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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대홍수'로 쑥대밭…206명 사망·220명 실종 2017-04-02 08:58:56
모코아의 수도시설도 망가진 상태다.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1일 재난 현장을 직접 찾았다. 산토스 대통령은 "(사망자가) 몇 명이 될지는 우리도 모른다"며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도 모코아에 특별 부서를 세우고 실종 가족을 찾는 사람들을 도울 예정이다. 지난 31일 ...
남대서양화물선 필리핀인 2명 구조…한국인 등 22명 수색난항(종합) 2017-04-02 07:31:45
3월 26일 브라질에서 출발해 우루과이 인근 해역(브라질 산토스 남동방 1천550마일)을 항해 중이던 스텔라 데이지호는 한국시간 3월 31일 오후 11시 20분경 한국 선사(주식회사 폴라리스쉬핑)에 선박 침수 사실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발신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배에는 한국인 8명, 필리핀인 16명 등 총 24명이 타고 있었...
남대서양화물선 필리핀인 2명 구조…한국인 등 22명 수색난항 2017-04-02 07:09:48
3월 26일 브라질에서 출발해 우루과이 인근 해역(브라질 산토스 남동방 1천550마일)을 항해 중이던 스텔라 데이지호는 한국시간 3월 31일 오후 11시 20분경 한국 선사(주식회사 폴라리스쉬핑)에 선박 침수 사실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발신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배에는 한국인 8명, 필리핀인 16명 등 총 24명이 타고 있었...
'폭우사태' 콜롬비아 피해 눈덩이…최소 112명 사망(종합) 2017-04-02 03:08:47
지붕을 덮쳤다고 재해 당국은 전했다. 미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은 재해 현장을 방문하는 과정에 트위터 계정에서 "이번 폭우로 최소 112명이 사망했다는 보고를 받았다"면서 "이번 폭우사태로 희생된 사람들에게 조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특히 실종자가 200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
콜롬비아서 폭우로 강물 범람·산사태…최소 92명 사망 2017-04-02 02:13:47
92명이 사망하고 18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특히 실종자가 200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모코아 지역 일대에서는 정전 사태도 잇따르고 있다.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은 트위터 계정에서 "이번 폭우사태로 희생된 사람들에게 조의를 표한다"면서 "조만간 현장을 방문할...
정부 "남대서양 화물선 구명뗏목서 2명 구조중"(종합2보) 2017-04-02 00:22:34
3월 26일 브라질에서 출발해 우루과이 인근 해역(브라질 산토스 남동방 1천550마일)을 항해 중이던 스텔라 데이지호가 한국시간 3월 31일 오후 11시 20분경 한국 선사(주식회사 폴라리스쉬핑)에 선박 침수 사실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발신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배에는 한국인 8명, 필리핀인 16명 등 총 24명이 타고 있었...
정부 "남대서양서 구명정 2척 발견…선원 구조중"(종합) 2017-04-01 23:25:02
3월 26일 브라질에서 출발해 우루과이 인근 해역(브라질 산토스 남동방 1천550마일)을 항해 중이던 스텔라 데이지호가 한국시간 3월 31일 오후 11시 20분경 한국 선사(주식회사 폴라리스쉬핑)에 선박 침수 사실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발신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배에는 한국인 8명, 필리핀인 16명 등 총 24명이 타고 있었...
정부 "남대서양서 구명정 2척 발견…선원 구조중"(2보) 2017-04-01 23:00:30
3월 26일 브라질에서 출발해 우루과이 인근 해역(브라질 산토스 남동방 1천550마일)을 항해 중이던 스텔라 데이지호가 한국시간 3월 31일 오후 11시 20분경 한국 선사(주식회사 폴라리스쉬핑)에 선박 침수 사실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발신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배에는 한국인 8명, 필리핀인 16명 등 총 24명이 타고 있었...
남대서양 화물선 수색 난항…"근해에 기름유출 흔적도" 2017-04-01 22:04:45
3월 26일 브라질에서 출발해 우루과이 인근 해역(브라질 산토스 남동방 1천550마일)을 항해 중이던 스텔라 데이지호가 한국시간 3월 31일 오후 11시 20분경 한국 선사(주식회사 폴라리스쉬핑)에 선박 침수 사실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발신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 배에는 한국인 8명, 필리핀인 16명 등 총 24명이 타고 있었...
"한국인 8명 탄 화물선, 우루과이 인근 해역에서 연락 두절"..무슨 일? 2017-04-01 20:17:29
"3월 26일 브라질에서 출발해 우루과이 인근 해역(브라질 산토스 남동방 1천550마일)을 항해 중이던 마셜제도 선적 화물선 `스텔라 데이지(Stella Daisy)` 호가 한국시간 3월 31일 오후 11시 20분경 한국 선사(주식회사 폴라리스쉬핑)에 선박 침수 사실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발신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