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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풍향계] 올 봄 SNS를 핑크로 물들인 `벚꽃버거·벚꽃스파클링` 탄생 비화 2017-05-02 10:12:41
없던 비주얼과 품귀현상 덕에 SNS에서 포스팅이 올라올 때마다 화제가 됐고, 유튜브에선 먹방 크리에이터들의 단골 소재로 등장했다. (▲사진 = 벚꽃향핑크버거와 벚꽃스파클링 SNS화면 캡쳐) 인기는 매출로도 증명됐다. 벚꽃스파클링의 경우 지난 3월25일 출시 이후 2주 동안 50만 개 이상 판매되며 코카콜라 매출을...
‘세상에이런일이’ 49세 헐크녀, 터질듯한 근육에 식스팩 복근까지! 2017-04-27 20:55:54
깜돌이 덕에 집안에는 웃음이 그치질 않는다. 깜돌이의 헤딩 실력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 28년 동안 엎드려 생활하는 아들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는 노모의 이야기 대단한 모자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은 대전으로 달려갔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아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어머니가 있다는데, 과연 무슨...
[Global CEO & Issue focus] 스페셜라이즈드 창업자 마이크 신야드 2017-04-27 18:03:39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밥을 굶어가며 거래처를 확보했고 당시 업계에선 받아들이기 힘든 선입금 주문 방식을 관철시켰다.최초의 대량생산 mtb로 미국 휩쓸어자체 브랜드 타이어를 만들며 회사를 키운 신야드는 1979년 첫 자전거인 ‘알레’를 선보였다. 자전거 강국 중 한 곳인 일본에 주문 생산하는 방식이었다....
박형식 "제국의아이들, 각자 살아도 하나…인생의 큰 무기" 2017-04-22 12:00:04
밥 먹자, 나와' 할 수 있는 사이예요." 박형식은 그러면서 "멤버들이 모두 모가 나지 않은 성격이라 지금껏 큰 갈등이 없었다"고 자랑했다. 최근 입대해 현충원에서 군악병으로 복무 중인 광희에 대해서도 입대 직전 전화받지 못한 것을 평생 우려먹겠다며 농담 섞인 우려를 했다. "촬영 끝나고 보니 부재중 전화가...
[숨은 역사 2cm] 조선 선비들 문경새재 좋아하고 낙지는 피했다 2017-04-13 09:00:09
늘 주둔한 덕에 범죄 위험이 낮았다. 영남과 서울을 잇는 최단거리 고갯길이라는 것도 장점이다. 이곳 주막에서는 숙식도 가능했다. 술이나 밥 값을 지불하면 숙박료는 면제다. 손님이 떠날 때 주인은 관광하고 오라는 덕담을 건넨다. 장원급제하라는 주문이다. 수석 합격자는 시험 당일 임금을 만나는 관광 특권을 누린다....
초코파이가 한국거였어? 오리온, 중국공장 생산량 감축 2017-04-12 20:35:53
처음 진출해 현재 2위 제과업체로 자리 잡았다. 초코파이, 오감자, 고래밥 등 한 제품 매출이 1000억원을 넘는 ‘메가 브랜드’만 7개를 보유하고 있다.1997년 베이징에 공장을 세우면서 모든 제품을 100% 현지 생산 판매했다. 회사명도 좋은 친구라는 뜻의 ‘하오리유(好麗友)’로 불린다. 그래서...
[인터뷰] 걸그룹 소나무 “올해 목표는 음원 차트 1위” 2017-04-06 16:18:00
내가 예민해지기 시작하면 큰일이라며 밥을 챙겨준다. 밥을 먹고 나면 애교가 절로 나오는 편. 민재: 팀에서 ‘사기캐릭터’를 맡고 있다. 사기를 많이 친다는 의미가 아니라 못 하는 게 없다는 뜻이다. 뭐든지 다 잘 해서 “쟤는 못 하는 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 운동 쪽 빼고는 다 자신 있다. 가장 자신 있는 건...
[ 사진 송고 LIST ] 2017-04-06 15:00:02
컵밥 점심' 04/06 13:23 서울 이지은 '노량진 학원가 컵밥으로 점심 해결' 04/06 13:24 서울 이지은 '9급 공무원 공채 D-2' 04/06 13:25 서울 김동민 유승민, 대학생과 사진 04/06 13:25 서울 김동민 유승민 '점심은 대학교에서' 04/06 13:25 서울 김동민 캠퍼스에서 점심 먹는...
[HEI:뷰] 보고있어도 보고 싶은…손현주라는 '보통사람' 2017-04-04 07:54:00
퍼센트 발휘된 영화가 아닐까 싶다. 김봉한 감독은 손현주 덕에 이 영화가 제작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손현주는 되려 "나 때문에 투자를 못 받았다"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시나리오를 보고는 대한민국 4대 메이저 제작사들이 다 좋다고 했어요. 글쎄요, 이야기에 적잖은 부담이 있었겠네요. 처음에...
[What If②] 강후, ‘화양연화’를 기다리는 어떤 신인 배우 2017-03-31 08:00:00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집에서 밥 먹고, 뒹굴 거리다 잠에 들고, 계획 없이 무기력한 삶을 이어갔다.” q. 같은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오종혁의 활약에 자극을 받았을 듯하다. “안 그래도 (오)종혁이가 얘기를 했다. ‘형은 뮤지컬 왜 안 해?’ 솔직히 나는 초반부터 확실히 다져나가고 싶다. 회사의 제의를 통해서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