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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의붓딸 방치해 숨지게 한 계모 구속…法 "중대범죄" 2017-03-17 16:57:03
받는 손모(34·여)씨에 대해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부장판사는 "범죄의 중대성을 고려하면 구속 사유를 인정하기에 충분하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 이 사건을 수사한 청주 청원경찰서는 손씨가 자신에 의해 다친 의붓딸 A(9)양을 방치해 사망에 이르렀다고 판단,...
지적장애 의붓딸 방치해 숨지게 한 계모 구속…法 "중대범죄" 2017-03-17 16:51:24
손모(34·여)씨에 대해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부장판사는 "범죄의 중대성을 고려하면 구속 사유를 인정하기에 충분하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설명했다. 이 사건을 수사한 청주 청원경찰서는 손씨가 자신에 의해 다친 의붓딸 A(9)양을 방치해 사망에 이르렀다고 판단, 손씨에게...
동료가 덮어씌운 성추행 누명…자살 내몰린 대학교수(종합) 2017-03-17 15:44:17
17일 경찰과 동아대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동아대 손모(35) 조교수는 부산 서구 자신의 아파트 9층에서 투신,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손 교수는 같은 해 3월 말 경주 야외 스케치 수업 이후 술자리에서 교수가 제자를 성추행했다는 내용이 담긴 대자보가 학내에 붙으며 성추행 의혹에 시달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야외 스케...
동료가 덮어씌운 성추행 누명…자살 내몰린 대학교수 2017-03-17 12:12:42
지난해 6월 동아대 손모(33) 조교수는 부산 서구 자신의 아파트 9층에서 투신,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손 교수는 같은해 3월 말 경주 야외 스케치 수업 이후 술자리에서 교수가 제자를 성추행했다는 내용이 담긴 대자보가 학내에 붙으며 성추행 의혹에 시달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야외 스케치 이후 여학생을 성추행한 B...
뇌출혈 의붓딸 방치해 사망…계모 '부작위 살인죄' 인정될까 2017-03-16 14:56:12
손모(3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손씨는 전날 오전 7시 30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A양의 가슴을 손으로 밀어 다치게 한 뒤 12시간 가까이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씨에 의해 밀려 넘어진 A양은 욕조에 머리를 심하게 부딪쳤는데, 검안의는 A양이 지주막하 출혈로 사망했다는...
허준영 `살짝 바꿨을 뿐인데` 검찰 전략 통했다 2017-03-16 14:29:38
관련해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용산역세권개발 손모 전 고문으로부터 2000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3년 여 동안 국회의원 선거사무실 임대차 보증금, 선거비용 등의 명목으로 1억3000만원 상당의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4월 구속 기소됐다. 함께 기소된 손씨는 1심에서 집행유예를...
'용산 개발비리' 허준영, 불법정치자금 수수 징역형 확정 2017-03-16 10:25:23
들어주는 대가로 용산역세권개발 손모 전 고문으로부터 뇌물 2천만원을 받고, 이후 3년여 동안 1억3천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4월 구속기소 됐다. 1심은 공소사실 중 2012년 4월부터 2014년 9월까지 4차례에 걸쳐 총 8천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부분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뇌출혈 의붓딸 12시간 방치한 계모…경찰 '부작위 살인죄' 적용(종합) 2017-03-16 08:32:19
손모(34·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부모로서 마땅히 자녀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A양이 위험에 처했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아 숨지게 된 점을 고려, 미필적 고의에 의한 부작위 살인죄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미필적 고의란 직접적인 의도는 없었지만 범죄의 결과가 발생할...
지적장애 의붓딸 밀어 숨지게 한 계모 '살인죄' 적용 2017-03-16 06:47:14
혐의(살인)로 계모 손모(34·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모로서 마땅히 자녀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A양이 위험에 처했는데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아 숨지게 된 점을 고려, 부작위에 의한 혐의를 적용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전날 오후 7시부터 약 4시간 동안 손씨를 상대로 2차 피의자...
지적장애 의붓딸 숨지도록 방치…계모 석연찮은 12시간 2017-03-15 15:01:45
상해치사 혐의로 긴급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손모(34·여)씨는 사건 당일 '딸이 아파 학교에 못갈 것 같다'는 문자를 학교 담임선생님에게 보냈을 정도로 자신이 밀쳐 욕조에 머리를 부딪친 A양의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손씨는 아파 누워 있는 딸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고,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