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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빅3' 성현·소연·렉시, 인천서 대결 2017-10-09 06:16:44
LPGA투어 '빅3' 성현·소연·렉시, 인천서 대결 12일 개막 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 경쟁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박성현(24), 유소연(27), 렉시 톰프슨(미국)이 벌이는 '삼국지' 양상이다. 이들 셋은 상금, 올해의 선수, 그리고 세계랭킹에서 앞서거니...
LPGA 뉴질랜드오픈 28일 개막…리디아 고, 홈 코스서 부활 도전 2017-09-26 06:33:00
클래식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를 시작으로 IWIT 챔피언십 렉시 톰프슨(미국), 에비앙 챔피언십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등 외국 선수들이 최근 3연승을 거뒀다. 앞서 열린 26개 대회에서 절반인 13승을 달성한 한국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14승 고지를 노린다. 지금까지 LPGA 투어 한국 선수들의 시즌 최다승은 20...
돌아온 박성현 '남다른 공약'… "우승하면 팬들께 밥차 쏠게요" 2017-09-21 18:45:43
평균타수에선 69.09타를 기록해 렉시 톰슨에게 0.077타 뒤진 2위다.박성현은 “평소 타이틀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지금까지 목표를 다 이뤄 그런지 올해는 갈수록 좀 욕심이 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올해 목표는 3승. 하지만 이런 욕심이 부작용을 빚기도 했다고 그는 털어놨다.박성현은 지난주 끝난...
1년 만에 고국 나들이 박성현 "베어트로피 가장 욕심나" 2017-09-21 15:47:23
평균타수 1위를 차지했고 이LPGA투어에서도 렉시 톰프슨(미국)에 0.077타 차이로 2위를 달리고 있다. 미국 진출에 앞서 올해 신인왕을 타고 4년 만에 세계랭킹 1위에 오른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는 박성현은 "(신인왕을 사실상 확정하고 세계랭킹 2위까지 오른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면서 "세계랭킹 1위는 올해가 아니라도...
박성현, 1주일 만에 여자골프 세계 2위 탈환 2017-09-19 07:17:39
초 처음으로 세계 랭킹 2위에 자리했던 박성현은 1주일 만에 렉시 톰프슨(미국)에게 2위를 내주고 3위로 밀려났으나 다시 1주일 만에 2위로 올라섰다. 유소연(27)이 6월 말부터 계속 세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18일 끝난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가 13위에서 4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10...
'메이저 퀸' 오른 유소연…신인왕 굳힌 박성현 2017-09-18 18:46:53
2위 유소연(176만9650달러), 3위 렉시 톰슨(165만1815달러)을 제치고 1위를 달렸다. 이 대회에서 유소연은 공동 40위, 톰슨은 공동 48위에 그쳐 박성현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신인왕은 박성현이 확정적이다. 그는 신인왕 2위 에인절 인(미국)을 726점 차로 따돌리며 선두를 굳혔다. 신인왕 포인트는 우승 시...
신인왕 굳힌 박성현, 상금·평균타수 1위도 '가시화'(종합) 2017-09-18 10:02:45
거둔 선수는 없다. 2위 유소연(27)은 178만6천524달러, 3위 렉시 톰프슨(미국)은 166만3천957달러로 뒤를 잇고 있다. 신인왕은 거의 박성현이 확정적이다. 박성현의 신인왕 포인트는 1천333점으로, 2위 에인절 인(미국·559점)을 774점이나 앞선다. 신인왕 포인트는 우승 시 150점(메이저대회 300점)을 제공한다. 인은...
박성현, 에비앙 챔피언십 중위권 성적에도…신인왕 굳히기·상금왕 가시화 2017-09-18 08:32:43
렉시 톰프슨(166만 3957달러)을 제치고 1위를 유지했다. 신인왕 포인트에서도 1333점을 기록, 2위 에인절 인(559점)이 이번 대회 컷탈락을 하면서 격차를 더 벌렸다. 박성현은 이 대회로 최저 평균타수 1위 탈환도 눈앞에 뒀다. 올해의 선수 부문에서도 3위에 올라 있는 박성현은 남은 대회에서 ‘시즌 4관왕’에...
신인왕 굳힌 박성현, 상금·평균타수 1위도 '가시화' 2017-09-18 01:24:19
3위 렉시 톰프슨(165만1천815 달러)을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었다. 이 대회에서 유소연은 공동 40위, 톰프슨은 공동 48위에 그쳐 박성현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신인왕은 거의 박성현이 확정적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많은 포인트를 받지 못했지만, 박성현은 이미 신인왕 2위 에인절 인(미국)을 726점 차로 따돌리는...
올해 '메이저여왕'은 유소연…안니카어워드 수상 확정 2017-09-18 00:32:12
10위에 올라 2점을 더했지만, 유소연을 넘기엔 역부족이었다. 렉시 톰프슨(미국)은 메이저 우승 없이 2위 1번(ANA 인스퍼레이션), 7위 1번(KPMG 여자 PGA 챔피언십)으로 32점을 달리고 있다가 이번 대회에서 공동 48위에 그쳤다. 유소연은 세계랭킹 1위 자리도 유지하게 됐다. 세계랭킹 2위 톰프슨이나 3위 박성현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