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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위험에도 "최고 속도 20㎞ 올린다"…日, 60년 만에 결단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4-01-25 07:05:01
있기 때문이다. 도쿄에서 혼슈 최북단 아오모리까지는 편도 8시간, 왕복 16시간 거리다. 오는 4월부터 적용되는 1일 최대 근무시간(15시간)을 넘는다. 트럭의 최고 속도를 20㎞ 올리면 왕복 운행시간이 12시간으로 줄어든다. 이론상 당일치기가 가능해 진다. 인구감소의 역습…'물류 2024년 문제'⑧로 이어집니다....
규모 7.6 강진 日노토반도 핵심 도로 복구에 수년 걸릴 듯 2024-01-24 10:23:36
지난 1일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를 강타한 규모 7.6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도로를 복구하는 데 수년 이상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4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사이토 데쓰오 일본 국토교통상은 전날 노토반도를 일주하듯 지나는 국도 249호를 지진 전과 같이 통행이 가능하도록 복구하는 데 수년이...
日군마현 '강제동원 조선인 추도비' 29일부터 철거 통보 2024-01-23 21:38:13
= 일본 혼슈 중부 군마현 당국이 현립 공원인 '군마의 숲'에 있는 조선인 노동자 추도비를 오는 29일부터 철거한다는 계획을 통보했다고 교도통신이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비를 관리해온 현지 시민단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군마현이 내달 11일까지 행정 대집행으로 철거를 마친 뒤 약 3천만엔(약...
日노토강진 쓰레기80만t 발생에 '골머리'…"일부 도시선 64년치" 2024-01-23 10:06:38
= 지난 1일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의 강진으로 대량의 쓰레기가 생겨나면서 일본 정부가 처리에 골치를 앓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히라야마 나가히사 나고야대 교수는 이번 지진 데이터를 기초로 주택 피해 관련 재해 폐기물 양이 이시카와현...
日 노후 원전서 증기 누출…"방사선 수치 정상" 2024-01-22 14:56:30
혼슈 후쿠이현에 위치한 노후 원자력발전소 급수 관련 배관에서 증기 누출이 확인됐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원전 운영사인 간사이 전력은 "주변 환경에 방사능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점검을 위해 발전 출력을 낮춘 상태라고 22일 교도통신과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증기 누출은 전날 밤...
'가동 연장' 日후쿠이현 원전서 증기 누출…출력 낮추고 점검 중 2024-01-22 14:00:33
= 일본 혼슈 후쿠이현에 있는 다카하마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급수 관련 배관에서 증기 누출이 확인됐다고 교도통신과 아사히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원전 운영사인 간사이 전력은 "주변 환경에 방사능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점검을 위해 발전 출력을 낮춘 상태다. 보도에 따르면 증기 누출은 전날 밤 11시...
日군마현 '강제동원 조선인 추도비' 철거 위기…"지자체 방침" 2024-01-22 10:25:56
혼슈 중부 군마현 주민이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 사실을 후대에 알리고 반성하기 위해 세운 추도비가 철거될 위기에 놓였다. 22일 도쿄신문과 군마 지역 언론에 따르면 군마현 당국은 다카사키시 현립 공원인 '군마의 숲'에 있는 조선인 추도비를 지난달까지 철거해 달라는 요구에 시민단체가 응하지 않았다는...
日노토강진 단수 4월 넘어야 완전 복구…내진 수도관도 파손 2024-01-22 09:59:34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지난 1일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지 3주가 지났지만, 지진으로 인한 단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지진에 견딜 수 있는 수도관도 파손된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지진 발생 3주가 지난 이날 현재 이시카와현 내 약 4만9천가구에...
노토강진 사망자 91%는 주택 붕괴로 숨져…오래된 목조가옥 피해 2024-01-21 11:54:04
= 일본 혼슈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지난 1일 발생한 규모 7.6 강진의 사망자 10명 가운데 9명꼴로 주택 붕괴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요미우리신문은 이시카와현이 20일까지 사망 원인을 공표한 희생자 100명 가운데 주택 붕괴가 91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21일 보도했다. 이어 산사태 등 토사 재해가 8명,...
日노토반도 마을 고립 해소…더딘 복구에 1만4천명 피난소 생활 2024-01-20 09:51:02
새해 첫날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한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산사태와 도로 단절 등으로 일어난 마을 고립 문제가 사실상 해소됐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시카와현 당국은 전날 마을 고립과 관련해 "실질적으로 해소됐다"고 밝혔다. 노토반도 강진에 따른 고립 주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