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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지배인 폭행한 '제2의 왕상무' 프라임베이커리 회장, 네티즌 비난 쇄도하자 "사업 접겠다" 2013-05-01 17:48:09
입구에 차를 댔다가 차량을 이동해 달라는 박모 서비스 지배인의 요청을 받았다. 강 회장이 이동 요구에 응하지 않자 박 지배인이 거듭 이동을 요청했고, 강 회장은 결국 10여분간 “네가 뭔데 차를 빼라 마라야” “나는 70이 넘었다” 등의 폭언을 하며 갖고 있던 장지갑으로 박 지배인의 뺨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임베이커리 회장 "너 이리와바, 니가 뭔데 차를 빼라 마라야" 2013-04-30 20:18:42
필요 차량이 진입하지 못하자 현관서비스 지배인 박모 씨가 강 회장에게 다가가 여러 차례 이동 주차를 요구했다. 그러자 강회장은 "너 이리 와 봐" "네가 뭔데 차를 빼라 마라야" 등 10여 분간 폭언을 퍼부었고, 박씨가 폭언에 항의하자 급기야 폭력을 행사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은 관련 기사 댓글과 온라인...
경찰 '테이저건' 안전성 논란-30대 여성 침 2개 맞고 실명 위기 2013-04-25 18:23:59
휘둘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월배지구대 박모 경위 등 경찰관 2명이 식당 입구에서 강씨에게 수갑을 채우는 과정에서 박 경위의 테이저건이 발사돼 강씨의 왼쪽 눈과 코 부위에 침이 꽂혔다. 강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실명 위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테이저건은 범인 검거중 경찰관 피살사건을 계...
경찰, 30대 여성에 권총형 전자충격기 발사해 실명위기 2013-04-25 17:43:00
신고가 들어와 달서경찰서 월배지구대 소속 박모 경위(52) 등 경찰관 2명이 현장에 출동했다. 강 씨는 출동한 경찰과도 몸싸움을 벌이다 박 모 경위가 수갑을 채우려는 순간, 전기충격기가 갑자기 발사돼 왼쪽 눈과 오른쪽 코 부위에 맞았다. 강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왼쪽 눈이 실명상태인...
평생 직업시대?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자격증 취득률 상승! 2013-04-23 10:08:00
박모양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이수해야 하는 13과목은 다 들었는데 현장실습과목 신청이 너무 어려워서 1년째 미뤄지고 있어요.” 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하여, 전국구로 현장실습신청이 가능하다는 <서울폴리텍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2급 자격증취득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경찰관들, 룸살롱 황제로부터 뇌물받더니… 2013-04-23 09:13:31
또 이씨로부터 각각 2900만 원과 28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모 경사(49)와 또 다른 박모 경사(45)에 대해서도 각각 징역 2년에 벌금 2900만 원과 28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신제윤 "국민행복기금, 만병통치약 아니다"(종합) 2013-04-22 11:40:42
대출자들이 참석해 저마다의 사연을 털어놨다. 박모(47)씨는 2002년 친구의 권유로 식품 사업에 투자했지만 사업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연체의 늪에 빠지게 됐다고 전했다. 박씨는 "연체금이 한꺼번에 몰리는 바람에 직장 생활하기도 어려워지고 스트레스로 건강상의 문제도 생겼다"며 "(국민행복기금) 혜...
<대출금 일찍 갚는다고 거액 수수료…정당성 논란> 2013-04-22 06:01:21
주택담보대출 상담을 받으러 지난주 은행을 찾은 회사원 박모(37) 씨는 어마어마한 중도상환수수료 부담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조만간 목돈이 들어오는 박씨는 6개월 뒤 갚는 조건으로 연 4.3% 금리에 1억원을 빌릴 생각이었지만 "대출 기간이 3년 미만이면 125만원을 수수료로 물어야 한다"는...
가슴성형 바로알기 ‘사이즈 vs 자연스러움’ 2013-04-19 14:19:01
[김보희 기자] 최근 박모양(25)은 평소 자신의 콤플렉스였던 작은 가슴을 b컵 이상으로 확대하는 가슴성형을 받았다. 힘든 회복기간을 버티며 당당해진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지만 수술 후 오히려 대중목욕탕이나 수영장을 기피하는 버릇이 생겼다. 옷을 입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벗었을 때 수술한 ‘티’가 너무...
강남 유흥업소 `콜뛰기 기사`, 75%가 `전과자` 2013-04-15 09:07:07
교통범죄수사팀은 15일 콜뛰기 업체 대표 박모(43)씨와 다른 업체 운전기사를 포함한 59명을 불법 택시영업을 한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잡힌 60명 중 75%에 해당하는 45명은 성매매 알선, 강도, 폭행 등의 전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강남 일대에서 주로 유흥업소에 출근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