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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 대학문화를…'전남대 '학생문화원' 설립 2017-06-02 17:45:44
발표자 모집에 33명이 지원하는가 하면 방청석 희망자도 200여명에 육박하는 등 큰 관심을 끌었다. 전남대는 이번 포럼에 이어 학생문화 PT 경진대회를 여는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병석 전남대 총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취업준비에 매진하면서도 대학 시절에만 누릴 수...
박근혜측 "검찰 공소장 내용 무리"…檢 "전체 취지가 중요"(종합) 2017-06-01 19:32:21
등 피곤한 기색이었다. 재판이 끝나고 방청석에서 지지자들이 "힘내세요"라고 외치자 박 전 대통령은 법정을 나가기 전 방청석을 향해 웃어 보이며 고개를 끄덕였다. 박 전 대통령에 앞서 기소된 최씨는 이날 심리 내용이 자신과 관련한 부분이 아니어서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jae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박근혜 재판 12시간 '마라톤 심리'…끝나고 지지자에 인사(종합) 2017-05-29 23:05:42
박 전 대통령은 발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 방청석을 바라봤다. 짧은 순간 지지의 뜻을 보낸 40∼60대로 보이는 여성 3명을 향해 박 전 대통령이 가볍게 목례하자 지지자들은 환호했다. 이들은 박 전 대통령이 법정을 떠나자 법정을 나섰다. 첫 증인신문이 이뤄진 이 날 재판은 오전 10시에 시작해 총 12시간 10분에 걸쳐...
'정신 나간 주장'이라는 말에 주진형 잠시 바라본 朴 2017-05-29 18:10:58
유지했다. 구치소에서 구매할 수 있는 집게와 핀을 이용해 머리카락을 '트레이드 마크'인 올림머리 형태로 고정했고, 남색 정장과 구두 차림이었다. 오후 재판이 시작되면서 박 전 대통령이 법정에 들어서자 방청석 앞줄에 앉아있던 한광옥 전 대통령 비서실장, 허원제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박근혜 "나중에 말하겠다" 두 마디...이틀 전처럼 `셀프 올림머리` 2017-05-25 19:45:35
재판부가 앉은 법대(法臺)에서 보면 왼쪽, 방청석에서 보면 오른쪽에 있는 자리를 찾아갔다. 자리에 앉기 전 변호인과 재판부에 가볍게 목례하며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최씨는 이날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앞서 최씨에 대한 재판 기록을 법정에서 공개하는 증거조사 절차가 이뤄지기로 예정돼 있어 직접 출석...
최순실 없이 '나홀로 재판' 박근혜…한결 여유로운 모습(종합2보) 2017-05-25 18:18:50
보면 왼쪽, 방청석에서 보면 오른쪽에 있는 자리를 찾아갔다. 자리에 앉기 전 변호인과 재판부에 가볍게 목례하며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최씨는 이날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앞서 최씨에 대한 재판 기록을 법정에서 공개하는 증거조사 절차가 이뤄지기로 예정돼 있어 직접 출석할 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이날...
최순실 없이 '나홀로 재판' 박근혜…침묵 속 다소 여유(종합) 2017-05-25 14:02:57
보면 왼쪽, 방청석에서 보면 오른쪽에 있는 자리를 찾아갔다. 자리에 앉기 전 변호인과 재판부에 가볍게 목례하며 옅은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최씨는 이날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앞서 최씨에 대한 재판 기록을 법정에서 공개하는 증거조사 절차가 이뤄지기로 예정돼 있어 직접 출석할 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이날...
차분해진 두번째 박근혜 재판…朴 다소 여유 속 침묵·꼿꼿 2017-05-25 11:06:44
눈 문지르거나 하품하기도…방청석 일부 빈자리 서류 넘기고 변호인과 얘기…첫 재판과 같은 '셀프 올림머리'에 정장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황재하 기자 = "피고인은 들어와서 피고인석에 착석하기 바랍니다." 25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서관 417호 형사대법정.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박근혜 전 대통령 3∼5번째 재판 방청권 26일 추첨 2017-05-24 11:04:45
대통령의 재판이 열리는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 방청석은 150석이다. 이 가운데 사건 관계인·취재진을 위한 지정석을 제외하고 남은 좌석이 일반 방청객에게 배정될 예정이다. 앞선 1·2회 공판은 총 68석이 일반 방청객에게 돌아갔으며 525명이 응모해서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방청을 원하면 직접 응모 장소...
'503번 피고인' 박근혜 전 대통령, 3시간 내내 무표정…울먹인 최순실에 눈길 안줘 2017-05-23 19:32:37
대통령이 모습을 드러냈다.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와 방청석의 들썩임에도 박 전 대통령은 미동이 없었다. 이어 ‘40년지기’ 최씨가 들어왔다. 두 사람의 만남은 8개월 만이다. 하지만 재판 내내 시선을 마주치지 않았다. 국민참여재판 의사가 있느냐는 재판부 질문에 박 전 대통령은 일어서더니 “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