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취재수첩] 국회 사무처 직원도 슈퍼갑? 2013-10-10 22:15:35
활동비 내역을 알려달라는 본지의 질의에 “정보공개를 신청하라”고 하던 국회는 정보공개를 청구하자 몇 주 뒤 “국가안보·국방·통일·외교관계 등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현저히 해할 우려가 있는 정보로 판단돼 비공개한다”고 통보했다. 국회 도서관의 책을 빼돌려 인터넷에 팔다 적발된 직원에 대한 해임 사실도...
[창간 49년 - 독주하는 국회권력] 포퓰리즘 법안 남발하는 野…그보다 더 세게 나가는 與 2013-10-09 17:14:54
비일비재하다. 본지가 19대 국회가 개원한 작년 5월부터 올해 9월까지 국회에 제출된 경제민주화 관련 법안을 분석한 결과, 여야 의원들은 총 276건의 규제법안을 제출했다. 대기업 지배구조 개선, 비정규직 보호, ‘갑을(甲乙) 논란’을 유발한 가맹점사업자 처벌 등 하나같이 기업 경영활동을 위축시키는 법안들이다....
IMF, 신흥국 성장률 대폭 낮춰…저성장 '경고' 2013-10-08 22:12:22
target="_blank"><본지 10월4일자 a1,4면 참조> imf는 8일 발표한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에서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지난 4월 전망치보다 0.2%포인트 낮은 3.7%로 내다봤다. 올해 성장률은 2.8%를 유지했다. ○브릭스(brics)의 성장세 급락 imf는 이번 보고서에서 내년 신흥국의 성장률 전망을 7월 5.4%에서 5.1%로...
CJ '총수 공백' 이채욱이 메운다…비상체제 끝 '정상궤도'로 2013-10-08 17:25:05
이 부회장은 이날 본지와의 전화를 통해 “어깨가 무겁지만 글로벌화를 통한 cj그룹의 새 성장동력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그룹에 창조경영 dna를 접목시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j그룹은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한 조직도 신설했다. 허민회 cj(주) 경영총괄...
[단독] MS·어도비 등 공인인증 무력화 무방비…금융당국 실태 '깜깜' 2013-10-08 10:42:12
파악하고 있지 못했다. 금감원 it감독국 관계자는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달 기준으로 국내에 등록된 pg사는 62개사로 '디지털 리버'는 국내 정식 등록 업체가 아니다"라면서 "어도비 및 마이크로소프트 결제 현황을 점검해 법리적 문제점을 조사해보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 관계자는 "국내 신용카드를 국내 ...
'수수료 체계' 변경에 보험설계사들 반발 2013-10-07 18:39:24
▶ 본지 8월26일자 a9면 참조 한국보험대리점협회와 보험대리점 대표들은 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융위원회의 보험업감독규정 개정안이 개인연금 활성화에 역행하고 보험설계사의 입지를 축소시킬 것”이라며 개정안 철회를 요구했다. 금융위는 지난달 17일 개인연금 활성화 방안 중 사업비 체계...
도레이첨단소재, 새만금에 PPS 일관공장 짓는다 2013-10-07 17:17:47
▶본지 2012년 12월28일자 a1면 참조 pps(폴리페닐렌 설파이드)는 열에 강하고 강도가 높아 금속을 대체하는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새만금단지에 세계 최초로 pps 원료에서부터 수지, 그리고 pps 수지에 탄소섬유나 유리섬유 등을 혼합한 컴파운드까지 모두 생산하는 일관...
공자위 민간위원 김영세·유종일 내정 2013-10-07 17:15:11
▶본지 10월7일자 a38면 참조 국회 정무위원회는 7일 전체회의를 열고 김 교수(새누리당 추천)와 유 교수(민주당 추천)를 공자위 민간위원으로 추천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우리금융지주의 민영화 등을 주도할 공자위의 인선이 모두 완료됐다.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관련기사 예비신부, 채팅 男과 모텔...
당정 '근로시간 단축' 정기국회 처리 합의 2013-10-07 17:14:35
본지 10월7일자 a3면 참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새누리당 간사인 김성태 의원이 발의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은 하루 8시간씩 1주일 40시간을 유지하되, 종전과 달리 휴일근로를 연장근로에 포함시켜 한 주간 노동자의 초과근로 가능시간을 12시간으로 제한했다. 당정은 근로시간 단축 시행시기를 상시근로자 1000명 이상은...
"기업인 국감 호출 최대한 자제해야" 2013-10-06 17:13:50
▶본지 10월5일자 a1, 5면 참조 경총은 이어 “최근 국정감사는 정책 감사의 취지를 벗어나 기업 감사라는 오명을 받고 있고 올해도 기업인들이 대거 증인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다. 경제민주화, 간접고용, 산업재해 등 국감 이슈가 많은 데다 벌써부터 노동계가 개별 기업의 현안을 정치적으로 풀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