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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피해용사에 거짓사과' 민주당, 정봉주 공천 취소 2024-03-14 23:24:48
더불어민주당이 ‘목발 경품’ 막말 논란 당사자인 정봉주 전 의원(사진)의 서울 강북을 공천을 취소했다. 정 전 의원은 막말 사과 과정에서 ‘거짓 사과’ 논란까지 불거져 결국 공천장을 반납하게 됐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14일 밤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표는 정 전 의원이 목함지뢰 피해 용사에 대한 거짓...
"서울시민 교양수준, 일본 발톱 때만큼도"…장예찬 또 막말 논란 2024-03-14 20:10:21
'난교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던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의 발언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과거 "서울 시민의 교양 수준은 일본인 발톱의 때만큼도 따라갈 수 없다"고 언급한 게시물이 알려지면서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전 최고위원은 2012년 11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화회관에서 일할수록...
장예찬·도태우 논란 덮은 정봉주 막말…'다 합쳐도 안되네'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03-14 19:00:03
현역 박용진 의원을 꺾고 본성행에 올랐으나, 과거 막말로 파문이 일었다. 지난 2017년 유튜브 방송에서 북한의 스키장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던 중 "DMZ(비무장지대)에 멋진 거 있잖아요. 발목 지뢰. DMZ에 들어가서 경품을 내는 거야. 발목 지뢰 밟는 사람한테 목발 하나씩 주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를 두고 2015년...
이재명 "정봉주 발언 심각성 인지하고 있어…대책 강구해 나갈 것" 2024-03-14 18:53:08
‘막말 논란’을 두고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고 했다. 당 안팎에선 공천 취소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 대표는 14일 대전 중구를 방문한 뒤 연 기자회견에서 “정치인들은 자신의 모든 행위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전 의원은 2017년 팟캐스트에 나와 “비무장지대(DMZ)에서 발목 지뢰를 밟는...
강원래 "가해자, 사과한 척했다면 평생 원망…" 정봉주 저격 [인터뷰] 2024-03-14 16:20:17
경품 막말이 알려지자 당사자에게 사과했다고 밝힌 정봉주 더불어민주당 강북을 후보를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이다. 강원래 씨는 이날 한경닷컴에 "(정봉주 씨가) 재밌거리로 이야기 한 건 피해 당사자들에게 상처를 준거고 사과했다고 거짓말 한 건 국민들에게 상처를 준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언행은 자신에...
황교익 "정봉주 두려운지 과거 막말로 공격" 2차 가해 논란 2024-03-14 16:18:14
황씨는 14일 페이스북에 "오래전 사과하고 삭제한 막말까지 들고나와 정봉주를 공격하는 건 정봉주가 두렵다는 뜻"이라며 "다음 22대 국회에서 정봉주가 제일 앞에 서서 싸울 것임을 그들도 잘 아는 것이다. 지금부터 기 싸움에 밀리면 22대 국회에도 기대할 게 없게 된다. 단단히 어깨 걸고 가자"고 썼다. 정 후보가 비판...
정봉주, '목발 경품' 파문 일파만파…결국 고발당했다 2024-03-14 15:32:10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꺾고 공천받은 정봉주 후보의 막말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정 후보의 '목발 경품' 발언과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14일 고발장을 제출했다. 국민의힘 클린선거본부는 이날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하며 "정 후보자는 지난 2017년 자신의 유튜브에서 'DMZ에 멋진...
'음주운전 옹호' 박진영, 이번엔 정봉주 두둔 "고난 겪다 생긴 일" 2024-03-14 14:10:34
말씀하셨다. 정치인이나 방송인에게 막말 논란은 늘 따라붙는 꼬리표 같은 것"이라며 "조심했어야 하지만, 상황 논리로 새어 나올 때는 말하고도 놀란다. 저도 더욱 조심하려 한다"고 했다. 박 부원장은 이어 "정 전 의원의 실수는 꾸짖되, 기회를 박탈하지는 말아야 한다. 이명박과 싸우며 감옥까지 갔다 온 사람이며,...
"원희룡, 이천수 몸종처럼 끌고 다녀"…野 김진애 막말 논란 2024-03-14 11:30:39
김진애 전 열린민주당 의원이 올해 총선 인천 계양을 국민의힘 후보인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후원회장 이천수씨를 '몸종'에 빗대 논란이 일고 있다. 김진애 전 의원은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의 '유용화의 뉴스코멘터리'에서 "(원 전 장관이) 이천수 선수를 매일 끌고 다니지...
정봉주, '목발 경품'에 조계종 비하 발언도…與 "막말 대장경" 2024-03-14 11:05:58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꺾고 공천장을 받은 정봉주 후보의 과거 막말이 잇달아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목발 경품' 발언에 이어 조계종을 비하했던 발언도 재조명됐다. 국민의힘은 14일 박정하 중앙선대위 공보단장 명의의 논평을 통해 정 후보의 '막말 논란'을 정조준했다. 박 공보단장은 이날 논평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