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세대 비만약 삭센다, 비만 암 예방효과 비만수술보다 41% 커" 2025-05-12 08:42:46
3천178명 중 150명(1천인 년당 5.76건), GLP-1RA 치료 그룹에서는 6천178명 중 148명(1천인 년당 5.64건)이 비만 관련 암에 걸렸다. 추적 기간 참가자들의 최대 BMI 변화율을 반영해 치료 후 체중 감량으로 인해 줄어드는 암 위험 감소를 넘어서는 암 예방 효과를 비교한 결과 GLP-1RA는 체중 감량 외에도 비만 관련 암 예...
"암 환자, 생물학적 나이가 실제보다 높으면 치료 예후 나빠" 2025-05-09 09:29:16
나타났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브리검(Mass General Brigham) 휴고 에어츠 박사팀은 9일 의학 저널 랜싯 디지털 헬스(Lancet Digital Health) 심층학습(deep learning)과 얼굴 인식 기술로 얼굴 사진을 분석, 생물학적 나이를 추정하는 AI '페이스에이지'(FaceAge)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또 페이스에이지를...
[교황 선출] '다크호스'로 주목받았던 유흥식 추기경 2025-05-09 04:43:55
라테라노대에서 교의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로마 현지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다. 이 때문에 교황청에서 주로 사용하는 이탈리아어를 모국어처럼 구사한다. 로마에서 공부하고 활동한 덕분에 교황청 내 인적 네트워크도 탄탄하다. 1983년 귀국 후 대전 대흥동성당 주임 서리, 솔뫼 피정의 집 관장, 대전가톨릭교육회관...
'소프트파워' 정립한 석학…中 견제 한·미·일 동맹 강조 2025-05-08 17:34:28
옥스퍼드대에 유학했다. 1964년 하버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같은 해 교수로 임용됐다. 1995년부터 2004년까지 하버드대 케네디스쿨(공공정책대학원) 학장을 지내며 세계 각국의 지도자급 인재를 길러냈다. 그는 학계에 머무르지 않고 정부와 학문을 넘나들며 이론과 실무를 접목했다. 지미 카터 행정부에서 핵 비확산 ...
"30분 CPR한 분 찾습니다" 공항에서 50대 남성 살린 여성 2025-05-08 16:46:05
찾는 사연이 전해졌다. 6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30분쯤 쿠칭 국제공항 국내선 도착장에서 남성 A(55)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마침 A씨의 뒤에 있었던 한 젊은 여성이 이를 목격하고는 즉시 심폐소생술을 했다. 30분가량 헌신적인 심폐소생술에 이어 현장에 도착한 공항...
6년 만에 인도 공격받고 보복 다짐한 파키스탄…'반격' 수위는 2025-05-08 11:49:53
전문가인 에자즈 후세인 박사도 BBC에 "파키스탄군의 보복 의지를 고려하면 앞으로 며칠 안에 국경을 넘어 '외과적 공격'으로 보복할 가능성이 있다"며 "제한된 재래식 전쟁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다만 인도가 "파키스탄의 다음 행동이 선을 넘을 경우 즉각 보복하겠다"고 경고했기 때문에 파키스탄이...
美 테크 파워 뒤엔 '초장기 산학협력'…삼성·SK·현대차·LG도 돈싸들고 간다 2025-05-06 18:13:52
및 박사후 연구원이 참여하고 있다. 여러 기업체 회원은 캠퍼스에 상주 연구원을 두고 있으며, 대학 실험실을 이용하기 위해 대학 캠퍼스를 자주 방문한다. 이 같은 미국 산학협력의 전통은 MIT가 1948년 대학 차원에서 마련한 ILP(담당자 지정을 통한 산학연계)라는 프로그램에서 출발했다. MIT는 기업이 대학교수와 연구...
"소크라테스 '악법도 법' 말 안해"…강정인 서강대 명예교수 별세 2025-05-05 00:03:31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강 교수는 1993년 한국정치학회 연례학술발표회에서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다’라고 말한 적이 없다’는 논문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2002년 국가인권위원회는 초등학교 6학년 도덕 교과서의 관련 대목 수정을 권고했고, 이 부분은 후에 교과서에서 삭제됐다. 유족은 부인 유윤선 씨와...
강정인 서강대 정외과 명예교수 별세 2025-05-04 21:06:53
주장을 받아들여 2002년 초등학교 6학년 도덕 교과서의 관련 대목 수정을 권고했고 교육부는 교과서를 수정했다 유족은 부인 유윤선씨와 2남(강세빈 예일대 의대 박사후연구원·강세윤 치과의사)이 있다. 빈소는 한림대성심병원 장례식장 VIP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 오전 8시.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일부러 독사에 200번 이상 물리더니…50대男 '뜻밖의 결과' 2025-05-03 21:41:01
제이컵 글랜빌 박사에게도 전해졌다. 글랜빌은 프리드의 피가 항체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곧바로 그에게 연락했다. 글랜빌은 여러 종류의 뱀독에 효과를 보이는 ‘광범위 중화항체’를 개발하고 있다. 모든 뱀독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부분을 표적으로 하면 광범위하게 작용하는 해독제를 개발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