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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황제' 진종오, 추가은과 혼성 단체전서 '노메달'…아쉬운 결과 2021-07-27 09:47:35
만점은 600점이다. 진종오-추가은은 8위와 동점을 이뤘지만, 10점 획득 수에서 밀려 아쉽게 9위로 내려갔다. 김모세(국군체육부대)-김보미(IBK기업은행)도 합계 573점을 쏴 11위로 본선 2차전에 오르지 못했다. 한편 한국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노리던 진종오는 지난 24일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도 결선 진출에 실패한...
6발 모두 만점 '퍼펙트'…남자양궁, 올림픽 단체전 2연패 2021-07-26 17:19:51
세트에서 이기면 2점을 주고 동점이면 1점을 준다. 5점을 먼저 획득하는 팀이 우승하므로 결승전은 3세트로 끝났다. 이번 올림픽에서 양궁 대표팀은 앞서 열린 혼성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까지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어 남자 단체전이 벌써 3개째 금메달이다. 만약 남은 남녀 개인전 금메달 2개마저 따내면 2개 대회 연속 전...
40세·29세·17세 '세 남자의 퍼펙트쇼'…男 양궁도 '金 명중' 2021-07-26 17:03:17
쏴 동점이 됐다. 그러나 김제덕의 10점 화살이 과녁 중심에서 3.3㎝ 떨어져 있었고 가와타 유키가 쏜 화살이 그보다 먼 5.7㎝에 자리하면서 한국의 승리가 확정됐다. 2.4㎝의 차이가 메달 색을 바꾼 것이다. 난적 일본을 물리친 한국에 대만은 적수가 되지 못했다. 한국은 1세트에서 김제덕의 첫 발을 제외하곤 모두 10점...
한일전 동점끝 극적 결승행…김제덕이 2.4cm 더 가까웠다 2021-07-26 16:52:50
극적으로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일본과 끝까지 동점을 기록하는 초접전을 벌였지만, 막내 김제덕의 한 발이 과녁 정중앙에서 2.4cm 더 가까웠다. 오진혁·김우진·김제덕으로 이뤄진 남자 대표팀은 이날 준결승에서 일본과 세트 스코어 4-4(58-54 54-55 58-55 53-56)로 비겼다. 대표팀이 1·3세트를, 일본은...
'2000년대생 양궁 막내들' 김제덕·안산, 한국 1호 金 주인공 2021-07-24 17:08:16
조는 2, 3세트를 내리 가져온 뒤 4세트에서 동점을 기록해 세트스코어 1점을 추가, 우승을 확정했다. 특히 김제덕은 4세트 자신의 차례에서 2발을 모두 10점 과녁에 꽂으며 '누나' 안산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이전까지 유스 국제대회에서만 출전하다가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처음 국가대표로 뽑힌 김제덕은 자신의...
'세계랭킹 1위' 오상욱, 펜싱 4강 진출 실패…맏형 김정환 극적 준결승 진출 2021-07-24 16:40:03
내주며 역전을 허용한 오상욱은 13-13 동점을 만들었지만 결국 바자제에게 패배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맏형 김정환은 이바라기모프 카밀(러시아 올림픽 위원회)에게 15-14, 1점차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12-14로 뒤졌으나 2피리어드 막판 연속 3득점하며 극적인 뒤집기 승리를 거뒀다.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일병' 김모세, 10m 공기권총 결선 8위…메달 사냥 실패 2021-07-24 16:16:41
107.0점으로 차우드하리 사우라브(인도)와 동점을 이뤘다. 그러나 사우라브가 12번째 총알로 10.2점을 획득한 것과 달리 김모세는 8.8점을 기록하며 총 115.8점으로 가장 먼저 탈락했다. 7위 장보원(중국)과는 1.0점 차이를 보였다. 지난 2월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한 '일병' 김모세는 탈락이 확정되자 관중석을 향해...
'88올림픽' 유치 실패했던 日…40년 뒤 외교 성적표도 '처참' [송영찬의 디플로마티크] 2021-07-24 10:00:02
마드리드가 각각 26표를 받습니다. 동점이 나온 이스탄불과 마드리드가 재투표를 펼쳐 이스탄불이 근소한 차로 결선 투표에 올라갔고 결국 도쿄가 60대 36으로 압승합니다. 일본은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참사에서 일어나는 ‘부흥의 올림픽’을 내세웁니다. 2차 세계대전 패전으로부터 일본의 재건과 성장을 내세웠던...
로마로 온 유로 우승컵…이탈리아는 환희·열광의 도가니 2021-07-13 19:00:04
이탈리아 대표팀의 동점 골에 두 손을 번쩍 치켜들며 기뻐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혀 주목을 받기도 했다. 드라기 총리도 "오늘 스포츠가 이탈리아 역사에 영원한 흔적을 남겼다. 당신들은 그 역사를 만들었다"고 치하했다. 두 축하 행사에는 이탈리아 테니스 역사상 처음으로 영국 윔블던 대회 결승에 올라 준우승을...
'골프왕' 최진철X이을용X홍성흔X윤석민, 끈기의 뒷심 발휘 최종 우승 2021-07-13 12:54:00
날리며 장애물을 건너면서 ‘축골야골’팀과 동점을 이뤄 무승부를 이뤘고, 이상우와 이을용의 대결로 펼쳐진 4홀 역시 아슬아슬한 대결 끝 또 다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후 지목전에서 맞붙은 양세형과 홍성흔은 뜻하지 않은 실수를 이어가면서 양세형이 1승을 거둬, 전체 승부를 1:1 원점으로 되돌렸다. 특히 6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