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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와대 향해 전진하는 성난 민심 2016-11-12 20:23:58
]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책임을 물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 대회가 열린 12일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청와대를 향해 행진 도중 차벽에 막혀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박근혜 퇴진" 시민 물결 청와대 향해 행진…역대 최대 규모 촛불 2016-11-12 17:56:06
진입로에는 차벽이 설치됐다.사전집회부터 天??시작한 인파는 어느새 수십만으로 불어나 도심을 가득 메우고 있다.민주노총 등 진보진영 시민사회단체의 연대체인 '민중총궐기 투쟁본부'는 이날 오후 서울광장에서 '백남기·한상균과 함께 민중의 대반격을! 박근혜 정권 퇴진! 2016 민중총궐기'...
민노총, 12일 청와대 앞까지 행진 신고 2016-11-09 00:27:13
도로를 차벽으로 가로막았기 때문”이라며 “경찰이 행진을 금지하면 법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했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이번 집회의 목표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에 있기 때문에 청와대 인근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경찰은 민주노총의 행진을 허가하지 않기로 했다. 경찰은 집회 당일...
故 백남기 농민, 광주 민족민주열사 묘역에 안장..이한열 열사 곁 영면 2016-11-07 09:22:29
헌화, 청원기도, 흙 덮음 순으로 진행됐다. 고인의 장례는 사망 41일만인 지난 5일 민주사회장(葬)으로 거행됐다. 백씨는 지난해 11월 14일 서울에서 열린 1차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가했다가 경찰 차벽 앞에서 경찰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 머리를 심하게 다친 백남기 농민은 의식을 회복하지...
주말 대규모 촛불집회, 최순실 정국 분수령 2016-11-05 12:20:46
행진신고에 불허 결정을 내리면서 광화문 도심 행진을 원천 봉쇄한다는 방침이라 물리적 충돌도 예상된다. 경찰은 시위대가 청와대로 행진할 가능성에 대비해 광화문 광장 북측 등 주요 지점에 차벽을 설치할 계획이다. 살수차 등 과잉진압 논란을 부를 수 있는 대응은 자제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경찰의 금지 결정에...
내일(5일) 2차 촛불집회.. 경찰 "최대 4만 예상" 2016-11-04 12:25:49
전망된다. 경찰은 1차 집회에서도 광장 북단에 차벽을 설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다만 시위대와 충돌이 일어나더라도 살수차가 투입될 가능성은 작아 보인다. 이날은 작년 이맘때 경찰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뒤 숨진 고(故) 백남기 농민 영결식도 예정된 터라 살수차가 등장했다가는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된다. 1...
[360 VR] 성난 시민들, 대한민국 중심에서 평화를 외치다 2016-11-01 16:49:17
차벽을 설치해서 행진 대열을 막아섰다고 합니다." "다른 길을 통해 (종로) 르메이에르 빌딩 앞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집회 주최 측의 다급한 안내가 계속됐습니다. 구호를 외치던 시민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청와대 가두행진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수천명 경찰 중대는 세종문화회관 앞에 3~4겹의...
민중총궐기 집회서 참가자 선동혐의 민주노총 간부에 3년 징역형 2016-07-19 17:42:30
알고도 오히려 차벽 쪽으로 시위대를 이동시키는 등 선동했다”며 “그 결과 경찰관의 생명과 신체에 위험을 초래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배씨는 다수 노동자의 권익을 높이기 위해 일반 국민의 피해는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지만 경찰이나 현장 근처 일반 상인 등의 피해를...
한상균 징역 5년 선고, 민노총 "사법부 청와대 손바닥 못벗어나" 2016-07-05 08:13:44
및 차벽 설치가 위법, 공무집행 방해죄나 집시법 위반 혐의가 성립할 수 없다"고 주장했지만 인정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집회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민주노총 측에 제한적으로나마 집회에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도 민주노총은 `집회 길들이기 시도`라며 거부했다"며 "심각한 교통 불편을 우려해 최종적으로 집회...
유엔 한국 집회 결사 자유 보고서 공개, “경찰 물대포-차벽 사용 긴장 높일 수 있다” 2016-06-17 09:46:01
촉구했으며 경찰의 물대포, 차벽 사용 등도 집회 때 긴장을 높일 수 있다며 우려했다. 앞서 한국은 1990년 4월 iccpr을 비준해 같은 해 7월부터 적용받고 있다. iccpr 21조는 모든 집회를 평화적일 것이라고 간주하며 집회 개최의 퓔??보장해야 한다고 돼 있다.특히 물대포가 무차별 사용되거나 특정인을 겨냥한다는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