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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선흘곶자왈 위협 사파리월드 조성 중단하라" 2017-06-16 12:42:01
제주시 조천읍 선흘1리마을회는 16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주 고유의 숲인 곶자왈에 제주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동물들을 풀어놓는 관광시설을 짓겠다는 발상이 황당무계하다"며 "이는 선흘곶자왈의 가치를 현격히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생태계 교란도 불 보듯 뻔하다"고 주장했다. 마을회는...
"음식 안전해요" 제주 토종닭유통특구 손님 없어 '죽을 맛' 2017-06-13 15:34:11
음식으로 토종닭 유통특구로 지정된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마을은 13일 점심시간인데도 썰렁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여름이면 교래리만의 독특한 닭요리를 맛보려는 손님들로 북적였지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이후 손님이 눈에 띄게 줄었다. 너른 음식점 주차장마다 차들이 거의 없어 한산했다. 한 음식점 주...
"우리도 AI 피해자입니다"…손발 묶인 가축거래상인의 하소연 2017-06-12 16:03:45
뿐, 가든형 식당이 밀집한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의 음식점들은 죄다 문을 닫았다. 정부의 가금류 유통금지는 식당 업주들뿐만 아니라 김씨에게 그야말로 사형선고나 다름없다. 김씨는 "다른 농가나 가든형 음식점에 닭을 넘기기로 한 상황에서 살처분이 이뤄졌다"면서 "다른 가축 거래상들도 오늘 살아있는 가금류의 유통이...
제동목장-교래리, 제주토종닭 유통 특구 지킴이 나선다 2017-06-09 16:41:01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사무소에서 이 마을주민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 대응 협약식을 체결했다. 제주토종닭 유통 특구로 지정된 교래리는 제동목장이 지원하는 장비·인력으로 자체 AI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제동목장에서 사육한 토종닭을 음식점에 공급받는다. 교래리에서는 닭을...
[주말 N 여행] 제주권: 초여름 '4색 향연'…녹차·해바라기·양귀비·메밀 활짝 2017-06-09 11:00:06
있다. 한국마사회가 설립한 경주마목장인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렛츠런팜 제주에는 초여름을 맞아 빨간 양귀비꽃이 가득 폈다. 이곳의 양귀비는 마약의 재료를 쓰이는 종류가 아닌 관상용으로 쓰이는 꽃양귀비다. 푸른 하늘, 초록빛 들판과 어우러진 강렬한 빨간색 꽃물결은 '인생 샷'을 남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배...
제주 AI "큰 고비 넘겼나"…이틀째 9농가 검사 '음성' 2017-06-07 16:47:02
양성으로 진단된 제주시 조천읍과 애월읍, 노형동의 3농가를 중심으로 반경 3㎞ 이내에 있는 21농가의 가금류 13만4천904마리는 모두 살처분했다.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나지 않았지만, 예방 차원에서 조치한 것이다. 지난 3∼4일에는 A씨 집과 제주시 애월읍의 B농장과 S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3㎞ 이내에 있는 14농가의...
"때아닌 초여름에 AI라니"…지자체들 확산 저지에 '초비상' 2017-06-07 16:42:24
가장 먼저 확인된 제주도는 지난 6일 의심사례가 확인된 제주시 조천읍과 애월읍, 노형동의 3농가를 중심으로 반경 3㎞ 내에 있는 18개 농가의 가금류 13만3천952마리를 살처분했다. 앞서 3∼4일에는 제주에서 처음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난 제주시 이호동 A씨 집과 제주시 오일시장에서 A씨에게 'AI 오골계'를...
AI 막으려고 국제 보호종도 살처분?…환경부 "반대" 2017-06-07 14:27:42
또 애월읍에 1마리, 조천읍에 9마리 등이 있다. AI가 제주에 퍼지면서 이들 업체 3곳이 모두 살처분 대상 범위에 포함됐다. 도는 고병원성 AI 발생이 의심되기만 하면 그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대로 설정, 반경 3㎞ 범위의 가금류에 대해 모두 살처분하고 있다. 지난 6일 고병원성 AI 의심사례가 확인된 제주시 조천읍과...
[고침] 지방(AI 신고 나흘 만에 제주 가금류…) 2017-06-07 13:50:52
따르면 지난 6일 고병원성 AI 의심사례가 확인된 제주시 조천읍과 애월읍, 노형동의 3농가를 중심으로 반경 3㎞ 이내에 있는 18농가의 가금류 13만3천952마리를 살처분했다. 앞서 지난 3∼4일에는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난 제주시 이호동 A씨 집과 제주시 오일시장에서 A씨에게 'AI 오골계'...
AI 신고 나흘 만에 제주 가금류 14만4천마리 살처분 2017-06-07 11:40:45
따르면 지난 6일 고병원성 AI 의심사례가 확인된 제주시 조천읍과 애월읍, 노형동의 3농가를 중심으로 반경 3㎞ 이내에 있는 18농가의 가금류 13만3천952마리를 살처분했다. 앞서 지난 3∼4일에는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난 제주시 이호동 A씨 집과 제주시 오일시장에서 A씨에게 'AI 오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