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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오픈 2라운드 10위 김찬, 스피스와 '남다른 인연' 2017-07-22 09:40:52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146회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 2라운드까지 스피스가 6언더파 134타로 단독 1위를 달리고 김찬은 이븐파 140타로 공동 10위에 오르면서 둘의 예전 인연이 주목을 받은 것이다. 키 188㎝의 건장한 체구가 돋보이는 김찬은 애리조나주립대 출신으로 2013년부터 아시안투어와 일본프로골프...
'디펜딩 챔피언' 스텐손, 디오픈 위해 빌린 집에 도둑 2017-07-22 08:57:19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1라운드 경기를 펼치는 동안 그가 현지에서 머무는 집에 도둑이 들어 신용카드, 옷, 시계 등을 훔쳐갔다. 1라운드를 마치고 물리치료를 받고 집에 돌아간 스텐손은 2라운드를 준비하며 휴식을 취하는 대신 경찰이 출동한 가운데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 스텐손은 "그들이...
스피스, 브리티시오픈 2R 단독 선두…메이저 3승 '정조준' 2017-07-22 06:46:50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7천15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4타가 된 스피스는 전날 공동 선두였던 맷 쿠처(미국·4언더파 136타)를 두 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 2015년 마스터스와 US오픈 이후 메이저대회에선 우승한...
디오픈 "갤러리 20만명 넘긴다"…흥행 자신 2017-07-22 03:03:01
해링턴은 2007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로열 버크데일은 1998년에도 19만5천 명의 갤러리를 동원했다. 아깝게 20만 명 돌파를 놓쳤다. 이 기록은 역대 관중 동원 9위에 해당한다. 로열 버크데일이 이번에 관중 20만 명 돌파를 내건 데는 이처럼 적지 않은 갤러리 유치 실적이라는 믿는 구석이 있어서다. 다행히 ...
항아리 벙커·유리알 그린…톱랭커들도 고개 '절레절레' 2017-07-22 01:11:57
로열버크데일gc(파70·7156야드). 제146회 브리티시오픈 2라운드에 나선 선수들이 홀아웃을 할 때마다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시속 30㎞를 넘나드는 강풍과 브레이크를 알 수 없는 까다로운 그린, 수렁처럼 깊은 항아리 벙커가 홀마다 선수들의 발목을 잡았다.전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도 희생자 중 한...
초반 6개 홀에서 5타 잃은 매킬로이, 캐디 쓴소리에 '정신 번쩍' 2017-07-21 10:19:30
듯하다. 매킬로이는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7천156야드)에서 열린 제146회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천25만 달러·약 118억원) 첫날 1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를 쳤다. 공동 선두에 6타 뒤진 공동 58위로 좋은 성적은 아니지만 시작 후 6개 홀에서 보기만 5개를 쏟아낸 ...
스피스·켑카, 브리티시오픈 첫날 선두…강성훈 3타 차 12위 2017-07-21 07:32:03
스피스는 20일(현지시간)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7천156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플레이로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2015년 마스터스와 US오픈을 연달아 제패한 이후 메이저 대회 우승 소식이 없는 스피스는 1라운드를 상쾌하게 출발하며...
강성훈 디오픈 순항 2017-07-21 04:59:13
순항했다.강성훈은 21일(한국시간) 잉글랜드의 로열 버크데일gc(파70)에서 열린 제 146회 디오픈(총상금 1025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다.마쓰야마 히데키(일본),재미동포 제임스 한,케빈 나 등과 함께 공동 12위다. 출전한 8명의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출발이다. 5언더파를...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 개막…김시우, 이븐파 선전(종합) 2017-07-20 22:50:29
나흘간 열전에 돌입했다.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7천156야드)에서 막을 올린 이날 경기는 맨 첫 조인 마크 오마라(미국)의 티샷으로 시작했다. 올해 60세 노장인 오마라는 1998년 마스터스와 브리티시오픈을 제패한 선수지만 이날 첫 티샷을 아웃오브바운즈(OB) 지역으로 날려 체면을 구겼다....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 개막…맨리·폴터·스피스, 공동 선두 2017-07-20 19:56:24
나흘간 열전에 돌입했다.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7천156야드)에서 막을 올린 이날 경기는 맨 첫 조인 마크 오마라(미국)의 티샷으로 시작했다. 올해 60세 노장인 오마라는 1998년 마스터스와 브리티시오픈을 제패한 선수지만 이날 첫 티샷을 아웃오브바운즈(OB) 지역으로 날려 체면을 구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