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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메주' 쓴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농지법 위반 검찰 송치 2025-08-29 11:58:03
혐의로 더본코리아와 백석공장 관계자들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충남 예산군 오가면 농업진흥구역에 설립한 백석공장에서 2016년 9월부터 지난 3월까지 중국산 메주, 미국·캐나다·호주산 대두 등 외국산 원료로 된장을 생산해 판매했고, 백석공장 인근에 비닐하우스 2동(총 440㎡)을 농업...
"악귀 퇴치해야"…숯불로 조카 잔혹 살해한 무속인 2025-08-28 20:43:06
잃고 사건 당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튿날 화상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끝내 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굿이나 공양으로 현실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오랜 기간 신도들을 정신적으로 지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상해치사 혐의로 A씨 등을 송치했으나 검찰은 추가 수사를 거쳐 살인 혐의로 이들을 재판에...
중국 메주로 만든 된장…'더본코리아 사건' 결국 검찰 간다 2025-08-28 17:43:01
법인과 법인·백석공장 관계자들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충남 예산군 오가면 농업진흥구역에 설립한 백석공장에서 2016년 9월부터 지난 3월까지 중국산 메주, 미국·캐나다·호주산 대두 등 외국산 원료로 된장을 생산해 판매하고, 백석공장 인근에 비닐하우스 2동(총 440㎡)을 농업용 고정식 온실...
대리 경작에 쪼개기 분양까지…투기 판치는 용인 반도체 산단 2025-08-28 17:40:23
위반 혐의로 A씨 등 23명을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2023년 3월 국가산단으로 지정된 용인시 처인구 이동·남사읍 일대 7.28㎢ 구역에서 불법 투기 거래 등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에 적발된 투기 유형을 살펴보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불법 토지 매매 14명, 기획부동산 쪼개기 분양 8명,...
BTS 정국, 군대 간 사이에 털렸다…'390억' 해킹사건 전말 2025-08-28 15:35:30
이 가운데 3명을 구속 송치하고 11명을 불구속 송치했으며, 나머지 3명은 수사 중이다. 적용된 혐의는 사기, 정보통신망침해, 주민등록증부정사용, 공문서위조·행사 등 11개에 이른다. 경찰, "사이버 수사와 국제 공조"로 조직원 전원 검거 완료경찰은 압수한 전자기기 분석으로 조직망을 차단하고, 금융기관과 공조해...
새마을금고, 이사장·임직원 6명 선거법 위반 검찰 송치 2025-08-28 13:25:42
불법 선거운동에 가담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부천소사경찰서는 A새마을금고 이사장, 지점장·이사·직원 등 6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3월 5일 진행한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과정에서 조직적 불법 선거운동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7억 투자해 19억 차익"…용인 반도체 산단 불법 투기 적발 2025-08-28 10:32:32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불법 투기 규모는 총 135억 원에 달한다. 투기 수법은 다양했다. 위장전입과 허위 토지이용계획서 제출 등 부정허가 사례가 14명으로 가장 많았다. 기획부동산을 통한 불법 투기자는 8명, 농업회사법인 명의를 악용한 사례도 1명 적발됐다. 구체적으로는 공인중개사 A씨가 아들과 지인을...
결혼식장서 '날벼락'…하객 머리 위 샹들리에 추락 '아수라장' 2025-08-27 20:43:00
해당 호텔 이사 A씨와 시설관리 직원 B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지난 3월 22일 오전 11시 25분쯤 전주시 덕진구 소재 호텔 예식장에서 벌어졌다. 진행 중이던 결혼식장 천장에서 샹들리에가 추락해 하객 2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 명은 낙하한 샹들리에에 머리를 맞았고, 또 다른 한 명은 튄 유리 파편에 다...
세종 풋살장서 초등생 사망…공무원 2명 왜 검찰 송치됐나 2025-08-27 19:36:31
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 A씨 등 2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수사 후 보강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6월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청했다. 보완 수사 요청을 받은 경찰은 현재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 앞서 A씨 등 2명은 세종시 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로 지난 3월 13일 오후 3시 55분께 세종의 한...
인형탈 쓴 20대女, 흉기 들고 활보한 곳이…'발칵' 2025-08-27 18:05:54
찍는 등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 범행으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제압한 뒤 현행범 체포했다. 정신 병력이 있던 그는 병원에 강제 입원 조처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사진=경찰청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