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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정부 50주년' 기념식…"지능형 전자정부로 진화할 것" 2017-11-01 10:00:07
온 외빈 160여 명도 참석해 한국의 전자정부 50주년을 축하했다. 또, 장애인과 노인 등 사회적 약자 등이 체험한 전자정부 서비스 경험담이 인터뷰 영상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행안부는 이날 전자정부 도입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전자정부 50선'에 선정된 오 전 과기부총리와 민원24 서비스, KT 등에 감사패를...
베트남 총리,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과 면담…신규사업 전폭지원 약속 2017-10-29 11:25:08
발전에도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푹 총리는 남딘 발전사업 등 태광실업의 다양한 신규사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지난 27일에는 베트남 끼엔장성 푸꾸옥(Phu Quoc) 섬에서 박연차 그룹회장을 비롯한 내·외빈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광 푸꾸옥 기술전문대학` 기증식 및...
태광실업 현지 공장, 베트남 노사관계 우수기업에 선정 2017-10-29 10:07:29
"베트남 현지 종업원에게 최고의 복지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27일에는 베트남 끼엔장성 푸꾸옥 섬에서 박 회장과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광 푸꾸옥 기술전문대학' 기증식 및 개교식을 했다. 지난해 1월 착공식을 한 지 1년 10개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2주년…3만1천110명에 표창(종합) 2017-10-27 15:51:50
내·외빈 550여 명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기념사에서 국민이 기대하는 새로운 적십자의 비전을 '내부 개혁을 통한 투명한 적십자사'라며 "부정부패가 적십자에는 더는 발붙일 수 없도록 '클린 적십자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내년 10월부터 국민 여러분의 후원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한...
장진호 전투 참전 美노병과 감격의 포옹나눈 '김치 5' 2017-10-25 17:46:15
열린 이날 행사에는 내·외빈 6천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행사로 해병대 '무적도'를 시작으로 의장대 시범과 군가 공연이 잇따라 열렸고, 본행사 막판에는 웅장한 '영웅의 노래'가 현충원에 울려 퍼지면서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마지막에 행사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며 '전우여, 잘...
충남 공주시, 홍만표 충남도 아주팀장에 감사패 전달 2017-10-25 15:26:25
구마몬을 참가시키는 등 일본, 아시아 지역의 여러 외빈과 관람객을 유치했다. 홍 팀장은 2013년 제3회 지역외교 홍보 분야에서 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외교와 홍보, 외국인 유치에 성과를 내고 있다.공주=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文대통령, 노동계와 '반쪽 소통'…勞-政 '파트너십 복원' 방점(종합) 2017-10-24 22:49:27
정상급 외빈을 만날 때 사용된다"며 청와대가 노동계를 예우하고자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환담을 마친 노동계 참석자들은 만찬 전 티타임이 진행되는 장소로 이동해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등 청와대 인사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눴다. 티타임에 나온 차는 '평창의 고요한 아침'이라는 이름이 붙은 차였다....
[연합시론] '대통령과 대화' 기회 스스로 걷어찬 민주노총 2017-10-24 22:22:16
장소로 정상급 외빈을 만날 때 사용하는 본관 접견실을 쓰고,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만든 '평창의 고요한 아침'이라는 차(茶)를 처음으로 내놓는 등 노동계 인사들을 예우하는 데 각별히 신경 쓴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민주노총의 막판 불참으로 '반쪽' 행사가 돼버려 이런 노력도 빛이 바랬다....
청와대 본관서 만찬, 노동계 예우…건배사는 '노발대발' 2017-10-24 20:29:16
장소는 청와대 본관이었다. 외빈 접견에 주로 활용되는 상춘재가 허물없는 대화 장소로 적합하다면, 본관은 상대적으로 격식이 중시된다.청와대는 노동계 대표와의 1부 환담에서 ‘평창의 고요한 아침’이란 홍차를 내놓고 ‘티타임’을 마련했다. 기업인과의 회동에선 사전 ‘호프 타임’이...
文대통령, 노동계와 '반쪽 소통'…勞-政 '파트너십 복원' 방점 2017-10-24 20:20:12
정상급 외빈을 만날 때 사용된다"며 청와대가 노동계를 예우하고자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환담을 마친 노동계 참석자들은 만찬 전 티타임이 진행되는 장소로 이동해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등 청와대 인사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눴다. 티타임에 나온 차는 '평창의 고요한 아침'이라는 이름이 붙은 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