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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이어 수퍼소닉…롯데, IP 사업 확대 2024-12-16 17:51:25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초 회의에서 “전 세계 유수 콘텐츠 IP 기업과 협업하며 콘텐츠 비즈니스를 강화해달라”고 주문한 뒤 IP 관련 사업이 본격적으로 확대됐다. 오프라인 채널이 온라인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캐릭터 IP 같은 차별화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핀란드에서 온 무민과 눈썰매 탄다…에버랜드, '스노우버스터' 개장 2024-12-16 13:58:41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한편 윈터토피아 겨울 축제가 열리고 있는 에버랜드에서는 무민 캐릭터로 꾸민 노르딕 포레스트 테마 정원을 체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테마 공연과 퍼레이드, 멀티미디어 불꽃쇼 등 다양한 겨울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랑콤·발망까지 들였다…럭셔리 뷰티 강화하는 쿠팡 2024-12-16 11:42:44
올리브영·백화점 등 오프라인 채널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뷰티·패션 카테고리로까지 외연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올해 초 럭셔리 e커머스 플랫폼 파페치의 인수를 완료한 게 대표적이다. 프리미엄 패션 제품을 파는 C애비뉴와 스트리트 패션을 취급하는 C스트리트 등 전문관도 신설한 바 있다. 양지윤 기자
동원그룹의 '플라스틱 저감' 본능 2024-12-15 18:12:18
물량을 2배 이상 늘렸다. 친환경 포장재 확대는 동원그룹 차원의 전략이다. 그룹의 소재 부문 계열사인 동원시스템즈도 생산 과정에서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하는 포장재를 개발 중이다. 10월에는 친환경 잉크를 활용한 연포장 인쇄 기술로 중소벤처기업부의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딸기 케이크·뷔페…연말 수요 폭증에 딸기값 '고공행진' 2024-12-13 17:37:24
추위에 약한 잎채소 생산량이 줄고, 연말 회식으로 쌈채소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상승했다. 부추와 오이, 당근 등은 지난주보다 가격이 내려갔다. 고온과 폭우로 9월 한때 ㎏당 도매가가 5900원대를 찍은 당근은 이번주 1543원으로 안정화됐다. 마트 판매가도 전주보다 15% 정도 하락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1년 내내 최저가…이마트, 푸드마켓 공개 2024-12-12 17:45:30
중심으로 초저가 시장을 선도했다면 푸드마켓은 신선식품에 특화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마트 푸드마켓의 가장 큰 특징은 ‘상시 최저가’다. 상품 가격이 이마트보다 20~50% 저렴하다. 매장 운영비와 마케팅비를 최소화하고 자체 마진을 줄이는 방식으로 최저가를 유지한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백화점 30% 세일 외면하는 소비자…'5000원 후드티' 사려고 줄선다 2024-12-11 17:44:32
이어 올해엔 맨투맨 티셔츠와 후드티를 선보였는데, 없어서 못 팔 정도다.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도 선방 중이다. 지난달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6.2% 늘었다. 대형마트에선 뷔페에서 파는 메뉴를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델리(즉석조리식품) 코너’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안재광/양지윤 기자 ahnjk@hankyung.com
KT&G, 푸른 하늘에 높이뛰기…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하는 역동성 그려 2024-12-11 16:12:07
촉진하고 혁신의 DNA를 제공하는 단초”라며 “ESG 이니셔티브에 있어서도 최근 많은 진전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노력에 따라 KT&G는 세계적인 투자정보 제공기관인 MSCI가 실시한 ESG 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으로 최고 등급인 ‘AA’를 지난 2021년부터 4년 연속 획득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아모레퍼시픽, 눈에 띄는 피부 변화…안티에이징 기술, 패러다임을 바꾸다 2024-12-11 15:57:25
퍼시픽이 제작한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6세대 광고는 아름답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 인류의 꿈을 위한 브랜드의 본질을 극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고기능 안티에이징 시장을 선도하는 아이오페가 되겠다”고 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무섭게 치솟는 환율…해외여행 예약 '반토막' 2024-12-10 17:48:50
줄어든 건 온라인 주고객인 젊은 층, 그중에서도 자유여행객의 환율 민감도가 더 크기 때문이다.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패키지 상품은 비용을 한꺼번에 사전 결제해 환율 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반면 항공·숙박 등을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자유여행객은 환율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