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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인당 국민소득 3만1755달러…11년만에 2년 연속 감소 2021-03-04 08:13:04
요소인 물가(GDP디플레이터)도 1.3% 상승에 그쳤고, 원화가치는 1.2% 하락했다.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 달러로 환산한 국민소득이 줄어든다. 작년 경제성장률(실질)은 1.0% 감소로 집계됐다. 올 1월 발표된 속보치와 동일했다. 외환위기 때인 1998년(-1.5%) 이후 22년만에 역성장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외환보유액 두달 만에 증가…2월말 4476억달러 2021-03-04 06:00:04
2억5000만달러 줄었다.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은 2000만달러 늘어난 35억9000만달러였다.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올 1월말 기준 세계 9위 수준이다. 1위는 중국(3조2107억달러)이다. 이어 일본, 스위스, 러시아, 인도, 대만, 홍콩, 사우디아라비아 순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코로나 핑계 '기업·부자 증세' 압박하는 노동계 2021-03-03 17:39:33
나타내고 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고소득자와 대기업을 겨냥해 증세한다고 해봐야 연간 수천억원 세수가 증가하는 수준이어서 코로나19 사태 극복에 새 발의 피”라며 “부가가치세 증세는 사회적으로 ‘메뉴비용’ 발생에 따른 마이너스 효과가 더 클 것”이라고 말했다. 임도원/서민준 기자 van7691@hankyung.com
홍남기 "방역 안정되는 시점 맞춰 5000억 소비 쿠폰 풀겠다" 2021-03-03 17:32:38
서비스업 일자리 30만 개를 새로 만들고, 서비스업 부가가치 비중을 현재 60%대 초반에서 65%까지 높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 2011년 이후 국회에 계류 중인 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 제정안이 3월 임시 국회에선 반드시 통과되길 호소한다”고 덧붙였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정부 "사업자 등록해야 지원금"…노점상 반발 2021-03-03 17:13:11
불만이 많다”고 말했다. 정부는 2일 발표한 2021년도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금을 100만~500만원으로 정했다. 당초 정치권에서 거론되던 ‘최대 700만원’보다 낮은 수준이다. 노점상 지원책을 껴 넣는 바람에 지원금이 줄어든 것 아니냐는 게 소상공인 측 주장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자영업자 대출, 10조원 넘게 증가 2021-03-03 17:12:32
숙박과 음식점업 등의 업황이 나빠지면서 대출금 증가로 이어졌다”고 했다. 반면 제조업 대출금은 전분기보다 2조2000억원 감소했다. 제조업은 수출 개선 등으로 업황이 회복된 데다 연말 재무비율 관리를 위한 일시 상환이 증가한 게 대출금 감소로 이어졌다고 한은은 설명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사업자 등록해야 준다니…" 주고도 욕먹는 '노점상 지원금' 2021-03-03 14:35:00
근본적인 문제였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추경안에 노점상 지원책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얘기는 지난달 15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입에서 처음 나왔다. 이후 약 2주만에 노점상 지원책이 확정됐다. 시간이 촉박했던 탓에 양대 노점상 단체 등과의 협의를 한 차례도 갖지 못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홍남기 "'격리 없는 해외여행' 국제협약 체결 속도 내겠다" 2021-03-03 11:11:45
인공지능(AI) 등 활용 서비스기업에는 2조원의 우대 보증을 지원한다. 방역 안정을 전제로 올해 2300만명을 대상으로 문화·외식·스포츠 등 8대 바우처·쿠폰 지원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서비스 R&D는 2021~2025년 7조원 규모로 확대한다. 2016~2020년 4조원의 약 2배 수준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국민연금공단, 종이서류 필요없는 창구 도입…"年 24억원 절감" 2021-03-02 17:42:28
구축 사업이 탄력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지능형 연금복지 통합 플랫폼은 국민연금 제도와 기금 업무 전반에 걸쳐 디지털 신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말한다.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업무 전반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가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선거 급한 與 압박에 20조 '슈퍼 지원' 2021-03-02 17:33:49
발행을 피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연말 기준 국가채무 전망치는 965조9000억원, 국내총생산(GDP) 대비 채무비율은 48.2%에 이를 전망이다. 홍 부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 지출이 늘어나면 그만큼 반드시 국민 누군가는 비용 부담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노경목/서민준 기자 autono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