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수사기관 출국금지 요청, 깐깐하게 심사한다 2018-08-10 17:57:05
세금체납이 5천759명으로 가장 많고 범죄수사가 2천709명, 형사재판이 1천366명으로 뒤를 이었다. 법무부는 "출국금지심의위원회를 통해 국민 기본권이 과도하게 침해되는 걸 막고, 공익과 인권의 조화 속에서 제도가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펄펄 끓는 한반도] 온열질환 10% '집안'에서 발생 2018-08-01 11:52:03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에 따르면 집계를 시작한 5월 20일부터 7월 30일까지 발생한 온열질환자는 2천266명으로 보고됐다. 사망자는 28명이다. 발생장소는 대부분 실외(1천759명)였으나 실내도 507명으로 적지 않은 수준이다. 특히 실내 중에서는 집에서 온열질환이 발생했다는 사례가 231명에 달해 실내외를 합친...
폭염에 온열질환자 2천200명 넘어…"벌써 작년의 2.5배" 2018-07-31 18:16:15
순으로 많았다. 발생장소별로는 실외(1천759명)가 대다수였으나 집(231명)이나 실내 작업장(140명)도 적지 않은 수준이어서 실내에서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본부는 본격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으로 열탈진 등 온열질환이 급증할 수 있다며 관광, 수영, 등산 등 활동 중에는 햇빛을 최대한 피하고 물을 자주...
화성 15년 만에 지구 가장 접근…예천천문우주센터 관측행사 2018-07-24 10:12:20
예천천문우주센터 관계자는 "화성은 크기가 작아서 대접근이 아니면 특징조차 볼 수 없으므로 행성 관측자는 모두 이 시기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화성은 보통 2년 2개월을 주기로 지구에 가까이 오지만 대접근은 17년 주기로 일어난다. 지난번 대접근은 2003년이었고 다음은 2035년이다. 따라서 올해가 최근 30년간 가장...
푹푹 찌는 더위에 병원성대장균·캄필로박터·살모넬라 '조심' 2018-07-24 07:01:01
총 5만4천230명의 식중독 환자가 발생한 2016년 통계를 보면 환자는 6월 5천196명에서 7월 5천969명으로 증가하고, 8월이 되면 7천198명으로 폭증했다. 9월에는 5천252명으로 다시 떨어졌다. 식중독은 전 연령대에서 골고루 발생했다. 20대 환자가 전체의 16.2%로 그중 가장 많았고, 50대 15.5%, 30대 13.8%, 10대 13.7%,...
폭염에 최대전력수요 연일 경신하는데 '수요감축' 활용할까 2018-07-22 06:01:00
중 전력 소비가 가장 많은 시간대의 평균 전력수요를 의미하는데 지난 16일 오후 5시 기준으로 8천631만kW(킬로와트)를 기록했다. 기존 여름철 최대전력수요는 2016년 8월 12일의 8천518만㎾다. 최대전력수요는 지난 18일 8천671만kW, 19일 8천759만kW, 20일 8천808만kW를 찍으며 연일 새 기록을 세웠다. 다행히 예비 전력...
"쌀·석유 주고받고"…중국-브라질-베네수엘라 삼각무역 활발 2018-07-21 02:34:27
7천759t에서 올해 상반기에는 30만1천625t으로 급증했다. 베네수엘라에 대한 브라질산 쌀 수출이 늘어나는 배경에는 중국이 있다. 국제 트레이딩 업체들이 브라질산 쌀을 구매해 베네수엘라에 판매하고, 그 대금으로 석유를 받아 중국에 수출하는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베네수엘라는 과거 미국으로부터 쌀을 수입했으나...
폭염에 여름철 최대전력수요 3일 연속 경신…"공급은 충분" 2018-07-20 18:12:32
20일 다시 기존 기록을 깼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오후 4∼5시 순간전력수요 평균) 전력수요가 8천808만kW(킬로와트)다. 이는 기존 최고치인 전날의 8천759만kW를 넘어선 것이다. 당초 전력거래소가 이날 최대전력수요로 전망했던 8천710만kW보다 많다. 올여름 최대전력수요는 지난 16, 18, 19일...
"28일 새벽에 개기월식"…과천과학관, 특별관측회 개최 2018-07-20 06:00:10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천문 현상이다. 달의 일부만 가려지는 부분월식을 포함하면 서울 기준 28일 새벽 3시 24분부터 달이 지는 새벽 5시 37분까지 월식 현상을 볼 수 있다. 새벽 4시 30분께부터는 달 전체가 가려진다. 올해 1월 31일에도 개기월식이 일어난 바 있다. 다음 개기월식은 2021년에 일어난다. 아울러 이번...
무더위에 여름철 최대전력수요 연일 경신…"전력은 충분" 2018-07-19 17:34:03
이날 오후 5시 기준(오후 4∼5시 순간전력수요 평균) 전력수요가 8천759만kW(킬로와트)다. 이는 기존 최고치인 전날의 8천671만kW를 넘어선 것이다. 올여름 최대전력수요는 지난 16일과 18일에 이어 이날까지 세 차례 경신됐다. 오후 5시 기준 전력 예비율은 11.8%로 충분한 수준이라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정부는 지난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