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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유일한상에 이현재 서울대 명예교수 2019-01-15 18:00:03
저명한 학자이자 교육자로 오랜 기간 후학 양성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 원장을 맡아 한국학 연구와 교육체제를 확립하고, 28권의 한국문화민족대백과사전을 엮은 성과도 높이 평가됐다. 유일한상 심사위원회는 "이 명예교수는 경제학자로 폭넓고 깊이 있게 학문적 성...
"'차떼기'급 표절…서울대가 철저히 조사해야" 2019-01-15 10:00:30
"표절한 저서, 학술 논문이 남아 있으면 후학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연구의 길을 걸어갈 수밖에 없다"며 "서울대와 배 전 교수의 대응을 보면 어려운 싸움이 될 것 같지만 꼭 바로잡아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이 목사는 표절 등 연구부정행위의 징계 시효 역시 반드시 고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 부정행위를 저지른...
하동군 지난 1년간 출연 장학기금 10억 넘어…재단설립 후 최고 2019-01-08 17:01:53
2천만원 전액을 후학양성기금으로 쾌척했다. 장학재단은 지난해 학업성적우수장학금 등 8개 장학금으로 353명에 2억9천200만원, 해외문화체험 등 8개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234명에 9억8천500만원 등 587명에 12억7천700만원을 지원했다. 이양호 하동군장학재단 이사장은 "내외 군민과 각계각층에서 보내준 정성과 사랑은...
정선희 변호사, 한국전문기자협회 2019년 법률서비스 `민사소송` 부문 전문인 인증 받아 2019-01-08 14:59:56
곳곳에서 현실적인 법률 조력을 제공 중인 정선희 변호사는 법적 분쟁으로 인한 고통을 줄이는 든든한 변호인으로서 의뢰인들의 삶에 동행해왔다. 특히 울산대 법학과 겸임교수이기도해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을뿐더러 지난 2018년 `울산지역법률서비스-민사일반` 부문 소비자만족 1위 선정되는 등 검증된 실력으로...
고려대, 격암문화재단 위탁 운영(종합) 2019-01-07 17:46:55
겸 기금기획본부장은 "박 교수님의 뜻을 따른 후학들이 박 교수님이 남겨주신 유산을 바탕으로 재단을 운영하며 건물을 세우고 관리하며 많은 학생을 후원해왔다"며 "고려대를 믿고 맡겨주신 만큼 그 소중한 뜻에 따라 투명하게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희성 명예교수는 미시간대학 대학원에서 1937년 '주관주의와...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 "전태관, 천국에서 기쁨과 위로 줄 것" 2018-12-28 09:12:19
스틱을 놓은 이후에도 방송을 통한 예능인으로서,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자로서 자신의 재능을 나누었던 전태관 군은 이제 천국의 자리에도 위로와 기쁨을 나눠주기위해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여기에 없으나 그가 남긴 음악과 기억은 우리에게 오랫도록 위로를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태관은 1962년...
윤민수, 母 22년 전 채무 변제…"원만한 해결, 허위사실 유포시 법적 대응"[공식입장 전문] 2018-12-26 09:52:34
남서울예술종합학교 실용음악학부 교수이자 학부장으로 임용돼 후학도 양성하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mbc '일밤-아빠어디가' 시즌1, 2에 아들 윤후 군과 함께 출연하면서 대중적인 인기까지 얻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major9[메이저나인] 입니다.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던 소속 아티스트 윤민수 모친의 과거 채...
전남도 공예명장 목칠에 최상원·도자에 장용덕씨 선정 2018-12-21 17:30:01
최 대표는 후학들에게 체계적인 목칠공예 이론 및 실습을 가르칠 수 있는 목칠공예학교를 설립해 지역 공예문화산업 발전에 일조할 계획이다. 장 대표는 "무안 분청 및 덤벙 기법을 더욱 연구하고 현대화해, 잊혀가는 무안 분청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b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제주도문화상 7개 부문 시상…"땀과 정성 후배에 모범" 2018-12-19 16:40:43
물론 후학 양성에 힘써온 장덕지 제주마문화연구소장에게 돌아갔다. 관광산업 부문 문화상은 제주 출신 1호 총지배인으로 관광친절서비스 교육 등 제주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한 이남조 제주도관광협회 고문이 거머쥐었다. 국내 재외도민 부문 문화상과 국외 재외도민 부문 문화상은 오숙자 서울제주도민회 부회장과 김광일...
'원조 신궁' 김진호 "선배들이 있었기에 꽃길 걸었다" 2018-12-19 15:59:02
후 한국체대 교수로 직접 후학도 양성하고 있다. 김진호 등 선배들이 불모지에서 개척하느라 어려움을 겪었다면 지금의 후배들에겐 세계 최강의 명성을 지켜야 하나는 부담이 또 다른 어려움이 되기도 한다. 그는 "그럴 때마다 후배들에게 '괜찮아, 편안하게 즐기면서 하면 절대 우리가 무너지지 않을 거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