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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더블’ 양동근.. 울산 모비스, 서울 SK 누르고 선두 고수 2014-12-28 01:12:55
펼치던 양 팀은 4쿼터 초반 라틀리프의 연속 골밑 득점과 양동근의 속공이 잇달아 터지며 서서히 모비스 쪽으로 분위기가 흘렀다. 문태영도 연속 득점으로 힘을 실었다. 양동근은 고공 패스로 라틀리프의 골을 돕는가 하면 정확한 3점슛을 터트려 SK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후반에만 18득점을 몰아넣으며 팀 내 최다인...
‘크리스마스 매치’ SK, 삼성 꺾고 3연승 신바람 2014-12-26 09:59:22
더블’을 기록한 헤인즈의 활약이 컸다. 3점포와 골밑 레이업슛까지 내외곽에서 제몫을 다하며 13득점을 올린 박상오와 경기 막판 6득점을 연달아 넣은 것을 비롯해 10득점을 쏜 김민수도 승리의 공신이었다. 반면 최하위 삼성은 또다시 연패의 늪에 빠졌다. 직전 경기에서 공격, 수비, 작전 등 모든 면에서 총체적 난...
서울 삼성, 최하위 탈출 시동? ‘46일만의 연승’ 2014-12-19 11:52:41
상황에서 메시와 유병훈이 골밑에서 6점을 몰아넣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LG는 46-38로 앞선 채 전반을 끝냈다. 요소에서 터진 김영환의 3점포와 최승욱의 골밑 득점이 알짜배기였다. 외국인 선수 메시와 제퍼슨도 각각 15득점과 12득점을 올리며 제몫을 했다. 삼성의 반격은 3쿼터부터 시작됐다. 3쿼터에만 3점슛 세...
‘승리야 반갑다!’ 서울 삼성, 전자랜드 꺾고 6연패 부진 탈출 2014-12-17 02:00:50
9득점에 그쳤다. 전자랜드는 레더가 골밑을 장악하고, 정병국과 함준후, 리카르도 포웰이 뒤를 받치면서 35-26으로 앞서 나갔다. 삼성은 후반 들어서자마자 이정석과 김준일이 연속 5득점을 합작하며 거세게 반격했다. 라이온스는 3점슛과 호쾌한 덩크슛으로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삼성은 곧 김명훈의 3점슛으로 경기를...
선두 모비스, 오리온스 일격에 안방서 시즌 첫 연패 2014-12-16 02:37:37
두 외국인 선수가 골밑을 든든히 지켰다. 경기 초반에는 모비스가 5점을 앞서나가기도 했지만, 서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오리온스는 2쿼터에서 모비스의 득점을 단 6점으로 꽁꽁 묶으며, 착실히 승리의 기반을 닦았다. 3쿼터 중반에는 11점까지 점수 차가 벌어지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3쿼터에만 8점을 성공시킨...
신인 김지후 14득점 맹활약… 9위 KCC, 2위 SK에 일격 ‘2연승’ 2014-12-09 23:17:40
8연패의 사슬도 끊었다. KCC는 골밑을 장악한 타일러 윌커슨이 31득점 9리바운드로 코트를 지휘했다. 하승진도 15득점 16리바운드로 승리에 기여했다. 하승진은 초반부터 장신을 이용한 풋백과 포스트 플레이로 득점을 올렸다. 2쿼터까지 경기를 지배하던 하승진은 그러나 3쿼터에 갑작스러운 발목 부상으로 교체돼...
LG, KGC인삼공사 제물로 ‘3연패 탈출’ 2014-12-09 02:05:19
골밑 싸움이 허술했다. 승부의 추가 완전히 기운 4쿼터 후반에는 양 팀 모두 주전을 빼고, 벤치 멤버를 대거 기용하며 다소 맥 빠진 모습으로 경기를 끝냈다. 결국 연패를 끊으려는 LG의 투지가 돋보인 경기였다. 한편, LG는 오는 11일 고양 오리온스를 창원실내체육관으로 불러들여 경기를 가지며, KGC인삼공사는...
부산 kt, ‘돌아온 에이스’ 조성민 앞세워 창원 LG 완파 2014-12-07 06:33:11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날은 포스트업으로 골밑을 공략하고, 블록도 두 개나 하는 등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1쿼터가 로드의 무대였다면, 2쿼터는 ‘에이스’ 조성민의 무대였다. 조성민은 코트에 들어선 지 1분여 만에 3점슛을 터트리며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 이어 곧바로 득점에 성공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문태영 앞세운 모비스, 삼성전 17연승 ‘쾌속질주’ 2014-12-06 13:56:04
열었다. 함지훈과 문태영의 골밑 득점에 이어 박구영, 전준범의 3점슛까지 내외곽에서 점수가 골고루 터졌다. 아이라 클라크가 자신은 물론, 동료들의 공격력까지 배가시키며 전장을 지휘했다. 8점 차로 앞선 상태에서 2쿼터를 맞은 모비스는 1쿼터에만 8득점을 올린 전준범의 3점슛과 송창용의 속공 득점을 포함해...
‘500승’ 모비스, 한국 프로농구 역사 새로 썼다 2014-11-28 10:16:42
3쿼터에서도 타일러 윌커슨이 골밑을 점령하며 45-39로 점수 차를 더 벌렸다. 그러나 모비스는 ‘뒷심’이 강한 팀이다. 4쿼터에서 박종천의 3점 슛이 터지며 분위기를 모비스로 가져왔다. 이어 양동근 3점 슛, 리카르도 라틀리프 골밑 슛이 작렬하며 5점 차로 전세를 뒤집었다. 재역전한 모비스는 안정된 수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