계됐다. 접속 수익을 제외한 모바일 서비스...
통신으로 번 돈으로 AI 사업 키운다…LG유플러스 지난해 영업이익 8921억원 2026-02-05 10:04:12
5092억원으로 61.9% 늘었다. 2024년 자회사 LG헬로비전에서 발생했던 자산손상차손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LG유플러스의 서비스수익도 증가했다. 서비스수익은 통신사 연매출에서 단말기 매출을 제외하고 실제 통신 및 서비스로 벌어들인 돈을 의미한다. 지난해 LG유플러스의 서비스수익은 12조2633억원으로 전...
LG유플러스, 지난해 영업익 8,921억원…전년비 3.4%↑ 2026-02-05 09:49:55
2024년 자회사 LG헬로비전에서 발생한 자산손상차손에 따른 기저효과가 영향을 미쳤다. 연간 기준 모바일 부문 매출은 가입 회선 증가와 고객 만족도 개선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3.7% 늘어난 6조 6,671억 원으로 집계됐다. 접속 수익을 제외한 모바일 서비스 수익은 6조 3,709억 원으로 4.1% 성장했다. 이동통신(MNO)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