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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바닥 다지나…전국 아파트 가격 2주째 보합 2023-07-06 14:00:04
주요 단지 위주로, 강남구(0.07%)는 개포·대치동 위주로 각각 상승하며 강남 전체 상승률을 밀어 올렸다. 강북 지역에서는 마포구가 염리·토정동 주요 단지 위주로 오르며 0.08% 올랐고, 성동구는 금호·옥수동 대단지 위주로 오르며 0.04% 상승했다. 그러나 구별로 볼 때 강북구(-0.11%), 중구(-0.06%), 노원구(-0.05%),...
'부실 시공'에 신뢰도 추락…GS건설, 5000억 들여 전면 재시공 2023-07-05 18:53:14
개포자이 프레지던트 물 고임 현상과 서울역 센트럴파크자이 비내력 기둥 파열 논란 등이 잇따라 불거졌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5월 아파트브랜드 조사에 따르면 ‘자이’의 선호도 순위는 연초 3위에서 17위로 곤두박질했다. 평판 리스크가 회사 매출에 직격탄을 날릴 수 있다는 위기감도 커진다. GS건설의 건축·주택...
전국 아파트값 30% 이상 하락거래 25.9%…세종 60.9%로 최다 2023-06-28 15:28:09
전체 거래의 60.9%가 하락거래였다. 대구(42.7%,), 인천(39.7% )이 뒤를 이었다. 서울의 30%이상 하락거래 비중은 3월 17%에서 6월 11%로 줄었다. 서울에서 최고가 대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곳은 강남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전용 59㎡로, 올해 3월 13억 원에 거래됐다. 이는 2020년 9월 최고가 23억 7천만 원...
급매물 소진되나…최고가 대비 30% 하락거래 비중 3개월째 줄어 2023-06-28 09:36:07
17억원에 팔린 것에 비해 47.1% 하락한 금액이다. 강남구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 59.92㎡도 2020년 9월 4층이 23억7천만원에 거래됐으나, 올해 3월 같은 면적 14층이 13억원에 거래돼 종전 최고가 대비 45.1% 하락 거래됐다. 세종시 고운동 '가락마을6단지 중흥S클래스 프라디움' 59.686㎡는 2021년...
'23억' 하던 아파트가 어쩌다…개포동 집주인들 '비명' 2023-06-28 09:12:38
중 389건) 등으로 비중이 줄어드는 추세다.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에 있는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전용 59㎡는 지난 3월 13억원에 직거래 됐다. 이 면적대 최고가는 2020년 9월에 기록한 23억7000만원인데 최고가보다 10억7000만원(45.1%) 내렸다. 송파구 가락동 '가락(1차)쌍용아파트' 전용 84㎡도 지난 3월...
주차장 붕괴에 개포 아파트 물난리까지…GS건설의 '굴욕' [돈앤톡] 2023-06-26 09:10:01
'개포자이 프레지던스'에서 최근 물난리가 났습니다. 이제 입주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은 단지에서 누수와 침수가 발생한 겁니다. 지난 21일 열 예정이었던 개포자이프레지던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 '티하우스 189'는 누수 사고로 보수 공사를 완료하는 데로 다시 시설을 개방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 이...
재건축단지 '상가 쪼개기' 제동…국회서 잇단 방지법 발의 2023-06-23 08:58:39
강남권에선 대치동 은마아파트, 도곡동 개포우성5차, 서초동 진흥아파트 등 10여개 재건축단지가 지분 쪼개기를 비롯한 상가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 상가 쪼개기로 투기 수요가 유입되면 주택·상가 소유주 간 분쟁 가능성이 커진다. 분쟁과 동의율 확보 난항으로 재건축 사업이 지연되면 사업성이 낮아지고, 조합...
"상가 지분 1평인데 새 아파트 준다니…" 난리 난 개포주공 2023-06-21 11:20:40
강남구 노른자위 재건축인 개포 6·7단지에서 1.6평(5.37㎡) 밖에 안되는 상가지분 소유자들이 아파트를 분양받게 돼 논란이 되고 있다. 조합내 갈등으로 사업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차제에 무분별한 상가쪼개기를 막을 법 개정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2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
3㎡만 있어도 아파트 받는다고?…'상가 쪼개기' 방지법 나왔다 2023-06-20 18:18:04
발생한다. 지난 13일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한 강남구 개포 6·7단지 재건축에서는 최소 2.94㎡(0.89평)를 보유한 상가 공유자가 전용면적 59㎡ 집을 받게 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단지는 상가 토지(1494㎡) 중 747㎡를 45명이 공유하고 있다. 조합이 구청에 제출한 설계안에 따르면 보유 토지가 3.3㎡가...
재건축 사업성 '톱100'…목동이 서초·송파보다 많다 2023-06-19 18:22:03
빼곡히 차지했다. 개포동의 마지막 남은 저층 단지인 개포 우성6차도 용적률, 예정 분양가 등을 종합한 점수에서 높은 순위에 들었다. 대치동에선 개포 우성1차, 대치쌍용1·2차, 선경1·2차, 한보미도맨션 등이 30위권에 자리했다. 상위 100곳 중 규모가 가장 큰 단지는 5540가구에 이르는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