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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UTD, 17일 울산전서 K리그 통산 400승 도전 2016-04-14 15:12:59
K리그 클래식(12개 구단)과 챌린지(11개 구단)서 400승을 달성한 팀은 포항(478승), 울산(476승), 서울(449승), 부산(407승) 등이 있다. 올 시즌 원정 2연패를 기록 중인 제주는 원정 첫 승리와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간다는 각오다. 조성환 감독은 "기록과 함께 원정 부진까지 끊어내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공수 조화` 제주, 상주전서 홈 연승 이어간다 2016-04-12 15:19:10
수트라이커 이광선(2골)의 활약 여부도 관전포인트다. 조성환 감독은 "다 잡은 승리를 놓쳐서 아쉽다. 하지만 홈에서는 절대 지지 않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 상주전에서는 반드시 승리를 거두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아이오닉 타고 여행하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객 15가...
"소중한 한 표"... 제주UTD, 사전 투표 참여 2016-04-08 17:51:49
투표에는 조성환 감독을 비롯한 제주 선수단 전원이 참석했다. 제주 선수단이 사전 투표에 나선 이유는 바로 13일 선거일 오후 4시에 상주 상무를 상대로 K리그 클래식 5라운드 홈 경기를 치르기 때문. 경기 준비에 여념이 없고 유권자들의 투표 독려을 위해 사전 투표를 하기로 결정했다. 조성환 감독은 "소중한 한...
제주 선수단, 행운의 엉또 폭포서 홈 2연승 기원 2016-04-08 17:47:50
폭포에 주황색 물결을 더했다. 조성환 감독은 "많은 비가 내릴 때 잠시 생겼다가 이내 사라지는 폭포다. 축구 역시 마찬가지다. 승리의 기운은 쉽사리 찾아오지 않는다. 오늘 엉또 폭포에서 선수단과 심기일전을 다짐한 만큼 다가오는 수원전에서는 행운이 깃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는 오는...
제주UTD 이근호, 10일 수원전 첫 출격… 팀 연패 끊을까 2016-04-07 18:54:59
명단에는 반드시 이름을 올리겠다고 예고했다. 조성환 감독은 연패 탈출과 분위기 반전을 위해 이근호의 투입을 결정했다. 조성환 감독은 "이근호가 팀에 합류한 이후 성실하게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지금 몸 상태가 많이 좋아진 상태다. 수원전에서 첫 선을 보일 수 있다"며 "이근호는 1선과 2선, 중앙과...
`100G 출전+제주 데뷔골` 김호남 "아직 보여줄 것 많다" 2016-04-06 14:01:58
후 조성환 감독도 김호남의 활약을 "패배 속에 거둔 수확"이라고 평했다. 그는 "김호남이 초반 2경기에서 경기력이 부진했다. 하지만 전북전에서 골을 넣은 것을 기점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과 제주 데뷔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김호남은...
조성환 감독 "이근호·문상윤 투입 시기 조율 중, 믿고 기다릴 것" 2016-04-01 15:23:30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의 조성환 감독이 전력의 마지막 퍼즐인 이근호(31)와 문상윤(25)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제주는 201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해 박차를 가했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력 보강에 심혈을 기울인 가운데 최근 이근호와 문상윤까지 영입하며 아시아 무대를...
제주 김호남, 2일 K리그 100경기 출장 도전 2016-03-31 23:19:50
실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조성환 감독님이 믿음을 보내주신다. 전북전에서는 편안한 마음으로 나와 팀이 모두 특별한 경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목표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이다. 올 시즌을 끝으로 군입대하는 김호남은 제주에 ACL행 티켓을 선사하고 `제주의 아들`로 병역의 의무를...
조성환 감독의 러브콜 응답한 이근호, 25일 제주 입단 2016-03-25 22:31:40
이근호의 선택은 제주였다.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은 이근호는 올 시즌 새판짜기에 나선 제주의 마지막 퍼즐이 되기로 결정했다. 25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제주도로 입성한 이근호는 "원래 여러 구단을 두고 여유를 가지고 팀을 고르고 있었다. 그 와중에 조성환 감독님이 직접 전화를 주셔서 많은...
제주 이창민 "공격적으로 임할 자신감 있다"… 리우행 결의 2016-03-24 22:25:19
전 조성환 감독이 따로 해준 조언이 있다면. 특별히 얘기하신 것 없다. 다치지만 말라고 하신다(웃음). 두 팀을 왔다갔다하는 동안에도 딱히 별 말씀은 안 하셨다. -제주는 중원이 강한 팀이다. 선배들에게 배울 점은? (송)진형이 형은 빈공간으로 치고 다니면서 선수들에게 연결해주는 플레이가 정말 좋다. (권)순형이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