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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추가시간 실점…윤덕여호, 아이슬란드와 첫 경기 2-3 패 2019-04-06 16:03:07
첫 경기 2-3 패 여민지·이금민 연속골로 따라갔으나 추가시간 결승골 허용 (용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을 앞두고 모처럼 국내에서 평가전에 나선 한국 여자 대표팀이 아이슬란드와의 첫 대결에서 후반 추가 시간 결승 골을 내주고 패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6일...
두 번째 월드컵 기다리는 이금민 "이제 경험하는 단계는 지났죠" 2019-04-06 06:17:00
자신감이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아이슬란드와의 2연전은 이렇게 누적된 그의 '경험치'를 확인할 기회다. 특히 1월 중국 4개국 친선대회 루마니아전 이후 4경기째 멈춘 A매치 득점포도 다시 가동하고 싶은 게 이금민의 큰 바람이다. 그는 "다양한 팀과 붙으면 더 좋겠지만, 국내에서 A매치가 열리는 것 자체가...
아이슬란드 감독 "한국 등 아시아 여자축구 강하다" 2019-04-05 17:05:37
여자축구 강하다" 윤덕여호와 6·9일 2연전…"유로 예선 앞두고 새 선수 실험" (용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을 앞둔 한국 대표팀의 '모의고사' 상대인 아이슬란드의 욘 소르 회익손 감독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팀들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회익손 감독은...
여자축구 캡틴 조소현 "유럽팀과 대결, 패스·움직임 세밀하게" 2019-04-05 15:45:58
2호'로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에 진출했다. 아이슬란드와의 친선경기 2연전(6일 용인·9일 춘천)을 위해 대표팀에 합류하기 전인 지난달 말엔 두 선수가 맞붙어 영국에서 처음으로 한국 여자 선수의 '코리언 더비'도 펼쳤다.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프랑스, 노르웨이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이들의 경험은...
여자축구 윤덕여 감독 "아이슬란드전, 결과·내용 다 잡겠다" 2019-04-05 15:11:52
대표팀의 윤덕여 감독은 아이슬란드와의 2연전에서 결과와 내용을 모두 잡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윤 감독은 5일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열린 친선경기 기자회견에서 "4년 가까이 만에 평가전이 국내에서 열린다. 여자축구를 사랑하시는 팬 여러분을 만나 뵈어 기쁘다"면서 "좋은 내용과 함께 승리라는 결과를 가...
추신수 "이치로는 야구에 인생 바친 선수…흉내 낼 수 없어" 2019-04-05 09:47:16
2연전에 출전한 뒤,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성적은 2천653경기, 타율 0.311, 3천89안타, 117홈런, 509도루다. 추신수는 "이치로는 야구에 인생을 바친 것 같다. 생활의 중심에 야구가 있었다. 불평 없이 이치로를 지원해 준 가족의 역할도 컸을 것"이라며 "나도 야구를 사랑한다. 하지만 내...
롯데 '날벼락', 생각하기도 싫은 민병헌 6주 이탈 2019-04-05 08:34:24
주중 3연전 첫 두 경기에서 4선발 장시환, 5선발 박시영이 차례로 호투하며 한창 기세가 올라 있던 롯데 분위기는 가라앉을 수밖에 없게 됐다. 민병헌은 올 시즌 11경기에서 타율 0.444(45타수 20안타), 4타점, 11득점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활약을 펼쳤다. 리그 최다안타 1위를 차지하며 물오른 타격감을 뽐냈다. 특히 3일...
'페르난데스-박건우 백투백 홈런' 두산, kt 꺾고 6연승 2019-04-04 21:41:22
연전을 싹쓸이했다. 이로써 6연승을 질주, 단독 선두 체제를 다졌다. kt는 4연패 수렁에 빠졌다. 9회 초 마지막 추격의 기회에서 3피트 수비 방해로 허무하게 경기를 끝내 아쉬움을 남겼다. 두산 선발투수 조쉬 린드블럼은 7이닝 2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지난달 29일 kt에 시즌 첫...
심장 수술 이후 첫 쿠어스필드 방문하는 얀선 "저 괜찮겠죠?" 2019-04-04 16:10:40
7연전을 5승 2패로 기분좋게 마치고 콜로라도 원정길에 오른다.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2019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다저스의 마무리 투수 켄리 얀선(32)에게는 그날이 찾아왔다. 얀선은 괜찮을 것이라는 확신과 혹시나 하는 두려움이 섞인 복잡한...
정수빈 "원정 룸메이트 김대한과 10살차…신인시절 떠올라" 2019-04-04 09:13:33
원정 3연전을 소화하며 잠시 감회에 젖었다. 정수빈은 2인 1실 원정 숙소에서 신인 김대한(19)과 방을 쓴다. 김대한은 "정수빈 선배님께서 정말 편하게 해주셨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많이 배웠다"고 했다. 3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만난 정수빈은 "김대한과 3일 동안 같은 방을 쓰면서 10년 전, 내가 신인일 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