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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흘째 올라 3,200대 마감…코스닥 800대 회복(종합) 2025-09-04 16:15:58
의료정밀(2.40%), 화학(1.79%), 전기가스(1.45%) 등이 올랐으며 금융(-0.93%), 운송장비(-0.05%)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61포인트(1.08%) 오른 805.42에 장을 마치며 6거래일 만에 800대를 회복했다. 지난 2일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72포인트(0.34%) 오른 799.53으로 출발해...
러시아에 드론부품 대거 공급한 中기업들…"전쟁에 협력" 2025-09-04 16:14:05
1천70만 파운드(약 200억원) 상당은 이란이 개발하고 러시아에 기술을 전수한 '샤헤드' 드론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보내진 것으로 확인됐다. 러시아는 수도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약 800㎞ 떨어진 타타르스탄 공화국 알라부가 경제특구에 드론 생산기지를 마련했고, 여기서 샤헤드 드론을 대량 생산해 우크라이나...
"난민 대신 받아줘"…호주가 나우루에 지급한 액수 '무려' 2025-09-04 15:01:30
25억 호주달러(약 2조2,700억원)를 지원하기로 했다. 4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호주 공영 ABC 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호주 관리들은 나우루와 이런 내용에 합의했고 첫 번째로 보낼 난민들을 수용할 시설도 이미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29일 호주와 나우루는 범죄 전과 등으로 호주 비자 발급이 거부된...
호주, '갈 곳 없는 난민' 수용 조건으로 나우루에 2조원대 지원 2025-09-04 13:35:37
25억 호주달러(약 2조2천700억원)를 지원하기로 했다. 4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호주 공영 ABC 뉴스 등에 따르면 전날 호주 관리들은 나우루와 이런 내용에 합의했고 첫 번째로 보낼 난민들을 수용할 시설도 이미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29일 호주와 나우루는 범죄 전과 등으로 호주 비자 발급이 거부된...
'박스권 답답했나'…외인, 지난달 채권 순매수 3분의 1 토막 2025-09-04 07:04:01
순매수 규모는 4조4천7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7월의 12조7천800억원과 비교할 때 약 65% 급감한 수준이며, 올해 1월(2조2천500억원) 이후 가장 작은 규모다. 외국인의 월별 순매수 규모는 지난 3월 10조원대로 뛰어오른 뒤 지난 7월까지 줄곧 10조원대를 유지했다. 6월에는 21조4천400억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국내...
파나마, 태평양∼대서양 잇는 운하 통과 가스관 건설 추진 2025-09-04 05:57:05
15억 달러(2조800억원 상당) 수입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파나마 당국은 전망했다. 물리노 대통령은 "경제적 부가가치까지 합치면 가스관을 통해 유발되는 수익은 27억 달러(3조7천억원 상당)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파나마 당국은 올해 중 사업의향서를 받아 사전 자격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최종 사업자...
미 백화점 메이시스 연간 실적전망 상향…주가 급등세 2025-09-03 23:37:00
2% 증가했다. 메이시스의 토니 스프링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실적공개 후 CNBC 방송 인터뷰에서 "관세는 진짜(real)이고 사업의 구성요소가 됐다"며 "하지만 더 나은 고객 경험 등 역풍을 경감할 수 있는 순풍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1858년 뉴욕에서 문을 연 메이시스는 한때 800여개 매장을 운영하며 세계 최대...
'최대 2.9조' 예산 부패로 증발?…필리핀 '발칵' 2025-09-03 18:30:37
부패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2023년부터 올해까지 약 423억∼1천185억 필리핀페소(약 1조300억∼2조8천800억원)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는 이들 사업 총비용의 약 25∼70%가 부패로 사라졌다는 일화에 근거한 느슨한 추정치다. 렉토 장관은 "유령 사업과 저품질 사업들이 있었다"면서 "시민의 세금에서 나온 정부 기금이...
필리핀 "홍수방지 예산 최대 2조9천억대, 부패로 증발 추산" 2025-09-03 18:22:28
약 423억∼1천185억 필리핀페소(약 1조300억∼2조8천800억원)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는 이들 사업 총비용의 약 25∼70%가 부패로 사라졌다는 일화에 근거한 느슨한 추정치다. 렉토 장관은 "유령 사업과 저품질 사업들이 있었다"면서 "시민의 세금에서 나온 정부 기금이 낭비됐다"고 말했다. 또 이들 사업에서 예산 지출을...
인도, 첫 국산 반도체 칩 '비크람 32비트 프로세서' 생산 2025-09-03 11:34:49
억 달러(약 52조9천억 원)에서 2024∼2025년 회계연도(2024년 4월 개시) 450억∼500억 달러(약 62조7천억∼69조7천억 원)로 커졌다. 인도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반도체 시장을 1천억∼1천100억 달러(약 139조3천억∼153조2천억 원) 규모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yct9423@yna.co.kr (끝)...