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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불통이 총선 참패 원인"…與 원로들 쓴소리 2024-04-17 18:51:12
“대통령이 확실하게 바뀌어야 하고, 당도 유능해져야 한다. 직언할 때는 직언하는 당이 돼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준상 상임고문도 전날 윤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에 대해 “불통 이미지를 가져갔다”며 “국민 앞에 당당하게 그때그때 기자회견을 해서 소통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나오연 상임고문은 “총선 패배...
'국회 세종이전 동력' 약화에…서여의도 고도 완화 보류 2024-04-17 17:39:44
국민의힘이 총선에서 패배하고 더불어민주당도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이자 사실상 추진 동력을 잃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시는 서여의도를 제외한 나머지 7개 고도지구 완화만 우선 진행할 전망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이달 말께 열리는 도시계획위원회에서 ‘7개 고도지구 결정 변경안’을 상정할 계획이다....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 통과 압박...민생청구서 본격 제시 2024-04-17 14:09:58
통과를 재차 촉구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도 21대 마지막 국회에서 민생법안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약속하면서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여기에 피해자들 역시 이번 총선결과를 통해 정부와 여당의 전향적인 자세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피해자 대책위는 "2월 특별법 개정안 본회의 직회부가 의결된 후에도 말도 안되는...
사과 수급 안정에 주력하는 청정 산소카페 청송군 2024-04-17 14:00:04
청송에서 재배된 사과의 과육은 단단하고 당도가 높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사과 재배 한계선이 북쪽으로 올라감에 따라 다른 지역에서도 사과 생산이 늘어나고 있지만, 청송사과의 맛과 풍미는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는게 그의 설명이다. 윤 군수는 “청송사과가 대한민국 최고의 맛을 이어갈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
아삭 상큼 달콤 뛰어난 맛과 품질 청송사과 2024-04-17 14:00:01
껍질에 14 브릭스(Brix) 내외의 높은 당도를 가진 고품질 사과로 부사와 다른 특유의 상큼한 맛으로 소비자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청송군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황금사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청송읍 송생리에 황금사과 연구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황금사과 기술혁신관’에서는 황금사과 표준재...
홍준표 "송영길 석방해야"…'73년생 한동훈' 저자 "잔치 났나" 2024-04-16 14:12:26
국회의원 20명에게 돈 봉투를 전달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옥중에서 4·10 총선을 치른 송 대표는 광주서구갑에서 17.38%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선거 비용 전액을 보전받게 됐다. 하지만 송 후보는 선거운동 한 번 못해보고 낙선했고, 소나무당도 비례정당 투표에서 득표율 0.43%에 그쳐 22대 국회 입성에는 실패했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서 생산한 명품 멜론 2024-04-15 16:40:10
맞고 자라 과육이 부드럽고, 15브릭스 이상의 높은 당도를 자랑한다. 브릭스는 당도를 측정하는 단위로 일반 사과가 14~15브릭스 정도로 알려져 있다. 풍부한 향과 식감으로 소비자에게 최고의 멜론으로 인정받고 있다. 고창황토배기멜론은 맛이 달콤하면서도 칼로리는 100g당 380kcal로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
아삭·달콤한 '국가대표 사과' 2024-04-15 16:37:50
내외의 높은 당도를 가진 고품질 사과로, 부사와는 다른 특유의 상큼한 맛을 내 소비자 수요가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황금사과 기술혁신관’에는 황금사과 표준 재배 매뉴얼 제작을 위한 데이터 수집과 이상기후 대응을 위한 기상·병해충 통합 관제실을 구축했다. 이 밖에 미생물 배양 시스템 구축, 종묘 연구실 및...
2000년 재배 역사…건강효과 탁월한 '공주알밤' 2024-04-15 16:32:55
밤의 일교차가 큰 공주에서 자란 알밤은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뛰어나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비타민, 마그네슘, 칼륨이 풍부해 항산화, 면역력 강화는 물론 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공주시는 ‘밤 연구팀’을 구성해 다양한 소비 트렌드에 맞춘 알밤 가공...
당도 높고 단단한 '산청딸기' 2024-04-15 16:30:26
더 소요된다. 당도가 더 높고 과육이 단단한 이유다. 저장성도 뛰어나 신선함이 오래 유지돼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딸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산청군 내 800여 농가의 430여㏊에서 1만 6000여t의 딸기가 생산된다. 매년 약 1300억원의 소득을 기록하며 산청군의 대표 작물로 자리 잡았다. 산청군은 지리산 자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