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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빗GO] '자전거 천국' 서울?…이러다 천국 가겠어요 2016-04-15 14:50:14
출근 체험을 다시 진행하겠습니다. # 영상은 자전거용 블랙박스(맥컨)과 액션캠(소니)로 촬영했습니다. [뉴스래빗]은 한경닷컴 뉴스랩(newslab)이 만드는 새로운 뉴스입니다. 토끼(래빗)처럼 독자를 향해 귀 쫑긋 세우겠습니다.'뉴스래빗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책임=김민성 기자, 연구=김현진...
제주UTD, 광주와 2R 원정경기 0-1 석패 2016-03-20 12:54:10
패스를 받은 조성준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반템포 빠른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벽에 막혔다. 제주는 후반 12분 2번째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잠잠했던 마르셀로를 불러들이고 이창민을 넣었다. 그러나 선제골은 광주의 몫이었다. 이번에도 정조국이 후반 19분 송승민이 헤딩으로 떨궈준 볼을 침착하게 오른발로 차...
희귀질환 분야 글로벌 1위 샤이어, 국내 진출 2016-03-09 17:43:37
출범하고 한국시장에 진출했다.샤이어코리아(대표 문희석·사진)는 9일 공식 출범 회견을 열어 국내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메자반트와 혈소판 증가증 치료제 아그릴린 등을 내놓고 국내 희귀질환 치료제시장 공략에 나선다. 샤이어는 고셔병, 파브리병 등의 희귀질환 치료제 50여종을...
봄 대청소 용품 싸게 사고…'만원의 행복' 산뜻한 속옷 장만해볼까 2016-03-09 07:00:16
가구뿐 아니라 대형마트 주 고객층을 위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홈플러스는 신선식품 품질 강화 캠페인을 기념해 3월 한 달간 할인행사를 한다. 3~9일 천적농법 파프리카(15개)를 9900원에, 1등급 이상 삼겹살(100g)을 1290원에, 20년 간잽이 간고등어(대·2마리)를 2990원에 내놓는다....
‘남과 여’ 공유 “남자영화 판치는 영화계, 개인적으로 아쉬워” 2016-02-17 18:25:24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2월17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남과 여’(감독 이윤기) 언론시사회에는 이윤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전도연, 공유가 참석했다. 이날 공유는 ‘남과 여’가 정통 멜로물인 것에 대해 “요즘 극장을 봤을 때 찾아보기 힘든 장르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남자 배우지만...
'리멤버' 유승호 "피고인은 오정아 양을 죽이지 않았습니다"…패닉에 '충격' 2016-02-11 09:05:11
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넘볼 수 없는 수목극 1위의 아성을 자랑했다.이날 방송분에서는 진우(유승호)가 고민 끝에 석 사장(이원종)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동호(박성웅)의 변호를 맡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진우는 홍무석(엄효섭) 라인의 고 검사가 블랙박스 영상을 빌미로 동호를 진범으로 몰아갔지만 당황하기는커녕,...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 알츠하이머 가속화 시작 2016-02-11 08:27:55
[bnt뉴스 김희경 기자] ‘리멤버-아들의 전쟁’ 유승호가 박성웅의 변호 도중 패닉에 빠졌다. 2월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에서는 진우(유승호)가 고민 끝에 석 사장(이원종)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동호(박성웅)의 변호를 맡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리멤버’ 유승호, 박성웅 변론 도중 패닉에 빠지다 2016-02-11 07:18:39
18.5%(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넘볼 수 없는 수목극 1위의 아성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진우(유승호)가 고민 끝에 석 사장(이원종)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동호(박성웅)의 변호를 맡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진우는 홍무석(엄효섭) 라인의 고 검사가 블랙박스 영상을 빌미로 동호를 진범으로 몰아갔지만...
‘귀향’ 조정래 감독 “한일간 정치적 이슈 아냐” 2016-02-04 17:28:00
조정래 감독이 정치적인 이슈를 담은 영화가 아님을 밝혔다. 2월4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귀향’(감독 조정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는 조정래 감독을 비롯해 배우 최리, 서미지가 참석했다. 이날 조정래 감독은 “이 영화를 만들 때 ‘태워지는 처녀들’이라는 그림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프리뷰] ‘검사외전’, 이만하면 훌륭한 버디무비 2016-01-27 08:01:00
아쉬운 것은 ‘용두사미’의 느낌을 지울 수 없다는 점이다. 특히 감독이 제작보고회 당시 언급한 ‘영화적 허용 범위 내’의 비현실적 장치들이 몰입을 방해한다. 무엇보다 황정민이 5년씩이나 준비한 복수극은 후반부로 갈수록 힘이 빠지고 결국 허무할 정도로 쉽게 해결된다. 생각보다 치밀하지 못한 작전 역시 통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