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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출루머신' 박종호 "나야 2번타자였으니까…김태균 대단" 2017-04-22 08:22:32
타순에 어울리는 역할을 한 건데, 김태균은 4번 타자 아닌가. 김태균은 정말 대단하다"라고 후배를 치켜세웠다. 하지만 '2번 타자'로 연속 경기 출루,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벌인 박 코치도 당시 "대단하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박 코치는 현대 유니콘스 소속으로 뛴 2000년 5월 3일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그해...
홈런 3방+최원태 완벽투…넥센, 롯데 5연패 늪으로 2017-04-21 21:24:52
8회 연타석 솔로포를 터뜨렸다. 8회 허정협 다음 타순에 대타로 등장한 채태인도 연속 타자 홈런을 날려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허정협은 시즌 홈런 수를 4개로 늘렸다. 최원태는 7이닝 동안 87개의 공으로 삼진 6개를 뽑아내며 롯데 타선을 단 2안타로 묶었다. 최원태의 호투에 꽁꽁 묶인 롯데는 0-4로 패색이 짙던 9회...
추신수, '출루머신' 임시 휴업…3타수 무안타 2017-04-19 13:57:02
6일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우익수 선발 출전한 추신수는 5회초 1사에서는 1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7회초 2사에서는 바뀐 투수 숀 둘리틀의 약 153㎞짜리 포심 패스트볼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텍사스는 9회초 2번부터 타순이 시작했으나 삼자범퇴로 힘없이 물러났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표] 류현진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닝별 투구 2017-04-19 13:31:34
타순│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 ├──┼─────┼─────┼─────┼─────┼────┼─────┤ │1 │좌익선상 │ │투수 땅볼 │ │2루수 │ │ ││2루타 │ │ │ │땅볼│ │ ├──┼─────┼─────┼─────┼─────┼────┼─────┤...
첫 승 도전 류현진, 백업포수 반스와 호흡 2017-04-19 09:37:14
족 피더슨(중견수)에 이어 류현진(투수)이 9번 타순에 배치됐다. 이날 류현진은 지난해 7월 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286일 만에 홈경기에 등판해 시즌 첫 승리에 도전한다. 류현진의 정규리그 개인 통산 60번째 선발 등판이기도 하다. 콜로라도와는 지난 8일 시즌 첫 번째 선발 등판에서 상대한 이후 재대결이다....
'전직 마이너리거' 김동엽·장필준, KBO리그에서 활짝 2017-04-19 08:55:44
14타점으로 활약하며 타순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다. 부상으로 늦게 출발한 우완 장필준도 2차례 등판에서 3⅓이닝 2피안타 무실점 호투로 삼성 마운드 필승조로 자리매김했다. 김상국 전 한화 포수의 아들인 김동엽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미야자키 나치난학원에서 2년 동안 야구 유학을 했다. 한국으로 돌아와 천안...
장원삼 6이닝 무실점 역투…최하위 삼성 살렸다 2017-04-16 17:07:55
하위 타순의 집중타로 0의 균형을 깼다. 구자욱, 이승엽의 연속 볼넷으로 얻은 1사 1, 2루에서 5번 조동찬의 좌전 적시타로 1점을 먼저 따냈다. 이어진 1, 3루에서 1천 경기 출장 기록을 세운 이원석이 3루수 쪽 내야 안타로 이승엽을 홈에 불러들였다. 7번으로 내려간 외국인 타자 다린 러프가 중전 안타로 뒤를 받치자...
류현진의 세 번째 도전 특명 '좌타자 봉쇄하라' 2017-04-16 09:57:57
5이닝을 넘기지 못했고, 타순이 한 바퀴 돈 뒤 집중타를 허용하는 약점도 노출했다. 빠르지 않은 빠른 볼의 평균 구속을 얼마나 더 유지할 수 있느냐도 관심사로 떠올랐다. 그중에서도 왼손 타자에게 유독 약한 점이 눈에 띈다. 류현진은 지난 두 번의 등판에서 9⅓이닝을 던져 홈런 3개 포함 안타 12개를 맞고 6점을 주고...
화이트삭스 선발 외야수 모두 '가르시아'…MLB 최초 2017-04-15 10:15:22
가르시아(26)의 이름을 올렸다. 아비사일은 5번, 윌리는 7번, 레이오리는 9번 타순에 배치됐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스미스'라는 성(姓)을 가진 선수가 약 160명이 있었다. 약 111명의 선수는 존슨이라는 성을 썼다. '데이비스'나 '잭슨', '존스'...
두려움없던 롯데 로이스터…세밀함과 변화무쌍 SK 힐만 2017-04-14 08:08:56
타순 변동 등을 곧바로 추진한다"면서 "수비 시프트를 펼치다가도 밀어치는 경향이 강한 우리나라 타자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볼 카운트에 따라 시프트를 조정하는 등 상황에 따라 대처를 달리한다"고 소개했다. 힐만 감독은 데이터 신봉자다. 경기 중 낯선 우리나라 타자들의 타격 성향 등을 직접 필기해 자료를 축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