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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에세이] 간신과 충신 2016-10-11 17:54:31
> “하루에 천 년의 쾌락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나이다.” 영화 ‘간신’ 속 대사다. 때는 연산군 11년, 왕에게는 최고의 ‘충신(?)’이었겠지만, 왕의 비위를 맞춰 왕을 마음대로 움직이려는 조선 역사상 최악의 ‘간신’을 다룬 영화다.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김준수,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OST 음원 공개…공연 감동 담아낸 역대급 뮤지컬 넘버 2016-10-11 10:15:20
비롯하여 쾌락주의에 빠져 타락한 김준수의 감정의 고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넌 누구’ 등 공연에서 느끼는 현장감은 물론 김준수 특유의 진한 보컬색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서 그 반응이 더욱 뜨겁다. 이 외에도 ‘또 다른 나’, ‘도리안 그레이’ 등을 통해서도 김준수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순수와 타락을...
[Cover Story] 경제적 자유는 작은 정부·자유경쟁·규제완화 2016-09-30 17:03:52
법치주의다. 자유주의는 방종주의나 쾌락주의가 아니다. 주먹을 뻗을 자유는 있으나 그 주먹은 다른 개인의 코앞에서 멈춰야 한다. 다른 사람의 자유를 파괴할 자유가 없는 것, 그것이 자유주의다. 모든 개인들은 법 앞에 동등해야 한다. 자유주의자들은 특정 집단을 위한 법을 법으로 보지 않는다. 특정 집단에 차별적으로...
[역사 속 숨은 경제이야기] 조선의 왕들이 금주령을 내린 이유는? 2016-09-30 16:47:14
때 얻어지는 효용과 쾌락은 과대평가돼 있는 데 반해 소비로 인한 비효용과 고통은 과소평가돼 있는 재화나 서비스를 말한다.술을 예로 들면, 적절한 음주는 삶의 여러 방면에서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수단이 되기도 하지만 남용하면 악마적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다. 술 마시는 사람의 건강을 해치고 중독에 빠뜨리는 것이...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창작진 인터뷰 영상 공개 ‘알고 보면 더 재밌다’ 2016-09-28 10:29:04
워튼(박은태 분)이 도리안 그레이(김준수 분)를 쾌락주의로 이끄는 장면에서 나오는 ‘찬란한 아름다움’과 배질 홀워드(최재웅 분)가 부르는 ‘긴 여름날’, 홍서영과 나하나, 두 신인 여배우의 듀엣곡인 ‘돌아올 그날까지’를 꼽았다. 편곡을 맡은 제이슨 하울랜드(Jason Howland)는 “‘도리안 그레이’의 음악은 두...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3차 티켓 오픈 동시에 예매율 1위 2016-09-08 22:02:59
묵직한 저음의 매력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확실한 캐릭터 분석력과 표현력으로 작품의 주축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배질 역의 최재웅 역시 뚝심 있는 연기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쾌락과 탐욕으로 치닫는 작품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2016년,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도리안 그레이’는 10월...
김준수,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프리뷰 공연 성료 “역대급이다!” 2016-09-03 10:10:31
향한 비도덕과 쾌락을 맛본 후 점점 타락하고 일그러져가는 파멸의 과정을 깊이 있는 감정선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김준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알렸다. 김준수의 ‘샤리안’ 변신을 직접 접한 관객들은 기립박수로 화답했으며 “두 말 필요 없는 김준수! 최고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영·수야! 놀자]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 배시원 쌤의 신나는 영어여행 2016-09-02 16:28:10
쾌락’이나 ‘오락’ 같은 말을 연상해 ‘실락원’으로 적어선 안 된다.(‘실락+원’으로 구성된 말이 아니므로.)이제 준비가 됐다면 다른 말들에 응용할 수 있다. 연륙교-연육교, 사육신-사륙신, 공염불-공념불, 고랭지-고냉지, 과인산-과린산, 무실역행-무실력행. 표기를 어렵게 외울...
[bnt화보] 박나래 “나는 ‘쾌락주의자’, 하루를 살아도 모든 즐거웠으면 좋겠다” 2016-08-24 17:10:00
‘쾌락주의자’라고 밝힌 그는 자신의 인생이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하루를 살아도 한 번을 먹어도 한 번을 해도 다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즐겁지 않은 일로 스트레스 받는 걸 싫어해 그런 일이 발생하면 그걸 없애야 하는 성격이지만 불가피하다면 스스로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하곤 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의...
[bnt화보] 박나래 “꿈의 무대 ‘개콘’과 스타일 안 맞는단 얘기에 서운하고 막막했다” 2016-08-24 17:08:00
‘쾌락주의자’라고 밝힌 그는 자신의 인생이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하루를 살아도 한 번을 먹어도 한 번을 해도 다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즐겁지 않은 일로 스트레스 받는 걸 싫어해 그런 일이 발생하면 그걸 없애야 하는 성격이지만 불가피하다면 스스로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하곤 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