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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서 기독교 적발시 3대가 수용소…최악의 박해국" 2017-01-12 08:42:43
"북한의 기독교인들은 적대계층 또는 정권의 반역자로 분류되고 있으며, 김씨 일가 숭배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에서 신앙이 적발되면 일가족 3대가 평생 노동수용소에 수감될 수 있다"면서 "북한 주민이 기독교인이 되는 것은 평생 가장 위험한 결심 가운데 하나"라고 주장했다. 북한은...
[단독]북한군 기강해이 극심…부대 철문 떼가고 전단 뿌리고 2017-01-12 06:05:03
내부에 숨어서 때를 기다리는 불순 적대 분자들을 모조리 색출하여 무자비하게 징벌하여야 한다"면서 군 기강 확립을 강조하기도 했다. 조한범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민간이 아닌 군에서 체제에 저항하는 전단살포가 이뤄진 것은 우발적인 폭동 등 사소한 촉발요인이 급속한 정권 붕괴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
<'아듀' 오바마> 8년 대장정 레임덕 없이 마침표 2017-01-08 06:45:00
협상, 파리기후변화협약 타결, 쿠바와의 반세기 적대 관계 청산 등 외교적 성과를 낳았다. 특히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88년만인 지난해 3월 20일 공군 1호기 '에어포스 원'을 타고 하늘길을 따라 쿠바 아바나에 직행해 내리는 장면은 세계인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AP통신은 "역사적인 한 발을...
北매체 "위성 연이어 날아오를 것"…장거리로켓 위협 2017-01-07 14:49:53
추가제재와 군사적 위협소동에 악랄하게 매달리던 적대세력들에 준엄한 철추를 내린 대사변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무수단 미사일(북한식 이름 화성-10호) 발사 성공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발사, 제5차 핵실험 등 핵·미사일 분야 4개 뉴스를 비중 있게 다뤘다. 방송은 이밖에 과학기술전당 준공(1월)과...
北 "ICBM 시험발사는 자위적 조치…합법적 권리행사" 2017-01-06 22:20:10
각이(各異)한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는 적대세력들이 조선(북한)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침해하는 경우 그 도발의 본거지들을 쓸어버릴 수 있는 억제력을 갖추기 위한 자위적 조치"라며 "유엔 헌장에 명시된 합법적인 권리의 행사"라고 밝혔다. 서한은 "우리의 문전 앞에서 연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 소동을 걷어치...
北 김정은 신년사..남북대화 필요성 언급 2017-01-01 13:37:39
반공화국 모략소동과 적대 행위들은 지체 없이 중지되어야 합니다. 동족끼리 서로 싸우지 말고 겨레의 안녕과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려는 우리 입장은 일관합니다. 남조선 당국은 무턱대고 우리의 자위적 행사들에 대해 걸고 들면서 정세를 격화시킬 것이 아니라 북·남 간에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고 긴장상태를 완화하기...
김정은 신년사 육성연설…'핵·미사일 능력 고도화' 과시 2017-01-01 13:17:08
정세는 의연히 긴장하였다"면서 "그러나 적대세력들은 감히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지 못하였다"고 덧붙였다."그것은 우리가 막강한 자위적 국방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풀이한 김정은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공화국의 자위적 국방력을 불패의 것으로 더욱 억세게 다지며 세계를...
[독자의 눈] 일본 재무장에 대비해야 2016-12-18 18:20:45
중·일, 러·일 간 적대관계가 반가운 일이다. 일본이 자력으로 군비를 증강하면 극동지역에서 미국을 대신해 미국의 제1선 방위를 담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마오쩌둥의 중국을 개방시키는 데 기여한 미국의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은 일본의 재무장은 필연적이란 말을 한 적이 있다. 일본의 재무장에는...
피델 카스트로 90세 나이로 타계, 유언에 따라 화장 예정 2016-11-26 22:02:28
지켜봤다.미국과 쿠바는 2014년 12월 53년간의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국교를 정상화하겠다고 선언했다.이후 2015년 8월 아바나 주재 미국 대사관이 재개설됐고, 올해 2월 두 나라를 오가는 정기 항공노선까지 재개통했다.이어 올해 3월에는 쿠바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그 의동생 라울 카스트로 간의 미-쿠바 정상회...
[미국 트럼프 시대] 마초 리더들의 '브로맨스'…미국·러시아 밀월시대 열리나 2016-11-14 19:08:19
오랜 적대관계 털어낼지 관심유럽서 러 영향력 확대 가능성, eu는 트럼프 무관심에 '당혹' [ 이상은 기자 ] ‘마초 대 마초.’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관계에 대한 영국 가디언지의 비유다.트럼프 당선자는 여러 차례 푸틴을 추어올렸다. “버락 오바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