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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이준석과 단일화해 대선 승리할 것" 2025-05-21 15:06:00
이런 것들을 잘 대변하는 진정한 우리 대한민국의 리더로 확실하게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결국 보수라는 것은 대한민국 그 자체의 정통 세력"이라며 "좌도 우도, 북한도 다 포용할 수 있는 너무 위대하고 폭넓은 대한민국의 리더십이 보수주의"라고 강조했다. 김정우 기자...
"국민의힘과 함께하면 울산 모욕"…김상욱, 시민들에 편지 2025-05-20 12:27:37
없기에,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울산의 민의를 대변하는 자가 내란 세력과 함께하는 것은 울산에 모욕이 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민주당에 입당한 것은, 12·3 내란 이후 민주당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보수의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진정한 보수는 민주주의 법치주의 공정사회 등 사회의 원칙...
금감원 노조위원장, 초유의 '탄핵 사태' 휘말렸다 [돈앤톡] 2025-05-19 15:00:26
한 번도 직원들을 대변하지 않았던 점도 불만을 키운 대목"이라고 지적했다. 금감원의 또 다른 팀장은 "올해 임단협은 6월이 되도록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라며 "성과는 올리라고만 하고 보상은 늘 뒷전인 상황에서, 노조라도 나서야 하는데 목소리를 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정 위원장은 최근 법원에 불신임 효력정지...
'제주도가 중국인의 섬이 되고 있다'…주민들도 '공포' 2025-05-19 12:01:40
한복판에서 아이가 대변을 보는 모습이 목격된 사례 등 여러 차례 논란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서 교수는 이어 "중국인들의 글로벌 시민의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나라마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왜 환영받지 못하고 욕을 먹는지 되돌아봐야 할 것이며 우리도 두고만 볼 것이 아니라 이러한 무개념 행동에 경범죄 처벌을...
다음 달 출범하는 신정부…한국 경제는?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05-19 09:45:48
어느 10년보다 ‘혼돈 속에 대변화(big change in chaos)’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앞날에 대책을 마련해 놓지 못한 것에 따른 우려도 겹쳤다. <그림 1> 미국 무역정책과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 자료 : 한국은행 2차 대전 이후 1960년대까지는 미국 주도로 세계 경제가 재구축되는...
이재용 회장, 삼성 준감위와 간담회 뒤늦게 확인…"정경유착 오해도 안돼" 2025-05-16 16:34:36
거듭했다"며 "회원을 보호하고 목소리를 대변할 경제인단체는 필요하지만 단체가 정치권력의 전리품이 되거나 로비 창구가 되면 안 된다"고 했다. 준감위는 지난해 8월 삼성 관계사의 한경협 회비 납부 여부를 놓고 "자율적 판단에 따라 결정하도록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실상 한경협 가입 승인을 결정한 것이다. 이...
삼성 준감위 "이재용과 지속적으로 만남 갖고 준법경영 논의" 2025-05-16 10:04:22
거듭했다"며 "회원을 보호하고 그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경제인단체는 필요하지만, 단체가 정치권력의 전리품이 되거나 로비 창구가 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 기업으로 평가받는 삼성은 특히 정경유착으로 오해받는 일조차 없어야 할 것"이라며 "위원회 역시 공정과 혁신 두 날개로 힘차게 도약할 삼성...
홍준표 "국힘 하와이 오지 말라"...선대위 합류 거부 2025-05-16 09:36:30
상대로 국민의힘이라고 떠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번 대선이 끝나면 한국의 정통 보수주의는 기존 판을 갈아엎고 새판을 짜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영국의 기득권층 대변자였던 토리당이 몰락하고 보수당이 새롭게 등장했듯이 판이 바뀌지 않고는 더 이상 한국 보수 진영은 살아날 길이...
"사이비 보수들, '국짐' 된 줄도 몰라"…홍준표 또 '신랄 비판' 2025-05-16 06:46:37
새 판을 짜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영국의 기득권층 대변자였던 토리당이 몰락하고 보수당이 새롭게 등장했듯이…"라고 덧붙였다. 정계 은퇴 및 탈당 선언을 하고 하와이로 떠난 홍 전 시장은 지난 14일을 시작으로 본격 국민의힘을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14일에는 지지자 소통 채널 '청년의꿈'에...
[천자칼럼] 생전 장례식 2025-05-14 17:31:35
봉투로 대변되는 장례 문화에 대한 반감도 생전 장례식 열풍의 배경으로 거론된다. 고인의 뜻보다 형식을 우선하는 장례식을 허례로 여기는 것이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가까운 이들 수십 명만 초청하는 ‘작은 결혼식’이 유행하는 것과 맥을 같이한다. 생전장을 위해선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다. 우선 자신이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