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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028년까지 국내에 128조 투자…반도체 팹 구축으로 고용↑ 2025-11-16 19:32:52
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서 "원래는 2028년까지 128조원의 국내 투자를 계획했었으나 점점 투자 예상 비용이 늘고 있다"며 "정확한 추산은 어렵지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만) 약 600조원 규모의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고 소개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美 투자 늘려도 국내 투자 위축 없다…총수들, 800조 이상 투자 발표 2025-11-16 19:31:28
도출과 관련한 후속 논의를 위해 용산 대통령실에서 민관 합동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여승주 한화그룹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는 기업인들이 기업 활동을 ...
최태원 "용인 팹에 600조 투자…국내 투자·고용 늘릴 것" 2025-11-16 19:19:36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서 "SK그룹도 국내 투자와 고용을 좀 적극적으로 진행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SK그룹은 오는 2028년까지 예정된 128조 원의 국내 투자를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그룹은 AI, 반도체, 에너지, 바이오 등 그룹 주력사업을 중심으로 국내...
이재용·정의선·최태원·구광모 등…'대기업 회장들'이 주말에 용산에 모인 이유는? [HK영상] 2025-11-16 19:08:57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를 열고 주요 그룹 총수들과 마주 앉아 기업 지원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친기업·반기업이라는 말 자체가 큰 의미가 없다”며 “규제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면 제가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업 활동에 장애가 없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메시지를 분명히 한...
재계 총수들, 이 대통령 만나 국내 투자 릴레이 발표 2025-11-16 19:02:36
민관 합동회의'에 참석해 "(이 대통령께서) 국내 산업 투자 축소를 우려했지만 그런 일이 없도록 삼성은 국내 투자 확대, 청년의 좋은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상생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도 이날 2030년까지 5년간 국내에 총 125조2천억원의 투자를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역대 최대...
"美투자 늘면 韓투자 더 늘린다"…재계, '관세인하' 정부에 화답 2025-11-16 18:37:45
대통령실에서 민관 합동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여승주 한화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는 기업인들이 기업 활동을 하는 데 장애가 최소화되도록 총력을 다할 생각"이라면서...
SK 최태원 "128조 투입, AI 3대 강국 비전 동참…용인 반도체클러스터에만 600조 투자" 2025-11-16 18:19:40
열린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서 "원래는 2028년까지 128조원의 국내 투자를 계획했었으나 점점 투자 예상 비용이 늘고 있다"며 "정확한 추산은 어렵지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만) 약 600조원 규모의 투자가 이어질 것"이라고 소개했다.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사설] '국가 총력전' 대미 투자, 반드시 성공시켜야 2025-11-16 18:14:05
민관이 ‘원팀’으로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지난 14일 한·미 관세·안보 분야 협상 결과물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가 나온 상황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기업인 7명과 함께한 민관 합동회의에서다. 이번 대미 투자가...
[사설] 부품 협력사 관세 전액 떠안겠다는 현대차의 포용 경영 2025-11-16 18:13:45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품 협력사를 위해 올해 부담하는 대미 관세를 소급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부담한 완성차 관세 비용은 4조6000억원에 이른다. 대미 관세가 15%로 낮아지긴 했지만 자신들도 천문학적인 ‘관세 폭탄’을 맞아 그야말로 ‘내 코가 석...
삼성 450조·현대차 125조 투자…李 "기업, 경제문제 해결 첨병" 2025-11-16 17:58:52
민관 합동회의’를 열어 국내 투자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의 주인공인 HD현대그룹의 정기선 회장과 한화그룹의 여승주 부회장, 지난 9월 1조400억원을 들여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릴리 미국 공장을 인수한 셀트리온의 서정진 회장도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한·미 관세협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