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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당 100년] ② 눈덮인 아무르강은 속절없이 흐르고 2018-01-29 06:30:14
영토로 편입시킨 무라비요프 아무르스키 총독의 동상이 서 있다. 그의 동상과 여기서 내려다보는 아무르강 풍경은 루블화 최고액권인 5천 루블 지폐에 새겨질 만큼 러시아에서도 명소로 꼽힌다. 아래쪽 산책로에는 17세기 이곳을 처음 탐험해 하바롭스크 지명의 유래가 된 하바로프와 동료들의 이름을 새긴 동판이 붙어 ...
안동 도산서원 내 일본 소나무 담 밖으로 옮겨심는다 2018-01-16 09:44:27
총독관저를 세울 때 일본에서 옮겨 심은 것이라는 주장도 나오면서 이식 문제가 계속 제기됐다. 2007년 이전까지 발행한 1천원권 지폐 뒷면에도 등장한 금송은 '우리나라 화폐에 일본 소나무가 있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는 지적을 받은 뒤 신권에서 사라졌다. lee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박민식 "서병수, 지방선거 조건없는 경선 수용해야" 2018-01-12 11:27:06
최근은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했는지 입을 싹 닫았다"고 비판했다. 그는 "치열한 선거를 치러야 할 야당의 후보가 경선부터 겁낸다면 본선 승리는 불가능하다. 부산시장은 중앙에서 임명하면 다스리는 식민지 총독도 더욱 아니다"라며 "부산시장이 되고 싶으면 당장 경선에 대한 입장부터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고...
[아동신간] 공룡학교·곰 아저씨의 선물 2018-01-12 09:57:40
모습, 탄광 일을 하다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묘비, 깜깜한 땅굴과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며 잠드는 소년의 모습은 이 소년 또한 아빠, 할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고단한 삶을 반복할 것임을 암시한다. 캐나다 총독상 그림책 부문 최종후보에 올랐으며, 미국의 보스턴글로브 혼북 아너상을 받았다. 김영선 옮김. 국민서관. 52쪽....
[연합이매진] 야스쿠니신사 & 유슈칸 2018-01-10 08:01:16
써 놓고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초대 조선통감, 조선총독부 건물 전경, 병합조약문, 데라우치 마사다케(寺內正毅) 초대 조선총독, 그리고 병합을 주도해 만고의 역적으로 불리는 이완용 총리대신의 사진을 나란히 전시했다. 그런데 일지 난에 눈을 번쩍 뜨이게 하는 이름이 있었다. 「메이지 42년(1909) 10월 26일 (중국)...
[쉿! 우리동네] '아픈 과거도 역사다'…식민지 유산이 바꾼 도시 2018-01-06 11:00:05
조선총독부 금융기관인 조선은행은 일본 상인들이 상권을 장악하도록 하는 데 앞장섰다. 당시 군산에서 가장 컸던 이 건축물은 지금 근대건축관으로 쓴다. 또 인근에 일본 제18은행 군산지점 건물(국가등록문화재 372호)이 있다. 1907년 조선에서 일곱번째 지점으로 건립돼 일본인에게 고리대금 자금을 댔다. 일본인들은 싼...
"국민 뜻 묻자" 동성결혼 돌파 호주총리, 공화제 도입 정조준 2018-01-02 12:49:40
돼 있고 여왕이 임명한 총독의 통치를 받는 형태다. 덩달아 입헌군주제 유지냐 공화제 전환이냐의 문제는 오래되고도 뜨거운 논쟁거리로, 호주인 상당수가 여전히 영국 이민자거나 영국과 여왕에 강한 충성심을 보이는 후손들인 만큼 공화제 추진에 대한 반발도 만만치 않다. 1999년 공화제 도입을 놓고 국민투표가...
서방 방문 우크라 총리통역이 러시아 스파이…외교문제 비화조짐(종합) 2017-12-22 11:49:58
줄리 파예트 총독 면담과 여러 차례의 고위급 비공개 회담에서도 통역을 맡았다. 캐나다 총리실의 카메론 아메이드 대변인은 이날 예조프가 우크라이나 측 대표단의 일원이었다고 확인했다. 그는 트뤼도 총리와 회담 때 캐나다측 통역도 회담장에 배석했다고 밝혔지만, 당시 현장의 트뤼도 총리 책상 앞에는 예조프가 서...
호주, 동성결혼 세계 26번째 합법화…의회 최종 통과(종합) 2017-12-07 17:02:10
최종 통과(종합) 하원 압도적 찬성…수일 내 총독 재가로 공식 마무리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다. 호주 연방 하원은 7일 표결에서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을 압도적 표차로 가결했다고 호주 언론이 보도했다. 전체 의원 150명 중 4명만이 반대표를 던졌다. 방청석을 메운 동성결혼...
호주, 세계 26번째로 동성결혼 합법화…의회 최종 통과 2017-12-07 16:15:36
최종 통과 하원도 가결…수일 내 총독 재가로 공식 마무리 (시드니=연합뉴스) 김기성 특파원 = 호주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다. 호주 연방 하원은 7일 표결을 통해 동성결혼 합법화 법안을 가결했다고 호주 언론이 보도했다. 동성결혼 합법화를 위한 공식 절차는 피터 코스그로브 총독의 재가로 마무리되며, 이는 수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